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팻 딘 '대박', 워스 2군행…초반 희비 갈린 KBO 외국인 2017-04-10 09:59:54
타자 다린 러프는 홈런 2개를 때렸지만, 타격 정확도(타율 0.107)에서 문제를 드러냈다. 아직 KBO리그 데뷔전을 치르지 못한 채 '개점휴업' 상태인 선수는 더욱 마음이 편치 않다. 아내 출산으로 휴가를 얻어 미국에 다녀온 SK 좌완 스콧 다이아몬드는 아직 등판일을 확정하지 못했고, 삼성 우완 앤서니 레나도는...
'세월 무상'…이승엽·임창용 동갑내기의 힘겨운 4월 2017-04-10 09:04:06
팀 타율은 0.238로 하위권이다. 구자욱과 러프의 득점권 타율이 1할대에 불과한 현실에서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다 겪은 백전노장 이승엽에게 거는 기대가 어느 때보다 크다. 삼성이 유일하게 승리를 거둔 2일 KIA와의 경기에서 이승엽이 결승 우월 솔로아치를 터뜨려 팀의 16-3 대승을 이끈 점을 고려하면 여전히 삼성의...
'개인 첫 완봉' 피어밴드 "퍼펙트, 솔직히 아쉬워" 2017-04-09 17:01:05
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kt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의 주인공은 피어밴드였다. 이날 kt는 피어밴드의 호투 속에 3-0 승리를 거두며 4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피어밴드는 경기 뒤 "솔직히 퍼펙트를 놓쳐 아쉽다"고 털어놨다. 1회부터 6회까지, 18명의 삼성 타자는 한 번도 1루를 밟지 못했다. 피어밴드는 1회초 선두타자...
'허프 공백 지운' LG 소사 "구속, 제구 모두 만족" 2017-04-06 22:11:17
다린 러프는 시속 139㎞ 슬라이더를 던져 헛스윙 삼진으로 잡아냈다. 이승엽은 시속 153㎞ 직구로 눌러 1루 땅볼로 돌려세웠다. 소사는 5회초 1사 후 이지영에게 좌중월 3루타를 얻어맞았다. 그러나 백상원을 시속 156㎞ 강속구로 제압해 유격수 땅볼로 잡아냈고, 김헌곤을 헛스윙 삼진 처리했다. 이지영은 3루에 머문 채...
소사 7⅔이닝 무실점…LG 개막 5연승 신바람, 삼성은 다시 연패(종합) 2017-04-06 21:45:28
다린 러프, 이승엽이 모두 범타로 물러나 선취점을 얻지 못했다. LG는 1회말 1사 후 오지환의 우중간 3루타로 기회를 잡고, 박용택의 1루수 옆 강습 안타로 선취점을 뽑았다. 좀처럼 추가점을 내지 못하던 LG는 5회말 홈런포 한 방으로 승기를 굳혔다. 2사 2루에서 오지환이 페트릭의 시속 144㎞ 직구를 잡아당겨 우월...
소사 7⅔이닝 무실점…LG 개막 5연승 신바람, 삼성은 다시 연패 2017-04-06 21:27:14
다린 러프, 이승엽이 모두 범타로 물러나 선취점을 얻지 못했다. LG는 1회말 1사 후 오지환의 우중간 3루타로 기회를 잡고, 박용택의 1루수 옆 강습 안타로 선취점을 뽑았다. 좀처럼 추가점을 내지 못하던 LG는 5회말 홈런포 한 방으로 승기를 굳혔다. 2사 2루에서 오지환이 페트릭의 시속 144㎞ 직구를 잡아당겨 우월...
'최저 몸값' 삼성 페트릭, 아쉬움 속 5⅓이닝 3자책 역투 2017-04-06 20:37:06
다린 러프가 2루에서 3루로 뛰는 동작을 한 히메네스를 의식해 무리하게 2루 송구를 하다 실책을 했다. 1사 3루가 되자, 김한수 감독은 투수 교체를 단행했다. 히메네스가 이형종에게 중견수 희생플라이로 홈을 밟아 페트릭이 책임져야 할 실점은 4개로 늘었다. 삼성은 1선발로 꼽은 앤서니 레나도가 개막 직전 가래톳...
LG, 팀 최다 개막 4연승…차우찬, 6⅓이닝 무실점 2017-04-04 21:24:48
넘겼다. 차우찬은 3회 2사 1루에서 김헌곤에게 몸에 맞는 공을 내준 뒤, 구자욱의 땅볼 때 나온 1루수 정성훈의 포구 실책으로 2사 만루에 몰렸다. 그러나 상대 4번타자 다린 러프를 시속 147㎞ 직구로 윽박질러 2루 땅볼로 잡아냈다. LG는 백업 멤버를 대거 기용한 7회에도 2점을 추가하며 올 시즌 첫 두 자릿수...
'직구·변화구 모두 완벽' 차우찬, 첫 등판 6⅓이닝 무실점 2017-04-04 20:49:50
윽박질러 3루 땅볼로 막았다. 4번타자 다린 러프로 포크볼로 삼구삼진으로 돌려세웠다. 박해민에게 볼넷을 허용한 뒤 던진 9개의 볼은 모두 스트라이크였다. 차우찬은 2회초 첫 타자 이승엽을 슬라이더로 헛스윙 삼진 처리하며 기세를 올렸고, 그 이닝을 삼자범퇴로 막았다. 위기도 있었다. 하지만 실점하지 않았다....
나지완 멀티포·최형우 결승타…KIA, 삼성 꺾고 산뜻한 출발 2017-03-31 22:17:55
삼성 네 번째 투수 김승현을 우월 만루홈런으로 두들겼다. 나지완의 통산 6번째 만루포. KBO리그 개막전에서 그랜드슬램이 터진 것은 이번이 11번째다. KIA는 9회 초 김주찬까지 솔로포를 터트렸다. 삼성은 9회 말 4번 타자 다린 러프가 솔로 홈런을 날렸으나 이미 승부는 기운 뒤였다. hosu1@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