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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푸틴과 헝가리서 만날것"…러 "즉시 회담 준비 착수"(종합) 2025-10-17 05:07:07
하지만 대화중 지난 7일 푸틴 대통령의 생일에 대한 주제는 언급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푸틴 대통령의 해외투자·경제협력 특사인 키릴 드미트리예프 러시아 직접투자펀드(RDIF) 대표는 텔레그램에 "우리는 미국과 투자와 경제 문제에 대해 계속 대화할 것"이라고 적었다. yumi@yna.co.kr [https://youtu.be/-BAPoiBgi_c]...
캄보디아 가려던 20대 男, 출국 목적 대답 회피…경찰 내사 착수 2025-10-16 22:01:05
35분께 텔레그램에서 운영된 이른바 '대포통장' 모집 대화방에 "출국 실패 내일 2명 일요일 1명 다 취소해야 하네 일단"이라는 글이 올라오면서 A씨가 범죄 조직의 일원이라는 추정도 나왔지만, 경찰은 아직 범죄 혐의점이 확인되지 않은 상태라고 설명했다. A씨는 경찰관의 계속된 질문에도 별다른 답변을 하지...
'캄보디아行' 실종 의심 30대, 가족에 "안전해" 2025-10-16 19:54:03
있는 A씨 지인을 통해 텔레그램 아이디를 확인하고 연락하는 데 성공했다. A씨는 가족에게 영상통화를 걸어 안전하다고 전했으나, 구체적 근황은 밝히지 않은 채 곧 귀국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경찰은 A씨가 직접 한국 대사관을 방문해 신변 안전이 확인되면 수사를 종료할 방침이다. (사진=연합뉴스)
"아는 동생이 캄보디아행 티켓 줘"…공항서 '극적 제지' 2025-10-16 13:32:53
텔레그램을 통해 알게 된 동생이 항공기 탑승권을 보내줬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그러나 그는 텔레그램 대화 내용을 공개하길 꺼렸고, 행선지나 숙박업소도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경찰은 A씨가 현지 범죄조직에 이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해 귀가를 권유했다. 경찰의 설득 끝에 A씨는 비행기에...
"아는 동생이 항공권 보내줬다"…캄보디아행 30대男, 출국 직전 제지 2025-10-16 12:30:43
대상자는 본업을 그만두고 쉬던 중 과거 텔레그램을 통해 알고 지내던 동생이 아시아나 항공 탑승권을 보내줘 15일 캄보디아로 출국하려고 했다. 인천국제공항경찰단 관계자는 "캄보디아행 비행기 탑승자에 대한 검문 검색을 적극적으로 실시해 범죄를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강준완 기자 jeffkang@hankyung.com
[마켓칼럼] 깜깜이 미달러 속 꿈틀거리는 엔화 2025-10-16 10:59:54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소재용 신한은행 S&T센터 리서치센터장 추석 연휴를 보낸 사이 1400원선에 머물렀던 달러-원 환율이 1430원대로 올라섰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정부의 셧다운이 장기화되는...
美 공화당 MZ 간부들 채팅기록 유출…노예제·히틀러 칭송 2025-10-15 16:25:48
청년조직 '청년공화당'(YR) 간부들로, 텔레그램에 비밀 채팅방을 만들어 강성 친(親) 도널드 트럼프 기조를 내세워 '청년 공화당' 전국조직을 장악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 이들은 정치적 반대자들에 대해 강간해야 한다거나 화형시키겠다거나 가스실로 보내야 한다는 식의 발언을 했다. 유대인 비하...
'가자 중재' 높이 평가했는데…트럼프 "사진 이상" 타임에 불만 2025-10-15 16:04:27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텔레그램을 통해 "놀랍다며" "어디가 아프거나 악의, 증오로 가득 찬 사람만이 이러한 사진을 선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달리 민주당 소속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실은 트럼프의 불평을 비꼬는 듯 타임의 트럼프 대통령 사진에 목 주름 부분을 모자이크해 이를...
[과학스냅] 과천과학관, 애그테크 주제 SF축제 개최 2025-10-15 14:54:08
스페이스앤빈, 스페이스빔, 스펙스, 피씨엔, 텔레픽스 등 6개 국내 우주기업이 참여해 위성개발, 위성 탑재체·부품, 위성 데이터 분석, 데이터 관리 시스템 등을 선보인다.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와 스페이스맵, 코스모비는 독립 부스를 운영해 초소형위성, 우주상황인식, 위성 추진체 등을 홍보한다. shjo@yna.co.kr...
악몽의 캄보디아 범죄단지 고문실…"전기충격기로 지지고 짐승취급" 2025-10-15 14:51:34
식당 텔레그램으로 저희 사진과 위치를 보냈습니다." 분명히 텔레그램 대화 흔적을 지웠었다. 2시간 30분 뒤 평소 자주 폭행하는 무서운 중국인 관리자가 갑자기 감금실로 들어와 "누가 (밖에) 신고했느냐"고 소리쳤다. "알고 보니 (그 웬치 건물에 설치된) 와이파이(WiFi) 시스템 검출기로 전송된 사진을 관리자가 모두 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