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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m 환상 벙커샷'…위기의 순간, 임성재는 '한 끗'이 달랐다 2023-05-15 18:49:45
러프에 붙잡혀 4타 만에 공을 그린에 올렸고, 퍼팅까지 실수하며 트리플 보기를 기록해 우승에서 멀어졌다. 반면 임성재는 달랐다. 날카로운 웨지샷으로 러프를 탈출한 뒤 내리막 5m의 만만찮은 파퍼트를 성공시켰다. 이날 임성재가 꼽은 최고의 순간 중 하나다. 18번홀(파5)의 세 번째 샷(사진)도 임성재만이 만들어낼 수...
[포토] 김아로미, '신중한 퍼팅' 2023-05-12 19:54:42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23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1라운드 경기가 12일 경기도 용인시 수원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김아로미가 1번 홀에서 퍼팅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실력도 매너도 '월드클래스'…임성재, 본격 우승경쟁 뛰어들었다 2023-05-12 18:35:45
5개를 몰아쳤다. 퍼팅감이 살아나면서 버디 행진에 속도가 붙었다. 경기를 마친 뒤 임성재는 "초반 출발이 좋지 않았지만 최대한 점수를 줄이고자 하는 마음으로 차근차근 경기했다"며 "마무리가 좋아 3, 4라운드에 (우승) 경쟁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전날 1라운드에 이어 이날도 임성재를 보기 위해 많은...
장타·닥공플레이로 무장한 루키 3인방, 이번엔 수원CC서 맞붙는다 2023-05-11 19:28:58
퍼팅이 아쉽다. 평균 퍼팅이 30.25개로 42위에 그친다. 황유민은 작은 체구로 평균 253.51야드의 장타를 뿜어낸다. 공격적인 플레이로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드림투어(2부)를 병행하고 있는 방신실은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 KLPGA 챔피언십에서 우승경쟁에 나서며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들은 12일 오전...
US오픈 출전권 잃는데도…룰 위반 신고한 '정직한 골퍼' 2023-05-11 18:42:20
그린 위에서 퍼팅을 앞두고 이들 구멍을 무심코 메웠다. 자신과 경기를 마친 친구가 “그린 위에 에어레이션 마크가 너무 많아 고생했다”고 한 말에 잘못을 깨달았다. 쿨은 “경기 위원한테 이 사실을 말하지 않으면 편히 잠을 잘 수 없을 것 같았다”며 “룰에 대해 좀 더 잘 알았어야 했다”고 말했다. 쿨은 곧바로 경기...
드라이버 내려놓은 '장타왕' 정찬민, 정교한 쇼트게임으로 우승 2023-05-07 17:56:08
‘드라이버는 쇼, 퍼팅은 돈’이란 얘기는 정찬민(24·사진) 같은 선수를 두고 하는 말이었다. 키 188㎝, 몸무게 120㎏이 뿜어내는 힘으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데뷔 첫해인 지난해 장타 부문에서 1위(317.1야드)에 올랐지만, 그 이상은 없었다. 아이언샷과 퍼팅이 무뎠던 탓에 톱10에 두 번 드는 것으로...
청담동 한복판에 고품격 실내 골프클럽 '클럽디 청담' 오픈 2023-05-03 15:37:09
골프 퍼팅이 가능한 버추얼 그린 시설이 마련됐다. 모든 타석에는 풀스윙 시뮬레이터가 적용돼있다. 특히 버추얼 그린에서는 풀스윙의 차별화된 기술을 경험할 수 있다. 지하1층에는 골프와 음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골프 & 비스트로 클럽디 카브(CLUBD CAVE)가 운영된다. 클럽디 카브는 스타 셰프 강민구, 송하슬람 씨의...
장타자들 제치고…정교함으로 우승컵 안은 '퍼터 퀸' 2023-04-24 18:33:43
딱 맞춰 치는 퍼팅의 성공률이 지나가게 치는 퍼팅보다 훨씬 더 높다고 분석한다. 쇼트게임으로 마스터스를 두 번이나 제패한 밴 크랜쇼는 “중력에 기회를 줘라”고 했다. 이런 이유에서다. 그린 스피드가 3m(스팀프미터)라고 가정할 때 홀을 45㎝ 지나가는 스피드로 치면 홀의 유효 크기는 108㎜에서 80㎜로 약 26%...
최장코스서 정확도로 승부한 최은우…'210전 211기'에 성공하다 2023-04-23 16:24:06
이날 퍼터를 단 26번, 홀당 평균 1.4회로 날선 퍼팅감을 과시했다. 최은우는 호주 유학파 출신이다. 초등학교 5학년 때 호주에서 골프를 배운 뒤 중.고등학교를 모두 호주에서 보냈다. 중학교 2학년때 우승 9회, 준우승 5회를 차지하며 한국계 이민지, 오수현과 함꼐 호주 아마추어 강자로 군림했다. 호주에서 학업을...
4년만에 성사된 '의외의 꿀조합'…찰떡 케미 보여줬다 2023-04-21 17:38:13
열린다. 개인의 기량과 함께 두 선수의 시너지가 필수다. 임성재는 “내일 아마 미첼이 홀수를 쳐서 제가 아이언 샷을 더 많이 치게 될 것 같다”며 “거리 조절을 잘해서 미첼이 편안한 위치에서 퍼팅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김시우(28)·김주형(21)은 이번 대회에서 팀으로 뭉쳤다. 이들은 6언더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