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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여 "남북 간 신뢰 쌓이는 이산가족 상봉 기원" 2014-02-06 09:17:35
최고위원회의에서 "금강산 이산가족 상봉이 성사된 것은 온 국민이 기뻐할 일"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황 대표는 특히 "정부는 최선을 다해 의미 있는 이산가족 상봉이 될 수 있도록 해 달라"면서 "이러한 일이 차곡차곡 쌓이다 보면 남북신뢰라는 큰 탑이 세워질 것으로 확신하며 신뢰는 약속과 이행이 반복돼야만 얻어질...
朴대통령 "이산가족 상봉 합의 다행스럽게 생각" 2014-02-06 09:13:13
지난달 신년 기자회견에서 이산가족 상봉을 남북관계 개선의 첫 단추라고 말했다"며 "이번 상봉을 계기로 첫 단추가 잘 풀려 올해 한반도에 평화와 대화 협력의 물꼬가 트이고, 남북관계가 개선돼 통일시대를 열어가는 기반이 구축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특징주]현대상선, 강세…이산가족 상봉+매각 기대 2014-02-06 09:05:14
기자 ] 현대상선이 남북 이산가족 상봉 합의와 매각 기대감에 상승하고 있다. 6일 오전 9시3분 현재 현대상선은 전날보다 500원(3.65%) 오른 1만4200원을 기록 중이다. 통일부는 전날 20~25일 금강산에서 이산가족 상봉행사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대그룹은 최근 현대상선의 액화천연가스(lng)선 등 전용선 사업부를...
<특징주>남북경협주, 이산가족 상봉 합의에 급락돌변 2014-02-05 16:25:17
남북이 이산가족 상봉 행사를 개최하기로 합의했다는 소식에 남북경협주가 급등했다가 금세 급락세로 돌아섰다. 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상선은 전 거래일보다 4.20% 하락한 1만3천700원에장을 마감했다. 현대상선은 금강산 관광사업 개발권자인 현대아산의 최대주주다. 현대아산이 속한 현대그룹 계열사인...
남북 이산가족 상봉, `2월20부터 25일까지 금강산 합의 2014-02-05 16:09:30
금강산에서 이산가족 상봉 행사가 개최된다. 남북은 5일 판문점에서 이산가족 상봉 행사 준비를 위한 적십자 실무접촉을 갖고 이같이 합의했다고 통일부가 전했다. 이번 합의 날짜는 우리측이 애초 제의한 이달 17∼22일보다는 사흘 늦어진 것이다. 이번 상봉 행사를 준비하기 위한 우리측 실무준비단은 7일 방북할...
<창립 15돌 현대아산 때마침 이산상봉 합의에 분주> 2014-02-05 16:03:11
"상봉 행사 때까지 약 3주간 머무르면서 면회소와 금강산호텔, 외금강호텔 등 행사장과 숙소 시설 등에 대해 총체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말했다. 현대아산은 지난해 9월 합의됐다가 무산된 이산가족 상봉 직전에도 점검팀이 방북했으나 당시에는 외금강호텔 등 숙소를 점검하지 못했다. 겨울을 나면서 일부...
남북 이산가족 상봉, `금강산에서 20~25일 개최` 합의 2014-02-05 15:06:26
전체회의에서 각자의 입장을 전달하고 상봉행사 개최 시기를 집중적으로 논의해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우리 측 수석대표인 이덕행 대한적십자사 실행위원은 "적십자의 기본정신에 입각해 그간 이산가족 상봉을 기다리는 이산가족에게 기쁜 소식을 안겨드리자"며 "또 남북관계도 서로 믿음을 쌓고 협력하는 그런 ...
남북, 이산가족 금강산 상봉 합의…이달 20~25일 2014-02-05 14:36:10
20∼25일 금강산에서 이산가족 상봉 행사를 개최하기로 합의했다.남북은 5일 판문점에서 이산가족 상봉 행사 준비를 위한 적십자 실무접촉을 갖고 이같이 합의했다고 통일부가 밝혔다.이번 합의 날짜는 우리측이 애초 제의한 이달 17∼22일보다는 3일 늦어졌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남북 오늘 이산상봉 실무접촉…개최 시기 최대쟁점 2014-02-05 06:21:19
등을 이유로 3월 이후로 상봉행사 시기를 늦추자고 역제안할 가능성도 있다. 양측은 지난해 합의를 보지 못한 남측 이산가족 상봉단의 숙소 문제도 협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 정부는 겨울철 난방 등을 이유로 방문단이 머물 숙소를 금강산·외금강 호텔로 하자고 주장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김기문 중기중앙회장 "제 2 개성공단 조성 추진" 2014-02-04 16:52:53
있는 게 장애물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제2의 개성공단 설립 추진과 관련해 우리 정부 당국과 교감을 갖고 진행하는 것은 아니다"면서 "남북 이산가족 상봉을 비롯해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 가동을 전제로 제의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김 회장은 6.4 지방선거에서 충북지사 출마설과 관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