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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오서, 3연속 金 조력자 되나…하뉴·페르난데스 1·2위 2018-02-16 14:53:54
하뉴 유즈루(일본)와 하비에르 페르난데스(스페인)가 나란히 1·2위를 차지했다. 부상을 딛고 3개월 만에 복귀 무대를 치른 디펜딩 챔피언 하뉴는 부상 후유증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완벽한 연기로 111.68점을 받았다. 유럽선수권대회 6연패에 빛나는 페르난데스도 이날 쿼드러플(4회전) 점프 2개를 깔끔하게 성공하며...
男 피겨 차준환, '개인 최고점' 컷 통과…하뉴, 2연패 '가시권' 2018-02-16 14:53:03
통과에 성공했다. '돌아온 왕자' 하뉴 유즈루(일본)는 '점프 천재' 네이선 첸의 기선을 제압하며 2연패의 시동을 걸었다.차준환은 16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평창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클린 연기'로 컷 통과해 성공, 한국 선수로는 1998년 나가노 대회 때...
-올림픽- 4회전 2개 하뉴, 쇼트 111.68점 1위…개인최고점 차준환 컷통과 2018-02-16 14:37:18
기자 = 부상에서 회복한 '피겨킹' 하뉴 유즈루(일본)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 남자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두 차례 쿼드러플 점프를 완벽하게 소화하면서 올림픽 2연패의 시동을 걸었다. 반면 기대를 모았던 '점프머신' 네이선 천(미국)은 세 차례 점프에서 모두 실수하며 17위로 밀린 가운데 한국의...
'피겨왕자'의 귀환…하뉴 유즈루, 네이선 첸에 완승 2018-02-16 14:34:27
왕자' 하뉴 유즈루(일본)가 '점프 천재 네이선 첸(미국)의 기선을 완벽하게 제압해서다.하뉴와 첸은 16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피겨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각각 25, 26번째로 나란히 연기했다. 3개월 만에 복귀한 하뉴가 부상 공백을 무색하게 하는 완벽한 연기를 선보인 반면 첸은 단체전에 이어 다시...
[올림픽] 은반 뒤덮은 곰돌이 푸…'명불허전' 하뉴의 인기 2018-02-16 14:25:29
유즈루(일본)가 강릉아이스아레나를 뜨겁게 달궜다. 16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경기에는 석 달 만에 빙판에 오른 하뉴를 보기 위해 수많은 일본 팬이 관중석을 가득 메웠다. 주로 여성들인 일본 팬들은 일장기와 하뉴의 이름을 적은 손팻말을 흔들며 웜업...
[올림픽] '피겨킹 vs 점프천재' 대결 하뉴 완승…첸, 최악의 점프 난조 2018-02-16 14:21:21
유즈루(23·일본)와 '점프 천재' 네이선 첸(18·미국)의 올림픽 맞대결은 너무나 싱거웠다. 3개월 만에 복귀한 하뉴가 부상 공백을 무색케하는 완벽한 연기를 선보인 반면 첸은 단체전에 이어 다시 한 번 점프 실수를 연발하며 완전히 무너졌다. 하뉴와 첸은 16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올림픽 날씨] '스켈레톤 윤성빈 금빛 질주' 평창 -6도∼2도 2018-02-16 08:30:00
기온은 영상 8도까지 오르겠다. 차준환을 비롯해 하뉴 유즈루(일본), 하비에르 페르난데스(스페인) 등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별들의 전쟁'이 펼쳐지는 강릉 아이스 아레나는 낮 기온이 영상권에 머무르겠다. 오전 9시 이후 주요 경기장별 예상 기온은 ▲ 알펜시아 바이애슬론 센터 -6∼2도 ▲ 휘닉스 스노 경기...
[올림픽] 스켈레톤 윤성빈, 황제 등극 대관식…오늘의 하이라이트(16일) 2018-02-16 06:05:05
이 종목 2연패에 도전하는 하뉴 유즈루(일본), 하비에르 페르난데스(스페인) 등이 연기를 펼친다. 여기에 네이선 첸(미국), 이번 대회 단체전에서 금메달 영광을 안은 '피겨 킹' 출신 패트릭 챈(캐나다)까지 가세해 불꽃 튀는 경쟁이 예상된다. 차준환은 지난 9일 단체전 쇼트프로그램에서 시즌 최고인 77.70점을...
[올림픽] 네이선 천 "하뉴에게 쏟아질 선물에 마음의 준비" 2018-02-15 19:56:46
유즈루(23·일본)와의 대결을 앞두고 기세 싸움에서 밀리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천은 15일 평창 메인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하뉴의 다음 차례에 연기하는 것에 관한 질문을 받고 "객석에서 빙판으로 쏟아질 '푸우 인형' 선물에 마음의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16일 오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올림픽] 피겨 차준환, 16일 개인전 쇼트 도전…'최고점 기억을 살려라' 2018-02-15 08:46:49
유즈루(일본)를 비롯해 유럽 최강자로 손꼽히는 스페인의 하비에르 페르난데스(랭킹 3위), 중국의 자존심 진보양(랭킹 7위) 등은 차준환이 상대하기에 버거운 실력자들이다. 결국 차준환이 내세울 수 있는 전략은 '클린 연기'다. 이를 바탕으로 30명 가운데 24명에게만 허락되는 프리스케이팅 진출권도 따낸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