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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칼럼] 천체 망원경 2015-07-26 20:39:09
미국 천문학자 에드윈 허블의 이름을 딴 이 망원경은 지구 상공 610㎞ 궤도에서 놀라운 성과들을 올리고 있다. 그동안 지구대기의 영향으로 볼 수 없었던 우주의 속살까지 관찰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허블 망원경의 나이가 올해 25세이니 아직 젊다.태양계 외부의 생 勺섯?찾기 위한 망원경은 2009년 우주로 출발한 케플러...
또 하나의 지구, 또 하나의 인간? 2015-07-25 01:32:33
카라체셰프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지난해 8월 허블 우주망원경의 첨단관측카메라를 사용해 국부 은하군에 속한 새로운 `왜소타원 은하`를 포착했다. 지구에서 물뱀자리 방향으로 약 700만 광년 거리에 있으며, 질량은 우리 은하의 1만분의 1 정도이다. 이 은하는 연구 결과 가스나 먼지 등 새로운 별을 형성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지구, 외계 생명체 출현 가능성은? 2015-07-24 18:07:48
카라체셰프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지난해 8월 허블 우주망원경의 첨단관측카메라를 사용해 국부 은하군에 속한 새로운 `왜소타원 은하`를 포착했다. 지구에서 물뱀자리 방향으로 약 700만 광년 거리에 있으며, 질량은 우리 은하의 1만분의 1 정도이다. 이 은하는 연구 결과 가스나 먼지 등 새로운 별을 형성할 수 있는...
비운의 별 '명왕성' 드디어 베일을 벗다 2015-07-17 12:01:00
축하했다. 과학자들은 허블 우주망원경으로 기존에 알려지지 않았던 명왕성의 위성 4개를 더 발견하는 등 명왕성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었지만, 우주 탐사선이 근접 비행하면서 관측한 각종 정보들은 지구 궤도에서 얻어진 것과는 훨씬 상세하고 정확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한편, '뉴호라이즌스호'는 명왕성을...
`외계 생명체?, 희귀은하 출현, 엘니뇨 현상 원인 2015-06-24 22:14:30
카라체셰프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지난해 8월 허블 우주망원경의 첨단관측카메라를 사용해 국부 은하군에 속한 새로운 `왜소타원 은하`를 포착했다. 지구에서 물뱀자리 방향으로 약 700만 광년 거리에 있으며, 질량은 우리 은하의 1만분의 1 정도이다. 이 은하는 연구 결과 가스나 먼지 등 새로운 별을 형성할 수 있는...
`고대 외계인 존재 확신`…코페르니쿠스 자필 원고 공개 2015-06-06 16:03:52
카라체셰프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지난해 8월 허블 우주망원경의 첨단관측카메라를 사용해 국부 은하군에 속한 새로운 `왜소타원 은하`를 포착했다. 지구에서 물뱀자리 방향으로 약 700만 광년 거리에 있으며, 질량은 우리 은하의 1만분의 1 정도이다. 이 은하는 연구 결과 가스나 먼지 등 새로운 별을 형성할 수 있는...
`외계인 존재 확신`…코페르니쿠스 자필 원고 공개 2015-06-06 13:30:30
카라체셰프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지난해 8월 허블 우주망원경의 첨단관측카메라를 사용해 국부 은하군에 속한 새로운 `왜소타원 은하`를 포착했다. 지구에서 물뱀자리 방향으로 약 700만 광년 거리에 있으며, 질량은 우리 은하의 1만분의 1 정도이다. 이 은하는 연구 결과 가스나 먼지 등 새로운 별을 형성할 수 있는...
`외계인 존재 한다!` 거대 마젤란망원경 건설 추진 2015-06-04 18:23:12
카라체셰프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지난해 8월 허블 우주망원경의 첨단관측카메라를 사용해 국부 은하군에 속한 새로운 `왜소타원 은하`를 포착했다. 지구에서 물뱀자리 방향으로 약 700만 광년 거리에 있으며, 질량은 우리 은하의 1만분의 1 정도이다. 이 은하는 연구 결과 가스나 먼지 등 새로운 별을 형성할 수 있는...
거대 마젤란망원경 건설 추진, 가장 먼 우주 사진 `장관` 2015-06-04 17:09:41
‘가장 먼 우주 사진’이란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형형색색의 별들이 모여 있는 은하 집단이 보인다. 이 은하 집단의 이름은 ‘아벨 2744’며 지구에서 35억 광년이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다. 이 사진은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허블 망원경으로 50시간 동안 노출을 지속해 촬영했다고 알려졌다....
`외계인 존재 확신` 거대 마젤란망원경 건설 추진 2015-06-04 17:08:39
카라체셰프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지난해 8월 허블 우주망원경의 첨단관측카메라를 사용해 국부 은하군에 속한 새로운 `왜소타원 은하`를 포착했다. 지구에서 물뱀자리 방향으로 약 700만 광년 거리에 있으며, 질량은 우리 은하의 1만분의 1 정도이다. 이 은하는 연구 결과 가스나 먼지 등 새로운 별을 형성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