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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11경기 만에 홈런포…시즌 12호 2019-06-17 07:19:49
레즈와의 방문경기에 2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타점으로 활약했다. 첫 타석에서 홈런이 나왔다. 추신수는 1회 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 우완 선발투수 소니 그레이의 초구 시속 148㎞ 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중앙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 홈런을 쳤다. 비거리 126.5m의 커다란 아치였다. 5일...
강정호, 5경기 만에 타점…시즌 타율은 0.148 2019-06-17 07:04:00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다. 그의 시즌 타율은 0.144에서 0.148(108타수 16안타)로 조금 올랐다. 0-0으로 맞선 4회 초 2사 1, 3루, 강정호는 상대 선발 샌디 알칸타라의 시속 157㎞짜리 직구를 받아쳐 좌익수 쪽으로 향하는 2루타를 쳤다. 주자 2명이 모두 홈을 밟는 장타였다. 강정호는...
선두 SK·4위 키움 주말 3연전 싹쓸이…한화 5연패(종합) 2019-06-16 21:21:09
묶어 3점을 보탰다. 나주환은 4타수 3안타를 치고 4타점을 올리며 펄펄 날았다. 키움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한화 이글스를 9-6으로 제압하고 3연승을 달렸다. 전날 8위로 추락한 한화는 5연패 수렁에 빠졌다. 경기 초반 5점씩 주고받은 난타전에서 키움 타선이 한화 마운드를 힘으로 눌렀다. 키움이 한화 선발 김범수의...
두산, 안타 없이 한 이닝 5득점…LG, 사사구 남발하며 자멸 2019-06-16 20:56:13
LG 4번 타자 토미 조셉은 2타점 중전 적시타를 쳤다. 그러나 LG는 이어진 무사 1, 2루 기회에서 추가점을 얻지 못했다. LG는 2회 1사 후 오지환의 좌중간을 가르는 2루타와 이천웅에게 1타점 좌전 적시타로 1점을 뽑았다. 하지만 1사 1루에서 정주현이 병살타로 물러나 달아날 기회를 놓쳤다. 2회 말에는 LG 투수진이...
공룡 잡는 비룡…SK, NC 3연패 몰고 선두 고공비행 2019-06-16 19:33:45
묶어 3점을 보탰다. 나주환은 4타수 3안타를 치고 4타점을 올리며 펄펄 날았다. 허리 통증으로 2군에 머물다가 이틀전 1군에 올라온 박정권은 이날도 3타수 2안타를 치고 타점 1개와 득점 3개를 올려 타선의 활력소 노릇을 톡톡히 했다. NC 이원재는 7회 SK의 두 번째 투수 박민호에게서 우월 투런포를 터뜨려 팀의 영패를...
암도 극복한 두산 최원준, 첫 선발 등판은 2이닝 3실점 부진 2019-06-16 18:42:56
4안타와 3볼넷을 내주고 3실점(2자책) 했다. 김태형 두산 감독은 "평소처럼 씩씩하게 던졌으면 한다"고 바랐지만, 첫 선발 등판의 부담감을 극복하지 못했다. 최원준은 1회 초 첫 타자 이천웅에게 좌전 안타를 허용했다. 후속타자 정주현의 번트 타구를 뒤로 흘리는 실책을 범한 최원준은 김현수에게도 볼넷을 허용해 무사...
추신수 안타·타점 1개씩…MLB 텍사스 2연승 2019-06-16 10:51:14
추신수 안타·타점 1개씩…MLB 텍사스 2연승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가 안타와 득점을 1개씩 올리고 팀의 2연승에 힘을 보탰다. 추신수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그레이트아메리칸볼파크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의 방문 경기에 1번...
휴스턴 신인 알바레스, 데뷔 후 5경기서 4홈런…MLB 역대 4번째 2019-06-16 07:43:38
푸이그(4홈런), 2005년 마이크 제이컵스(4개)만이 첫 5경기에서 4홈런 이상을 쳤다"고 밝혔다. 알바레스는 올해 마이너리그 트리플A 56경기에서 23홈런을 쳤다. 차세대 거포로 주목받던 그는 빅리그에 입성하자마자 엄청난 파괴력을 선보이고 있다. 휴스턴은 4타수 3안타 1타점을 올린 알바레스의 활약 속에 토론토를...
SK 소사, 우려 지웠다…복귀 두 번째 경기 완벽투 2019-06-15 22:03:17
사격했다. 장영석은 4타수 2안타(1홈런) 3타점 활약을 펼쳤다. 장영석은 2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쳐내고 슬럼프 탈출을 선언했다. 반면 한화는 선발 채드벨이 5이닝 7실점으로 KBO 리그 데뷔 이후 최악의 피칭으로 무너진 탓에 힘도 써보지 못하고 4연패에 빠졌다. 대구에서는 kt wiz가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9회초에만...
롯데, 6월 팀 최다 득점 뽑아내고 7연패 탈출 2019-06-15 20:03:43
4타수 2안타 3타점 활약으로 공격을 주도했다. 2013년에 롯데에 입단한 정준혁은 대타로 프로 데뷔 첫 타석에 나서 안타와 타점을 함께 올렸다. KIA는 3연승 행진을 마감했다. KIA 선발 제이컵 터너는 6⅓이닝 7안타 5실점 하고 시즌 8패(4승)째를 떠안았다. 롯데는 1회말 전준우의 투런포로 기분 좋게 출발했다. 전준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