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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재미의 시대'를 살고 있다 2018-08-01 14:07:00
쾌락 위주의 무책임한 속성을 싫어한다고 고백한다. 그러면서도 재미에 대해 균형감 있는 태도를 유지하고자 한다. 재미는 개인적이라기보다 사회적이고 집단적이며, 종교의 기능을 대신한다고 분석한다. 재미가 고대나 중세, 혹은 원시시대 종교적 제의를 통해서 얻고 맛볼 수 있던 연대감이나 일체감, 영적인 안정감을...
[이슈+] ASMR 열풍…듣기만 해도 '힐링'되는 '소리'가 뜬다 2018-07-20 14:17:47
이용해 심리적 안정을 유도하는 asmr(자율감각 쾌락반응) 콘텐츠에 사람들이 열광하고 있다. 예를들어 모래(키네틱 샌드)를 자르는 소리, 물방울을 바닥에 떨어뜨렸을 때 나는 소리를 들려주는 영상이다.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유튜브에서는 asmr 방송이 인기다. 특별한 '쇼'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다. 그저...
[박정호의 생활 속 경제이야기] 여름 휴가비는 왜 안 모일까 2018-07-12 18:45:13
사치품, 레저용품, 고급 음식 등 쾌락을 증진시키려고 사용하는 경향이 높다.사실 저축을 하기 가장 쉬운 돈은 보너스, 리베이트, 환급금, 당첨금, 선물로 받은 돈과 같은 의외성 수입들이다. 월급은 생활비로 써야 하기 때문이다. 물론 이런 의외성 수입이 복권 당첨금과 같이 큰 금액일 경우에는 세부적인 지출 계획을...
SKT, AI 스피커에 조명 기능탑재 '누구캔들' 출시…출고가 14만9000원 2018-07-11 09:59:00
조명이 서서히 밝아지는 조명 효과와 asmr(자율감각 쾌락반응)을 결합한 '선라이즈 모닝콜' 기능을 선보인다.선라이즈 모닝콜은 설정한 알람 시간 30분 전부터 조명의 밝기가 점차 밝아지고 설정 시간이 되면 완전히 밝아진 조명과 함께 자연의 새소리를 담은 asmr이 울리며 자연스러운 기상을 유도해 사용자의 건...
한산 모시짜기 전 과정 소리로 본다…서천군 콘텐츠 개발 2018-07-10 11:29:15
위한 사업이다. 군은 한산모시짜기라는 전통문화유산을 '자율감각 쾌락반응'(Autonomous Sensory Meridian Response·힐링과 심리적인 안정을 유도하는 조용한 소리) 콘텐츠로 제작해 제공한다. 구체적으로 모시 째기(모시를 이로 쪼개서 모시섬유의 굵기를 일정하게 하는 과정)에서 삼기(모시를 한 올씩 빼 양쪽...
"회식메뉴는 왜 모두 육식일까" 지하철에 채식장려 광고 2018-07-09 14:45:43
본능적으로 고통보다는 쾌락을, 죽음보다는 삶을 택하는 존재"라면서 동물의 생존권과 회식 메뉴 선택의 중요성, 채식으로의 전환 필요성 등을 강조했다. 지하철 광고와 함께 채식 인증 이벤트 등 각종 캠페인도 진행된다. 지하철 광고의 QR코드를 통해 접속하거나 동물해방물결 홈페이지(www.donghaemul.com), 너티즈...
[전문가 포럼] 제품도 정책도 새로운 가치에 민감해야 2018-07-04 17:39:33
부는 ‘성취’와 관련돼 있고 흥분, 레저, 개인성, 쾌락, 삶의 즐거움, 즐김, 오늘을 삶, 모험, 좋은 모습, 다양한 삶은 ‘즐거움’과 관련된 가치다.흥미로운 대목은 미국 심리학자 밀턴 로키치도 1973년에 36가지 인간의 보편적 가치를 제시했는데, 여기에는 2006년 로퍼 서베이에 들어 있는 ‘...
`궁금한이야기Y` 강진 여고생 사망 사건, 용의자 성적으로 문란했다? 2018-06-29 21:05:49
자기는 그런 것에 쾌락을 느끼고 스릴을 느낀다, 이 말이죠.” “한건만이 아니니까. 또 뭐가 있을 거야, 분명히.” “이 애도 이번만이 아닐 수도 있어. 여러 번 건드렸을 수도 있어.” -마을 주민들 이야기 中- 그들은 김 씨가 이전부터 성적으로 문제를 일으킨 적이 한두 번이 아니라고 말했다. 또한 피해를 당한 것이...
강진 여고생 실종, 용의자 김씨의 숨겨진 실체는…식당 아르바이트생도 행방불명? 2018-06-29 20:23:00
것 자기는 그런 것에 쾌락을 느끼고 스릴을 느낀다 했다", "한 건만이 아니니까. 또 뭐가 있을 거야, 분명히", "이 애도 이번만이 아닐 수도 있어. 여러 번 건드렸을 수도 있어" 등의 추측을 전했다.그들은 김 씨가 이전부터 성적으로 문제를 일으킨 적이 한두번이 아니라고 말했다. 또한 피해를...
[저자와 함께 책 속으로] 최인철 서울대 심리학과 교수 "행복이란 말은 두루뭉술… 쾌족이라 부르면 어떨까요" 2018-06-28 17:26:22
최 교수는 “쾌락과 의미가 공존하는 삶”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의미있는 삶’이 왜 행복한 삶인지 설명하기 위해 책의 많은 부분을 할애했다. 쾌락보다 의미가 중요하다는 뜻이 아니라 최근 ‘의미있는 삶’을 너무 무겁게만 바라보는 풍조 때문이다. “대의를 위해 자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