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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이냐 관료냐...차기 금융감독원장 '오리무중' 2018-03-19 18:15:10
금감원 수석부원장(행시 29기)입니다. 둘 다 금융당국의 현직 2인자로서 내부사정에 밝은 만큼 금감원장에 임명될 경우 빠르게 조직을 수습하고 쇄신할 수 있다는 평가입니다. 금감원장 하마평의 `단골손님`인 금융위원회 관료 출신으로 정은보 전 금융위 부위원장(행시 28기), 김광수 전 금융정보분석원장(행시 27기)도...
공무원 사회 '갑 중의 갑' 감사원 "정책감사는 소신행정 막는 적폐" 2018-03-08 18:46:42
c과장은 “행시 동기 중 한 명은 4대강 사업 때문에 감사원 감사를 세 번이나 받았다”며 “정권이 바뀌면 문제가 될 사안에 대해 누가 소신을 갖고 일할 수 있겠느냐”고 반문했다.한 전직 장관은 “국회도 행정부에 대한 정책감사를 하고 있기 때문에 감사원 정책감사는 정부부처 입장에선 이중...
보험사 새 사외이사 절반이 '모피아' 출신 2018-03-07 19:03:04
김 교수는 행시 19회 출신으로 재정경제부 경제협력국장, 국제업무정책관(차관보) 등 요직을 거쳐 노무현 정부에서 조달청장을 지냈다. 지난해 대선에서 문재인 캠프에 몸담았다. 4명의 사외이사 임기가 모두 끝나는 한화손보는 이상용 전 예금보험공사 사장과 이경묵 서울대 경영학과 교수를 재선임하고, 방영민 전...
정유·화학사, 사외이사 선호 1위 '전 산업부 장·차관' 2018-03-06 19:14:44
지식경제부 2차관을 사외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다. 행시 24회 출신인 김 전 차관은 산업통상자원부 자원정책과장과 에너지자원실장을 거친 에너지 전문가다. 2015년부터 지난 2월까지 3년간 한국무역협회 상근 부회장을 맡았다.에쓰오일도 23일 주총을 열고 김철수 전 상공자원부 장관과 홍석우 전 지경부 장관을 사외이사로...
신한은행, 'SOLSOL한 신학기 맞이 이벤트' 2018-02-26 13:48:07
3백만원(1명)을 비롯 총 1,536명에게 △lg그램 노트북(2명) △마샬 블루투스 스피커(3명) △샤오미 공기청정기(30명) △문화상품권 1만원(500명) △스타벅스 기프티콘(1,000명) 경품을 제공한다.신한은행은 신한s20브랜드를 통해 △영화, 연극 등 문화행사에 초청하고 도서를 제공하는 s20 문화생활 더하기 이벤트 △힘이...
리조트·테마파크, 설 연휴 가족고객 겨냥 이벤트 '풍성' 2018-02-13 06:30:00
행시' 이벤트를 통해 선물을 증정한다. 한화리조트 경주는 설날 고무신 던지기, 제기차기, OX 퀴즈, MC를 이겨라 등의 행사를 열고 생활용품세트, 뽀로로 아쿠아 빌리지 이용권, 뽀로로 인형 등의 상품을 준다. 대명리조트도 여러 행사를 선보인다. 대명리조트 거제마리나는 15일부터 17일까지 리조트 내 레스토랑이나...
김동근 전 부지사 "의정부 경제 살릴 것" 출마 선언 2018-02-12 14:33:06
뒤 행시 35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경기도 도시행정국장과 교육국장, 의정부 부시장, 경기도 기획조정실장, 수원 제1부시장 등을 역임했다. 경기도 행정2부지사 재임 기간 의정부시장 출마의 뜻을 품고 정년퇴직을 4년 남겨둔 지난해 11월 명예퇴직했다. kyo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경기도, 북부지역 철도 편의 위해 '경원선 통근열차 28회로 6회 증편' 2018-02-11 14:41:56
늘린 28회로, 최대 2시간이었던 운행 간격을 89분으로 줄일 수 있게 됐다. 현재 경원선 전철은 서울을 거쳐 의정부, 양주, 동두천까지 운행되고 있으며 동두천에 도착하는 전철은 하루 66회, 132회에 달한다. 반면 동두천에서부터 경원선 철도가 복원된 강원도 철원군 백마고지역까지는 전철이 아닌 디젤 통근열차가 하루...
조아제약, `조아바이톤 기억력대회` 성료 2018-02-05 14:16:32
5행시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습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캐치프레이즈 "기억력의 한계에 도전하라"에 걸맞게 네 가지 종목에서 한국 신기록이 갱신됐습니다. 최재현 5단은 5분 만에 숫자 188자리를, 권순문 2단은 단어 72개를 연달아 기억하는 신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열띤 경쟁 속에 영예의 대상...
"공공기관장 큰 장 섰네" 들뜬 산업부 OB들 2018-02-04 18:45:39
있다. 한 사장은 행시 25회로 2013~2014년 2차관을, 김 회장은 행시 17회로 2006~2007년 1차관을 지냈다. 조 전 사장은 행시 25회로 2011~2013년 2차관을 맡았다.한국석유공사는 지난달 말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사장 후보 5명을 추려 기획재정부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 넘겼다. 이 중에는 산업부 출신인 안완기 가스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