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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패 신화 믿는 KIA…뚝심 앞세운 두산 2017-10-24 17:58:25
같다"고 말했다. 더스틴 니퍼트, 장원준, 마이클 보우덴, 유희관 등 '판타스틱 4'가 이번 플레이오프 무대에서 다소 부진했지만 김 감독은 크게 개의치 않는 눈치였다. 그는 "플레이오프에서는 실점이 많았지만, 한국시리즈에서는 다를 수 있다"며 "선발 순서는 그대로 간다"고 신뢰를 내비쳤다. 김 감독과 유희관,...
KIA, 한승혁·정용운 KS 엔트리 탈락…두산은 '그대로' 2017-10-24 17:08:50
김승회, 보우덴, 김강률│ │ │ 고효준, 임기영, 헥터 │ 장원준, 유희관, 김성배│ │ │ 팻딘, 박진태, 홍건희 │ 니퍼트, 이용찬, 김명신│ │ │ 김세현, 양현종, 임기준│ 이현승, 이영하, 함덕주│ │ ││ 박치국│ ├───┼────────────────┼────────────────┤...
유희관 "저희 4명이 '환장스틱4'라고요? KS선 다를 것" 2017-10-24 16:39:45
선발투수인 더스틴 니퍼트, 장원준, 마이클 보우덴, 유희관을 일컫는 수식어다. 이들은 지난해 완벽에 가까운 피칭으로 KBO리그 마운드 역사를 새로 쓰며 정규시즌과 한국시리즈 통합 우승을 이끌었다. 하지만 올해 정규시즌에서는 지난해에 못 미쳤고, NC 다이노스와 치른 플레이오프에서는 완전히 무너졌다. 니퍼트(5⅓...
브라질 룰라 대선 행보 탄력…북동부 이어 남동부 캐러밴 나서 2017-10-23 05:38:01
보우소나루 연방하원의원이 16∼17%, 중도좌파 지속가능 네트워크(Rede)의 마리나 시우바 전 연방상원의원이 13∼14%로 2∼3위에 올랐다. 우파 브라질사회민주당(PSDB)의 제라우두 아우키민 상파울루 주지사와 주앙 도리아 상파울루 시장이 나란히 8%를 기록하며 4∼5위권을 형성했다. 룰라는 부패혐의로 수차례 기소됐고...
브라질 룰라 대선 행보 탄력…북동부 이어 남동부 캐러밴 나서 2017-10-23 05:19:33
보우소나루 연방하원의원이 16∼17%, 중도좌파 지속가능 네트워크(Rede)의 마리나 시우바 전 연방상원의원이 13∼14%로 2∼3위에 올랐다. 우파 브라질사회민주당(PSDB)의 제라우두 아우키민 상파울루 주지사와 주앙 도리아 상파울루 시장이 나란히 8%를 기록하며 4∼5위권을 형성했다. 룰라는 부패혐의로 수차례 기소됐고...
KIA '20승 듀오' vs 두산 '판타스틱4'…KS 마운드 전쟁 2017-10-22 08:05:24
한국시리즈 정복에 도전한다. 더스틴 니퍼트, 장원준, 마이클 보우덴, 유희관으로 이어지는 '우-좌-우-좌' 투수 라인이다. 양적으로 KIA 마운드보다 앞선다. 7전 4승제인 한국시리즈에서 안정적으로 선발투수 로테이션을 운영할 수 있다는 것은 큰 강점이다. 니퍼트(14승 8패)와 장원준(14승 9패)은 올해 정규시...
'KS 무패 신화' 무등산 호랑이 vs '디펜딩챔피언' 잠실벌 곰 2017-10-22 06:00:00
'판타스틱 4' 더스틴 니퍼트·장원준·마이클 보우덴·유희관을 보유했다. 정규시즌 5선발 함덕주가 불펜으로 이동해 허리 싸움에도 자신감이 붙었다. 타선은 양 팀 모두 막강하다. '타격왕' 김선빈, '호타준족' 로저 버나디나가 기회를 만들고 최형우, 나지완, 안치홍, 이범호 등이 해결하는...
'3년 연속 KS행' 김태형 감독 "KIA 상대, 두산만의 야구로" 2017-10-21 18:31:42
선발진 더스틴 니퍼트, 장원준, 마이클 보우덴, 유희관에 대한 신뢰도 여전했다. 김 감독은 "한국시리즈에서도 선발 순서는 그대로인가"라는 질문에 고개를 끄덕였다. PO 4차전의 영웅은 4홈런 9타점을 올린 오재일이었다. 김태형 감독은 "나도 놀랐다. 지난 2년 오재일이 한국시리즈에서 부진했다. '이번에는 뭔가...
유희관마저 조기 강판…두산, 판타스틱 4 실종 2017-10-21 16:27:03
늘지 않았다. 양팀은 6회 초가 진행되는 현재 4-4로 맞서 있다. 두산은 1선발 더스틴 니퍼트(5⅓이닝 8피안타 6실점 5자책), 2선발 장원준(5⅓이닝 10피안타 6실저 5자책), 3선발 마이클 보우덴(3이닝 6피안타 3실점)에 이어 유희관마저 무너졌다. 믿었던 선발진이 흔들리면서 두산은 타선에 의존해야 하는 상황에...
'양의지 결장' 두산 포수는 박세혁…NC는 지석훈 3루수로 기용 2017-10-21 13:20:59
선발로 나선 에릭 해커와 최근 불펜에서 많은 공을 던진 구창모를 미출장 선수로 정했다. 김경문 감독은 "구창모가 아직 많은 경기를 소화하기 어려운 어린 선수다. 오늘은 휴식을 주기로 했다"고 말했다. 두산은 양의지와 3차전 선발 마이클 보우덴을 미출장 선수로 통보했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