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왕년의 톱 랭커' 싱·데이비스, 시니어 대회서 나란히 우승 2018-07-16 10:13:17
일리노이주 하일랜드 파크의 엑스무어 컨트리클럽(파72·6천849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 챔피언스 투어 시니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총상금 280만 달러)에서 최종합계 20언더파 268타로 우승했다. 싱은 제프 매거트(미국)와 연장 두 번째 홀에서 버디를 잡아 우승 상금 42만 달러(약 4억7천만원)를 받았다. 1998년과...
수완나푸라 ,태국의 새로운 LPGA 그린 퀸으로 날아오르다 2018-07-16 07:01:28
16일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일랜드 메도스 골프클럽(파71·6476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마라톤클래식(총상금 160만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6언더파 65타를 쳤다.최종합계 14언더파 270타를 적어낸 수완나푸라는 먼저 14언더파로 경기를 끝낸 미국의 브리트니 린시컴과 연장전을 펼쳐 생애 첫 우승컵을...
이미림, LPGA 마라톤 클래식 공동5위…태국 수완나푸라 첫 우승 2018-07-16 06:30:10
차지했다. 이미림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일랜드 메도스 골프클럽(파71·6천476야드)에서 끝난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3개를 묶어 3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11언더파 273타로, 선두와 3타 차 공동 5위로 대회를 마쳤다. 이번 시즌 이미림의 첫 톱10 진입이다. LPGA 통산 3승...
전인지, 3타 뒤집고 LPGA 우승할까 2018-07-15 17:22:38
올랐다.전인지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일랜드 메도스 골프클럽(파71·6476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로 1언더파 70타를 기록했다. 사흘간 8언더파 205타의 성적을 낸 전인지가 3타 차를 극복하고 마지막 라운드에서 올 시즌 첫 승을 올릴지 주목된다.귀가...
김인경·전인지·이미림, 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 3R 공동 5위 2018-07-15 07:31:36
15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일랜드 메도스 골프클럽(파71·6천476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로 2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사흘간 8언더파 205타의 성적을 낸 김인경은 선두에 3타 뒤진 공동 5위로 최종 라운드에 돌입한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했던 김인경은...
전인지, 마라톤 클래식 2R 공동 4위…선두와 2타 차 2018-07-14 07:43:02
전인지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일랜드 메도스 골프클럽(파71·6천476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엮어 2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7언더파 135타로, 공동 선두 브룩 헨더슨(캐나다)과 카롤린 헤드발(스웨덴)에 2타 뒤진 공동 4위다. 이날 10번 홀에서 출발한 전인지는...
김인경, 마라톤 클래식 첫날 공동 2위…2연패 향해 순항 2018-07-13 08:26:11
출발했다. 김인경은 13일(한국시간)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일랜드 메도스 골프클럽(파71·6천476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쳤다. 공동 선두 티다파 수완나푸라(태국)에 1타 뒤진 공동 2위다. 이날 10번 홀에서 출발한 김인경은 13∼15번 홀에서 세 홀 연속 버디를...
[책꽂이] 브랜딩의 기술:우리는 왜 본질을 잊는가 등 2018-07-12 18:15:35
있도록 개념들을 설명한다. (로버트 하일브로너, 레스터 서로 지음, 조윤수 옮김, 부키, 360쪽, 1만6000원)인문·교양●복학왕의 사회학 지방대 재학생과 졸업생의 삶을 따라가며 지방의 사회자본과 문화자본이 얼마나 열악한지, 서울 중심으로 돌아가는 한국 사회의 문제는 무엇인지 지적한다. (최종렬 지음, 오월의...
빈 교실이 문화예술공간으로 탈바꿈…주민에도 개방 2018-07-10 10:13:31
걸쳐 만들어졌다. 경기도교육청은 올해 광명시 하일초등학교와 의정부시 부용고등학교에도 아티움을 조성할 계획이다. 경기도교육청 관계자는 "획일화된 직사각형의 교실 환경이 바뀌면 학생들의 창의성과 예술적 감수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kyo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31언더파 김세영 '내친김에 마라톤 클래식까지 달려볼까' 2018-07-10 08:03:48
12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의 하일랜드 메도스 골프클럽(파71·6천476야드)에서 열리는 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총상금 160만 달러)에 출전한다. 9일 끝난 LPGA 투어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에서 31언더파 257타로 우승, 투어 사상 72홀 최저타 및 최다 언더파 우승 기록을 세운 김세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