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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진출 노르웨이 이통사, 쿠데타 군부 관련 기업에 매각 2022-03-18 17:48:56
전 해군 참모총장이자 현 군정 교통부 장관인 틴 아웅 산의 지원을 받고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M1 그룹에 대해서도 과거 미얀마 군부와 거래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텔레노르는 지난 2014년 미얀마에서 사업을 시작한 뒤 현재 미얀마 인구의 3분의 1인 1천800만 명 가량을 가입자로 보유한 3대 이동통신사 중...
사람 키만 한 250kg 폭탄이…"미얀마 군부, 열압력탄 사용" 2022-03-17 12:21:53
주장했다. 공군 장교로 복무했던 텟 나잉 아웅은 "우리는 이 폭탄을 FAB 폭탄이라고 부른다. 폭발 당시 산소를 사용해 열파를 발생하고 고압을 방출한다"며 열기압 폭탄의 일종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엄청난 고압은 폭발 지역 근처에 있는 사람들에게 내출혈과 함께 코나 귀에서 피가 나오게 할 수 있다"며...
아세안·미국 정상회의 연기…"일부 회원국 참석 어려워" 2022-03-10 12:45:33
정상회의에서 채택한 '즉각적 폭력 중단' 등 미얀마 유혈 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5개 합의사항을 이행하지 않는다며 미얀마 군정을 비판해왔다. 아세안은 이런 이유로 지난해 10월 열린 정상회의에서 미얀마 군정 지도자인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의 참석을 배제한 바 있다. bumsoo@yna.co.kr (끝)...
사라진 미얀마 쿠데타 수장…코로나·암 투병설 등 추측 무성 2022-03-08 16:50:32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이 일주일 동안 공개석상에 등장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무성한 추측이 일고 있다. 8일 현재 매체 이라와디에 따르면 쿠데타 수장인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지난달 27일 수도 네피도에서 군정 고위 관료들과 함께한 종교행사 이후 약 일주일간 관영매체에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 지난해 2월...
"미얀마 쿠데타 군부, 3조원 넘는 부동산 보유" 2022-03-07 17:58:58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이 지은 양곤 양킨 구의 모 까웅 트레져 병원과 총사령관의 아들인 흘라잉 삐 손이 지은 흘라잉 구의 깐 따 야 인터내셔널 스페셜리스트 병원도 포함됐다. 지난해 쿠데타 이후 군을 떠나 시민불복종운동(CDM)에 참여 중인 진 여 대위는 이와 관련, 군부가 일반 대중이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많은...
미얀마 군정, 반대파 탄압 지속…유력 인사 시민권 무더기 박탈 2022-03-06 10:50:24
마 아웅 외교장관을 비롯한 8명이며 나머지 3명은 민 꼬 나잉 등 시민 활동가들이다. 민 꼬 나잉은 지난 1988년 반독재 민주화 운동을 이끈 대표적인 학생운동 지도자 출신이다. 군정은 이들이 해외로 도피해 국익을 훼손하는 활동을 전개했기 때문에 관계 법령에 의거해 이같이 조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에 포함된 NUG...
훈센 총리 "미얀마 사태는 아세안 주요 현안"…해결 의지 강조 2022-03-03 09:45:06
아웅 흘라잉 총사령관과 만나기도 했다. 쁘락 소콘 외교부 장관도 이르면 다음주에 아세안 특사 자격으로 미얀마를 방문해 대화를 통한 중재에 나설 예정이다. 훈센 총리는 영유권 분쟁이 일고 있는 남중국해 문제도 주요 현안으로 거론했다. 그는 아세안은 남중국해 '행동준칙'(COC) 제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우크라 침공] 쿠데타 미얀마서도 "우크라이나 국민 지지" 시위 2022-03-01 12:14:35
아웅 외교장관도 최근 자유아시아방송에 "(약자를) 괴롭힌다는 점에서는 두 사태가 유사하다"고 말했다. 미얀마 군부는 문민정부 압승으로 끝난 지난 2020년 11월 총선이 부정선거였다고 주장하며 지난해 2월1일 쿠데타를 일으켰다. 이후 군부의 유혈 탄압 과정에서 1천500명이 넘는 사망자가 나온 것으로 추산된다. 앞서...
[우크라 침공] 쿠데타 미얀마 군부 러시아 옹호, 반군부는 규탄 2022-02-27 14:51:00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이 모스크바에서 열린 국제안보 콘퍼런스에 참석해 러시아 정부 고위 관계자들과 만나기도 했다. 반대로 군부에 의해 축출된 민주진영은 러시아를 비난했다. 민주진영 임시정부인 국민통합정부(NUG)는 지난 25일 성명을 내고 "우크라이나 및 그 국민을 겨눈, 정당한 이유 없는 전쟁 행위를 강력히...
[우크라 침공] 미얀마 군정, 러시아 지지…"주권 유지 위한 행동" 2022-02-26 10:18:39
결의안을 채택한 직후에 군정 리더인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이 모스크바에서 열린 국제안보 콘퍼런스에 참석해 러시아 정부 고위 관계자들과 만나기도 했다. 최근 유엔 소속 미얀마 전문가들은 러시아가 중국과 함께 미얀마 군정에 전투기와 장갑차 등 무기를 계속 공급하고 있다고 공개한 바 있다. 러시아는 또 미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