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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회담 앞두고 中훈춘 '투기 열풍'…외지인 부동산 투자 급증 2018-05-20 15:25:21
한 동 전체를 사기도 했다"고 말했다. 중국증권보는 북미정상회담 등이 훈춘 개발의 호재로 작용하는 가운데 "지난 3월 국가발전개혁위가 발표한 '지린-저장성 협력실시방안' 중 러시아 자루비노항 합작개발 및 훈춘 국제합작시범구-저장성 닝보(寧波)보세구 간 연계 추진 등이 이같은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고...
"남북경협 대비 부산에 물류·교통망 구축 서둘러야" 2018-05-14 10:26:20
부산∼나진 대체항로인 부산∼자루비노(러시아)∼훈춘(중국)을 연결하는 복합물류루트를 개척 중"이라며 "이 복합물류루트를 기반으로 물류허브 기능을 강화하는 환동해경제권의 중심지 전략을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교통 인프라와 관련해서는 남북 및 유라시아 철도망 기종점 인프라를 남한 내 건설하는 만큼 국제제재...
'동북아 물류관문'으로 뜨는 서부산 2018-05-08 19:05:58
러 자루비노 북방물류루트 올해 시범운행에코델타시티·국제물류도시 등 서부산 5대 개발사업도 탄력 2025년 하단~녹산 도시鐵 개통 서부산 관통 교통망 구축 속도 [ 김태현 기자 ] 부산 서부산권 개발이 4·27 남북한 정상회담을 계기로 탄력을 받고 있다. 북한과 중국의 물류망과 무역망이 강화되고 김해신공항과...
문화로 한민족 동질성 회복…경북도 농업·경제 교류 '부푼 꿈' 2018-04-28 08:11:00
포항∼북한(나진)∼러시아(자루비노항)를 잇는 해상 운송로 구축, 남·북·러 공동물류단지 건설, 남∼북∼러∼중∼일 연결 환동해 크루즈 상품 개발에 힘을 쏟기로 했다. 이와 함께 북한 도시와 자매결연, 민간단체 교류 지원 근거 마련을 위해 현재 35억원인 남북교류협력기금을 2025년까지 100억원으로 확대하는 조례도...
아시아나항공, 캄보디아서 '아름다운 교실'…컴퓨터 등 지원 2018-04-26 09:23:54
봉사단 17명은 국제개발협력 NGO(비정부기구) '비노나눔마을'과 함께 교실 외벽 색칠, 화단 조성, 시설 보수, 과학·미술 특별 수업 등을 진행했다. 아시아나항공은 20년 전 만들어 낡은 컴퓨터 교실에 새 컴퓨터와 책상, 의자, 빔프로젝터 등을 설치해 6개 학급 280명 학생이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봄이 왔다"…해빙 무드 타고 지자체 남북교류 '물꼬' 2018-04-24 08:10:01
나선다. 부산시는 중국 훈춘에서 러시아 자루비노항을 거쳐 부산항으로 이어지는 북방 복합물류 운송항로를 활성화 하기 위한 시범사업을 벌이기로 했다. ◇ 북한에 과수농장·인도적 지원 사업도 재개 충북 제천시는 2010년 5·24조치로 중단됐던 북한 고성군 삼일포 인근의 사과, 복숭아 과수원 조성사업을 재개하기 위...
美 FDA 자문위, 대마 성분 함유 약 최초 승인 건의 2018-04-20 10:36:22
개발한 이 신약은 대마초에 들어있는 80여 가지 활성 칸나비노이드 성분 중 하나인 칸나비디올(cannabidiol)로 만든 시럽 형 치료제이다. 칸나비디올은 향정신성 화학작용(환각)을 일으키지는 않지만, 이 신약에는 이러한 작용을 일으키는 대마 성분인 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놀(THC)도 0.1% 미만 들어있다. FDA 자문위는 이...
동해시, 러시아 극동 최남단까지 크루즈 항로 넓힌다 2018-04-19 14:38:44
자루비노항까지 항로를 넓혀 오는 22일 첫 시험 운항에 나선다. 자루비노항은 중국 동북 3성(랴오닝·지린·헤이룽장성)의 관문 역할을 해 한중러 물류의 새 거점으로 평가된다. 또 백두산 관광 루트로 활용되는 등 지리적 이점으로 정부의 북방경제협력사업 항만 분야 사업 계획에 포함되기도 했다. 하지만 러시아 국경을...
부산시 한국·중국·러시아 복합물류 항로 활성화 박차 2018-04-01 07:32:00
나선다. 부산시는 중국 훈춘에서 러시아 자루비노 항을 거쳐 부산항으로 이어지는 북방 복합물류 운송항로 활성화 사업을 벌인다고 1일 밝혔다. 부산시는 먼저 이달 중으로 자루비노 항∼부산항 항로를 이용하는 수출입 컨테이너 100개에서 150개를 선정해 컨테이너 당 20만 원의 운송보조금을 지원하는 시범사업을 한다....
[여행의 향기] 일제 유산이 아직 고스란히… 목포 옛 도심은 '뼈아픈 역사의 거울' 2018-03-25 15:22:00
고하도는 보화도(寶和島), 비노도(悲露島), 고하도(孤下島) 등 여러 이름으로 불렸는데 유달산 밑에 있는 섬이라 해서 고하도라 부르게 됐다는 설이 있다. 목포에서는 고하도를 흔히 ‘용섬’이라고 부르는데 아마도 먼 바다를 향해 나아가는 형상의 용머리해안 때문일 것이다. 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