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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조문 끝나고 관 봉인…소박하고 장식 없는 무덤 2025-04-26 16:27:19
끝으로 영면에 든다. 이후 교황은 로마의 산타 마리아 마조레 대성전에 최종 안치된다. 바티칸(교황청) 관영 바티칸뉴스와 가톨릭뉴스통신(CNA)에 따르면 25일 오후 8시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교황의 관이 비공개 예식을 거쳐 봉인됐다. 전날까지 프란치스코 교황의 시신이 안치된 성 베드로 대성전엔 교황과 마지막 작별...
프란치스코 교황 오늘 마지막 길…오후 5시 장례 미사 엄수 2025-04-26 10:14:48
로마 시내의 산타 마리아 마조레 대성전으로 운구된다. 바티칸에서 출발해 베네치아 광장과 콜로세움 등 유적지를 거치는 약 6㎞ 거리다. 교황 시신이 바티칸 외부에 안장되는 건 1903년 선종한 레오 13세 이후 처음이다. 예정대로 진행되면 관은 오후 2시∼2시 30분쯤 산타 마리아 마조레 대성전에 도착한다. 바티칸은 한...
프란치스코 교황 마지막 길…오늘 장례 미사 엄수 2025-04-26 06:00:00
생전에 선택해 둔 안식처, 로마 시내의 산타 마리아 마조레 대성전으로 운구된다. 바티칸에서 출발해 베네치아 광장과 콜로세움 등 유적지를 거치는 약 6㎞ 거리다. 장례 미사에 직접 참석하지 못한 시민들이 교황에게 마지막 작별 인사를 전할 수 있도록 운구 행렬은 사람 걸음 속도로 천천히 이동한다. 이탈리아 일간지...
프란치스코 교황 일반인 조문 종료…사흘간 25만명 다녀가 2025-04-26 04:27:01
미사를 마친 이후에는 교황이 마지막 안식처로 택한 로마의 산타 마리아 마조레 대성전으로 옮겨진다. 교황이 바티칸 외부에 묻히는 것은 1903년 로마 라테라노 대성전에 안치된 레오 13세 이후 122년 만이다. 26일 장례 미사를 시작으로 5월 4일까지 '노벤디알리'라고 불리는 9일 동안의 애도 기간에 성 베드로...
'금녀' 관례도 깼다…교황 옆 추모한 '80대 여성' 누구길래 2025-04-25 22:39:07
"그 눈빛. 나에게 '계속 나아가라'고 말씀하시던 그 눈빛, 그리고 그가 준 도움"이라고 답했다. 한편, 지난 21일 선종한 교황의 장례미사는 오는 26일 오전 10시(한국시간 오후 5시) 엄수된다. 교황은 장례 미사 후 유언에 따라 로마의 산타 마리아 마조레 대성전에서 영면에 든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아이스크림 좋아하던 단골손님"…상인들도 친근했던 교황 애도 2025-04-25 20:08:07
교황청 사제들의 기숙사인 산타 마르타의 집에서 기거해왔다. 대중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했던 교황은 자주 즉흥적으로 외출을 했고, 로마 시내를 돌아다니며 상인들과도 친분을 나눴다. 상점에 들러 신발 깔창을 사거나 안경 렌즈를 바꾸고, 고국인 아르헨티나의 탱고 음반을 구입하며 보통의 삶을 살았던 교황은 종종...
교황, 중세 '교황의 길' 따라 걸음걸이 속도로 '마지막 여정' 2025-04-25 19:04:06
후 안장지인 로마 시내의 산타 마리아 마조레 대성전(성모 대성전)까지 운구 행렬 구간과 이동 방식이 공개됐다. 2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일간지 라레푸블리카에 따르면 운구 행렬은 바티칸에서 출발해 베네치아 광장과 콜로세움 등 유적지를 거쳐 최종 목적지인 성모 대성전까지 약 6㎞를 이동한다. 장례 미사에 직접...
밤새 이어진 교황 추모행렬…"스무 시간 동안 12만명 다녀가"(종합) 2025-04-25 16:14:26
이때 산타 마리아 마조레 대성전에서는 교황청이 초청한 '가난하고 어려운 이들'이 도착한 교황의 관을 맞이할 예정이다. 교황청은 "가난한 이들은 하나님의 마음 안에 특별한 자리를 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교황청은 산타 마리아 마조레 대성전에서 교황의 시신이 최종적으로 안치될 무덤 공간의 모습도...
이틀새 9만명…교황 떠나보내는 추모행렬 밤새 장사진 2025-04-25 09:56:32
교황이 마지막 안식처로 택한 로마의 산타 마리아 마조레 대성전으로 옮겨진다. 이날 교황청은 산타 마리아 마조레 대성전에서 교황의 시신이 최종적으로 안치될 무덤 공간의 모습을 공개했다. 대성전의 벽면 안쪽으로 움푹 들어간 이 공간은 교황이 직접 자신의 무덤으로 택한 장소로, 과거 대성전의 촛대 받침을 보관하던...
'성학대 감싸기' 추기경, 교황 장례 주관?…피해 단체 반발 2025-04-25 08:59:48
교황 관 봉인과 26일 이어지는 로마 산타 마리아 마조레 대성전으로의 유해 안치 의식을 주관할 추기경 9인에는 마호니 추기경 외에 조반니 바티스타 레 추기경단 단장, 교황청 궁무처장인 케빈 패렐 추기경, 교황청 국무원장 피에트로 파롤린 추기경 등 현역 거물급 추기경들이 포함됐다. 마호니 추기경은 프란치스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