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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동결했지만…카스 묶음상품 '5㎖' 줄여 판다 2023-04-18 13:56:31
맥주는 카스 묶음 전용상품에서 1캔의 용량을 370㎖로 기존보다 5㎖ 줄이기로 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이번 용량 변경과 관련해 "묶음 할인 패키지 제품의 가격 정책 및 전략에 일부 변화가 생긴 것"이라며 "묶음 전용상품에 한한 것으로, 개별로 판매되는 상품에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선 오비맥주가...
오비맥주, 카스 묶음상품 용량 5mL 줄였다…가격은 유지 2023-04-18 13:43:17
오비맥주는 카스 묶음 전용상품에서 1캔의 용량을 370mL로 기존보다 5mL 줄인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이번 용량 변경과 관련해 "묶음 할인 패키지 제품의 가격 정책 및 전략에 일부 변화가 생긴 것"이라며 "묶음 전용상품에 한한 것으로, 개별로 판매되는 상품에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선 오비맥주가 용량을...
오비맥주, 가뭄 피해 지역에 OB워터 15만캔 지원 2023-04-14 10:05:46
오비맥주, 가뭄 피해 지역에 OB워터 15만캔 지원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오비맥주는 가뭄으로 물 부족 문제를 겪는 전북, 경남, 강원 지역과 전국 취약계층에 OB워터 15만캔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OB워터는 오비맥주가 재해구호를 위해 생산한 355mL 용량의 캔 제품이다. 오비맥주는 맥주공장 시설을 활용해...
예스재팬·엔저 업고…일본 맥주 몰려온다 2023-04-13 19:10:15
유오성 기자입니다. [기자] 일본 아사히그룹 맥주 브랜드 코젤이 한국 시장에 코젤 화이트를 전세계 최초로 선보였습니다. 코젤은 한 때 일본 불매운동 여파로 판매량이 급감하는 등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지금은 한국 시장이 판매량 기준 상위 다섯 번 째에 들 정도입니다. [매튜 홈즈 / 코젤 한국 지사장 : 우리는...
코젤, 코젤화이트로 韓시장 겨냥…"한국인 입맛에 맞는 맥주"(종합) 2023-04-13 13:47:54
한국은 코젤 맥주 판매량 '톱 5'에 들어갈 만큼 중요한 시장이라는 게 코젤 측의 설명이다. 생산 공장이 없이 수출로만 판매되는 시장 중에서는 사실상 1위다. 지난해 10월 생맥주 형태로 일부 매장에서 코젤 화이트를 먼저 선보였고, 이번에 500mL 캔 제품 출시를 결정했다. 코젤은 한국 시장의 반응을 점검한 뒤...
체코맥주 '코젤', 자국 아닌 한국 시장부터 신제품 출시한 이유 2023-04-13 13:44:53
맥주로 우선 선보였고, 올해 봄 500mL 캔을 함께 출시하는 것이다. 기존 유통 중인 코젤 다크·라거·논알콜 상품에 추가해 상품군을 다양화했다. 코젤 화이트는 내년 유럽에도 선보일 예정이다. 코젤 측은 신제품 개발과 출시 모두 한국 시장을 염두에 뒀다고 했다. 품질과 서비스에 까다롭고 유행에 민감한 국내 소비자의...
코젤, 코젤화이트로 韓시장 겨냥…"한국인 입맛에 맞는 맥주" 2023-04-13 12:00:01
맥주"라며 "품질과 서비스에 까다롭고 유행에 민감한 한국 소비자의 입맛에 맞추기 위해 노력한 만큼 이번 신제품에 대해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매튜 홈즈 코젤 한국 지사장은 "한국 맥주 시장에 대한 존중과 사랑을 담아 코젤 화이트를 전 세계 최초로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앞서 코젤은...
'곰표밀맥주' 제주맥주가 만든다 2023-04-12 17:43:29
분야 1위 지위를 되찾을 전망이다. 곰표밀맥주는 대한제분, 세븐브로이, 편의점 CU의 공동 마케팅에 힘입어 2020년 5월 출시 후 5000만 캔 넘게 팔린 히트 상품이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소비자는 밀맥주의 대표로 으레 곰표를 떠올릴 정도”라며 “제주맥주가 밀맥주에 관한 노하우가 풍부한 만큼 곰표를 업그레이드할 수...
제주맥주, '곰표밀맥주' 신규 제조사 낙점 소식에 '급등' 2023-04-12 09:19:33
신규 제조사로 제주맥주를 선택했다고 보도했다. 곰표밀맥주는 2020년 5월 출시 이후 5000만캔 이상이 판매됐다. 곰표의 돌풍은 상품권 소유자인 대한제분의 변신을 이끌고 있다. 중식당에 주로 공급하는 밀가루로 1952년 창립 이래 B2B 기업을 고수했던 대한제분은 소비자와 직접 대면하는 B2C 분야로 영역을 빠르게 넓...
[단독] "밀맥주 전쟁 터졌다"…제주맥주 vs 세븐브로이 [박동휘의 컨슈머 리포트] 2023-04-12 08:31:04
밀맥주 분야 1위 지위를 되찾을 전망이다. 곰표밀맥주는 대한제분, 세븐브로이, 편의점 CU의 공동 마케팅에 힘입어 2020년 5월 출시 이후 5000만 캔 이상이 팔린 공전의 히트 상품이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소비자들은 밀맥주의 대표로 으레 ‘곰표’를 떠올릴 정도”라며 “제주맥주가 밀맥주에 관한 노하우가 풍부한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