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창업비 40% 낮춘 노브랜드 버거, 가성비 햄버거 전쟁 포문 열었다 2025-05-08 17:56:50
올린 맘스터치는 치킨과 피자로 메뉴를 늘리며 평당 매출을 끌어올리고 있다. 버거만 팔아서는 매출 확대가 어렵다는 판단에서다. 업계에선 초기 비용을 줄이는 전략만으론 중장기 성장을 담보할 수 없다는 지적도 나온다. 예비 가맹점주는 초기 투자금을 얼마나 빨리 회수할 수 있는지를 중요한 지표로 삼는다. 초기 창업...
하나증권, 서울맹학교 봉사활동 2025-05-08 17:30:16
하나증권 임직원은 지난 7일 인천치즈스쿨에서 서울맹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봄나들이 봉사활동(사진)을 했다. 서울맹학교 학생 36명과 하나증권·하나자산운용 임직원이 1 대 1 멘토·멘티로 만나 치즈와 피자 만들기를 체험했다.
잔망루피·티니핑도 제쳤다…62만 소비자 홀린 주인공은? 2025-05-08 16:33:01
GS리테일, 메가MGC커피, 도미노 피자, 해태아이스, KT, 삼성전자 갤럭시Z플립6, 국민카드, LG 생활건강, 포토이즘, 롯데월드, 후지 인스탁스, 고려은단 등 여러 업종 주요 기업들과 협업을 진행했다. 지난해 8월엔 웹툰 캐릭터 중 최초로 프로야구단과 공식 협업을 발표하기도 했다. 지난달엔 카카오프렌즈 인기 캐릭터...
"가맹금 확 줄인다" 노브랜드 버거의 승부수…'버거 톱3' 목표 [현장+] 2025-05-08 16:01:12
방침. 실제 신세계푸드는 최근 노브랜드 피자와 스무디킹의 영업 종료를 발표하기도 했다. 강 대표는 “버거 본질과 소비자·가맹점주를 위한 저희의 고민의 답이자 비전은 '잘하는 걸 더 잘하자'다”라며 “노브랜드다운 새로운 버거, 노브랜드다운 새로운 매장을 통해 국내 버거 업계 발전을 위한 대안을 다시...
사업 구조조정 신세계푸드..."창업비 40% 낮춘다" 2025-05-08 14:38:11
<앵커> 피자와 음료 사업에서 철수하며 구조조정에 나선 신세계푸드가 버거 사업에 사실상 올인하기로 했습니다. 창업비용을 40% 낮춘 모델을 도입하고 새로운 가맹점 확대에 나서 업계 톱3로 올라서겠다는 계획입니다. 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성낙윤 기자. 강승협 신세계푸드 대표가 새로운...
송일국 "삼둥이 독박육아 중"…판사 아내, 어디 갔나 했더니 2025-05-08 11:06:34
송일국은 "피자를 각자 한판씩 먹는다"며 "10㎏ 밥솥에 밥하면 한 끼에 다 끝난다"고 놀라운 식성을 전했다. 그러면서 "우유도 2L짜리 몇 팩 사도 얼마 안 간다. 중학교 들어가니까 다른 애들이 되더라"고 덧붙였다. 또한 "중학교에 들어가니 다른 아이들이 됐다"며 "방송에서도 왜 자기 얘기를 하느냐고 하더라"고 언급을...
하나증권, 서울맹학교 학생들과 '봄나들이 봉사활동' 진행 2025-05-08 10:15:13
치즈와 피자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또한 하나증권·자산운용 임직원들은 점자로 된 텀블러를 선물로 제공했고, 서울맹학교의 노후 교보재 교체 비용으로 1천만원을 지원했다.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며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ori@yna.co.kr (끝) <저작권자(c)...
혹시 내가 새 교황될까…'두근두근' 유력 후보 추기경 2025-05-08 10:03:28
바티스타 피자발라(이탈리아) 추기경과 교황청의 인사 문제를 주관하는 로버트 프레보스트(미국) 주교부 장관도 후보로 꼽히고 있다. 마리오 그레크(몰타) 추기경, 장 마르크 아벨린(프랑스) 추기경도 후보군에 이름을 올렸다. 다만 콘클라베의 투표 결과는 대중의 예측과 다른 경우가 많았다. 2013년 콘클라베에서는...
[단독] '도너츠 신화' 노티드, 오픈런 사라지더니…매각 초읽기 2025-05-07 14:17:32
지분을 나눠 가지고 있다. 노티드뿐 아니라 리틀넥, 클랩피자, 호족반, 미뉴트 빠삐용 등의 F&B 브랜드를 운영중인 GFFG는 지난해 매출 630억원을 기록했다. 리틀넥 등 다른 브랜드도 노티드와 함께 매각한다는 계획이다. 전체 매출에서 노티드의 비중이 85%(535억원)에 이르는 만큼, 매각가는 사실상 노티드의 가치에 따...
어묵 하나로 매출 1000억 '잭팟' 터지더니…오너 3세의 '파격' 2025-05-07 13:16:10
만든 피자를 선보였다. 국내 최초의 어묵 베이커리로 시작해 2017년 해외 시장 진출 경험까지 쌓인 것으로, 외국인에게 생소한 '탱글탱글'한 식감을 그대로 살린 제품으로 세계인의 입맛 공략에 나섰다. 올해는 삼진어묵의 해외 진출 6년차다. 처음 대박을 쳤던 싱가포르 지점은 코로나19 영향으로 문을 닫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