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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자동차경주협회, 국회서 교통안전 캠페인 열어 2018-07-25 14:28:56
스타 나파엘 나달, 팝가수 퍼렐 윌리엄스, 영화배우 양자경, f1 드라이버 페르난도 알론소 등이 참여했다. 행사 기간 동안 홍보대사의 포스터와 함께 사진을 찍어 sns에 공유하는 캠페인도 마련했다. 여기에 국내 자동차 경주대회 슈퍼레이스와 협업으로 교통안전체험 vr존도 운영했다. 가상체험을 통해...
대한자동차경주협회, 국회 교통안전포럼과 교통안전 캠페인 2018-07-25 11:19:17
참석했다. 더불어 앙투안 그리에즈만(축구), 라파엘 나달(테니스), 페르난도 알론소(F1 드라이버) 등 세계적인 스타들이 모델로 참여한 FIA의 글로벌 교통안전 캠페인 '액션 포 로드 세이프티'(Action For Road Safety)도 이번 행사를 통해 소개됐다. 손관수 협회장은 "교통사고 피해는 우리 인류의 가장 위협적인...
윔블던 우승 조코비치, 세계 랭킹 10위로 11계단 상승 2018-07-16 10:22:02
된 것은 지난해 10월 이후 9개월 만이다. 라파엘 나달(1위·스페인), 로저 페더러(2위·스위스), 알렉산더 츠베레프(3위·독일), 후안 마르틴 델 포트로(4위·아르헨티나) 등 상위권 변화는 없었다. 윔블던 준우승자 앤더슨이 8위에서 5위로 3계단 상승했다. 정현(22위·한국체대)은 윔블던 이전과 순위 변화가 없다....
웃음 되찾은 조코비치 "'아빠' 응원받으며 첫 우승 더 기뻐" 2018-07-16 01:11:41
따른 내림세가 엿보였고 '빅4'로 불린 라파엘 나달(1위·스페인)이나 앤디 머리(149위·영국)는 나란히 부진한 모습이었다. '빅4'의 시대가 조코비치 독주로 바뀌는 것 아니냐는 전망이 많았지만 이후 조코비치는 이유를 알 수 없는 부진의 늪에 빠졌다. 특히 지난해에는 4대 메이저대회 가운데 한 번도...
조코비치, 앤더슨 꺾고 3년 만에 윔블던 정상 복귀 2018-07-16 00:35:43
잡은 뒤 4강에서 나달과 5시간 15분 혈투 끝에 3-2(6-4 3-6 7-6<11-9> 3-6 10-8)로 승리해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조코비치는 나달과 경기가 4세트 도중 하루 순연된 탓에 결승 전날인 14일에야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이 때문에 체력에 문제를 겪을 것이라는 예측도 나왔지만, 조코비치는 정확한 서브와 적극적인 네트...
[표] 최근 10년간 윔블던 테니스 남자단식 우승자 2018-07-16 00:30:28
조코비치(세르비아) │ 라파엘 나달(스페인)│ ├──┼─────────────┼─────────────┤ │2010│ 라파엘 나달(스페인)│ 토마시 베르디흐(체코) │ ├──┼─────────────┼─────────────┤ │2009│ 로저 페더러(스위스)│ 앤디 로딕(미국) │ ...
메이저 최초 남자단식 4강 전원 30대…차세대 기수는 어디에 2018-07-15 08:35:10
돌아갔다. '빅4'의 나이는 페더러가 37세, 나달 32세, 조코비치와 머리 31세고 메이저 우승 경력이 있는 바브링카 33세, 칠리치와 델 포트로 30세다. 이번 대회에서 앤더슨이 결승에서 조코비치를 이겨도 '새 얼굴'의 메이저 우승이 되기는 하지만 '세대교체'와는 무관하다. '빅4'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7-15 08:00:04
박정환 180714-0342 체육-005423:47 조코비치, 5시간 14분 접전 끝에 나달 꺾고 윔블던 결승 진출 180715-0005 체육-000100:52 [월드컵 전적] 벨기에 2-0 잉글랜드 180715-0006 체육-000200:56 -월드컵- 벨기에, 잉글랜드 2-0 완파…3위로 마무리 180715-0007 체육-000300:57 [월드컵] 케인, 멋쩍은 골든부트 눈앞…PK 3골...
조코비치, 5시간 14분 접전 끝에 나달 꺾고 윔블던 결승 진출 2018-07-14 23:47:01
끝에 나달 꺾고 윔블던 결승 진출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노바크 조코비치(21위·세르비아)가 윔블던 테니스대회(총상금 3천400만 파운드·약 499억원) 단식 결승에 진출했다. 조코비치는 1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대회 12일째 남자단식 4강전에서 라파엘 나달(1위·스페인)을...
앤더슨, 6시간 36분 대혈투 끝에 윔블던 테니스 결승 진출 2018-07-14 07:39:18
결승에 진출했다. 앤더슨은 라파엘 나달(1위·스페인)-노바크 조코비치(21위·세르비아) 경기 승자와 결승에서 맞붙는다. 나달과 조코비치의 경기는 세트 스코어 2-1(6-4 3-6 7-6<11-9>)로 조코비치가 앞선 상황에서 일몰로 중단, 14일 재개된다. 앤더슨과 이스너의 경기는 윔블던 사상 두 번째로 많은 시간이 소요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