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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주 낙태' 산부인과 병원장·수술 집도의, 구속 면했다 2024-10-24 07:19:58
23일 살인 등 혐의를 받는 병원장 70대 윤모 씨와 집도의인 60대 심모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한 뒤 구속영장을 모두 기각했다. 김 부장판사는 "기본적 사실관계에 관한 자료가 상당 부분 수집된 점, 피의자 주거가 일정한 점, 기타 사건 경위 등에 비춰 현 단계에서 피의자를 구속해야 할 필요성,...
절임 배추 한박스 2만6800원…"작년보다 싸다" 주부들 '오픈런' 2024-10-23 13:04:19
심모 씨(60)는 “배추 가격이 워낙 비싸 김장을 담그지 못했다”며 “올해는 김치 완제품도, 절임배추도 비싸 김치는 먹을 엄두도 못 내고 있다”고 말했다. 김장철을 앞두고 배추, 무 등 김장용 채소 가격이 고공행진하면서 서민 밥상에서 김치가 사라지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21일 기준 배추...
'김여사 불기소' 검찰 수사팀·지휘부 공수처에 고발돼 2024-10-21 14:20:37
21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심우정 검찰총장을 비롯해 서울중앙지검의 이창수 지검장, 조상원 4차장, 최재훈 반부패수사2부장, 김승호 형사1부장 등을 직무유기 혐의로 공수처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심 총장 등은 대통령 부부에 대해 면죄부를 줄 목적으로 '법 앞의 평등'이라는 헌법정신과...
檢 공격하며 '尹 탄핵'엔 선그은 野 2024-10-20 18:43:38
다음달 공직선거법 위반(15일)과 위증교사(25일) 혐의에 대한 1심 선고를 앞두고 있다. 다만 김 사무총장은 대통령 탄핵 주장에 대해선 “일부 의원의 지극히 개인적인 입장”이라고 선을 그었다. 지난 18일 송순호 최고위원은 “국민은 이미 심리적으로 윤 대통령을 탄핵했다”며 “지금 윤 대통령의 유일한 선택지는 스스...
현대N, 글로벌 e스포츠 레이싱 대회 '버츄얼 컵' 개최 2024-10-20 10:00:01
독일 도르트문트에서 열린 'ADAC 심 레이싱 엑스포'에 참가해 글로벌 e스포츠 대회인 '현대N 버츄얼 컵'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심 레이싱은 3차원 스캔 기술로 현실 서킷을 가상 세계에 그대로 구현해 게임 내에서 현실과 거의 같은 움직임을 경험할 수 있게 한 점이 특징이다. 이달 21일부터 한국,...
'5만전자' 막막한 개미들…증권사는 오르든 내리든 "매수하세요" 2024-10-20 06:00:03
땅을 치고 후회 중"이라고 토로했다. 직장인 심모(34)씨는 "살 때는 장밋빛 전망이었는데 이렇게 순식간에 부정적으로 말을 바꿀 줄 몰랐다"며 "차라리 외국계 증권사를 믿겠다"고 말했다. 국내 증권사의 매도 의견이 사실상 전무한 상황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에프앤가이드 집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에 대한 '매도...
[홍순철의 글로벌 북 트렌드] 찾기 불편하고 쓰기가 어렵다면 '나누는 방법'에 문제 2024-10-18 18:14:02
말 일본에서 출간돼 화제인 은 오피스 가구업체 고쿠요(KOKUYO)에서 ‘워크 스타일 컨설턴트’로 일하는 시모지 간야가 쓴 책이다. 고쿠요는 원래 ‘캠퍼스 노트’와 ‘심 없는 스테이플러’ 등으로 유명한 문구·사무용품 업체였으나, 스마트한 사무 환경을 목표로 공간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책 제목에서도 느껴지듯,...
민주당 "윤석열 대통령 하야해야" 공개 주장 2024-10-18 17:49:56
김 여사 무혐의 처분 결정의 책임을 물어 심 총장과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 최재훈 반부패수사2부장 등을 탄핵하기로 했다. 검사 탄핵은 재적의원 3분의 1 이상 발의, 과반 찬성이면 의결돼 야당 단독 처리가 가능하다. 검찰총장 탄핵 시도는 헌정사에 여섯 차례 있었지만, 국회 문턱을 넘은 적은 없다. 추경호 국민의힘...
민주 "검찰총장 탄핵소추 추진…시기·절차 협의" [종합] 2024-10-18 11:36:04
데 반발하며 심우정 검찰총장에 대한 탄핵소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조승래 수석 대변인은 1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검찰총장 탄핵에 대해 지도부 차원에서 공유가 있었고, 진행하는 것으로 결론 냈다"며 "탄핵소추의 절차와 시기는 원내 지도부와 협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앞서 민주당은...
"내년 의대정원 조정 안돼...2026년은 논의 가능" 2024-10-17 16:31:26
주장이다"라고 말했다. 일각에서 '법령의 제·개정이나 천재지변, 학과의 구조 개편 등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 입시 전해 5월 말까지 반영할 수 있다'는 조항에 근거해 재논의하자는 주장이 나오자 이를 반박한 것이다. 다만 이 관계자는 "이 조항을 근거로 2026학년도 정원을 바꾸는 것을 논의해 보자는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