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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매직유랑단' 토요일 밤 10시 30분 편성 전격 이동 2021-06-12 14:43:00
3연패를 기록하며 위기에 빠진 유랑단은 “이번에도 패배하면 존폐 위기”라며 절치부심의 자세로 파격 공약까지 내세웠는데... 바로 4연패 시, 남자 유랑단원 단체로 걸 그룹 브레이브 걸스의 ‘롤린’을 추기로 한 것! 유랑단은 “꼭 이겨서 공약을 지키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다시 한 번 각오를 다졌다고. 하지만, 그...
올림픽 향한 박인비의 '채찍질' 3언더 순항…시즌 2승 노린다 2021-06-11 18:03:23
6개와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적어냈다. 단독 선두로 나선 리오나 매과이어(7언더파·26)에게 4타 뒤진 공동 5위다. 30대 중반으로 향하는 박인비의 골프 시계는 거꾸로 흐르고 있다. 올 시즌 7개 대회에 나와 우승 1회를 포함해 ‘톱10’에 여섯 번 들었다. 가장 나빴던 성적이 LA오픈에서 기록한 공동 15위다....
'58번째 만남'…조코비치-나달 佛오픈 4강 격돌 2021-06-10 18:14:57
프랑스오픈 4연패를 달성했다. 이번 대회까지 우승하면 5연패와 프랑스오픈 15번째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우게 된다. 동시에 메이저대회 남자 단식 우승 21회로 현재 공동 1위인 페더러를 제치고 단독 1위가 된다. 조코비치는 2016년 우승 이후 5년 만에 패권 탈환을 노리고 있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코로나에 대회 2연패 발목 잡힌 욘 람 2021-06-06 17:31:00
2연패를 앞두고 있던 욘 람(27·스페인·사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기권했다. PGA투어에서 선두를 달리던 선수가 코로나19 확진으로 최종 라운드에 서지 못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람은 6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8언더파, 중간합계 18언더파...
욘 람, '2연패' 눈앞에 두고 코로나19 확진에 '기권' 2021-06-06 08:04:24
이날도 6타차로 크게 앞서며 2연패를 앞두고 있었지만 코로나19에 발목을 잡혔다. PGA 투어 대회에서 선두를 달리던 선수가 최종일 경기를 앞두고 코로나19 확진으로 기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3라운드에서는 '무빙데이'라는 이름처럼 순위 변동이 컸다. 김시우(26)가 4타를 줄이면서 전날 공동 35위에서...
'매치퀸' 타이틀 방어 나선 김지현 1승 올려 2021-05-19 18:12:24
연패를 위한 첫발을 내디뎠다. 김지현은 19일 강원도 춘천시 라데나CC(파72)에서 열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이가영(22)에게 2홀을 남기고 3홀을 앞서 승리했다. 지난해 코로나19로 대회가 열리지 않아 2019년 우승자 김지현이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했다. 올해 13회를 맞은 이 대회에서 2차례 우승한 선수는 김자영(30) 한...
단단한 멘탈·공격적 플레이…이경훈, 79전80기 드라마 썼다 2021-05-17 18:30:23
연패했다. 일본프로골프 투어(JGTO)에서도 2승을 올렸다. 탄탄대로를 달리던 2016년 돌연 미국으로 향했다. “세계 최고 선수들과 겨뤄보고 싶다”며 PGA 콘 페리 투어(2부)에 도전한 것. 하지만 벽은 높았다. 한·일 골프를 제패했던 경력이 무색하게 전화도 잘 터지지 않는 시골 호텔을 전전하며 대회에 참가했다. 밤늦게...
이경훈, PGA 투어 80번 도전만에 첫 우승…최경주 축하 받아 2021-05-17 07:01:02
보기 2개로 6언더파 66타를 쳤다. 최종 합계 25언더파 263타를 기록한 이경훈은 2위 샘 번스(미국)를 3타 차로 따돌렸다. 우승 상금은 145만8천 달러(약 16억4천만원)다. 이로써 이경훈은 최경주(51), 양용은(49), 배상문(35), 노승열(30), 김시우(26), 강성훈(34), 임성재(22)에 이어 한국 국적 선수로는 통산 8번째로 PGA...
18개월만에 침묵 깬 매킬로이, PGA투어 첫 승 거둔 곳서 부활 2021-05-10 07:32:58
2연패에 성공하는 등 코스와 남다른 궁합을 뽐내왔다. 플로리다주에 거주하는 매킬로이는 비행기로 이동해야하는 거리의 이 골프장 회원권을 갖고 있다. 앞서 브라이슨 디섐보(미국)를 의식해 비거리를 늘리려다 스윙을 망가뜨렸다고 고백한 매킬로이가 제 경기력을 회복하기까진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2타 차 공동...
허인회, 6년 만에 '캐디 아내'에게 트로피 안겼다 2021-05-09 18:04:20
3연패에 도전했던 이태희(37)는 이날 4타를 잃었다. 10번홀(파4)까지 1언더파로 순항하다 남은 홀에서 버디 5개를 쏟아낸 것이 뼈아팠다. 합계 4오버파를 친 그는 공동 12위로 대회를 마쳤다. 이 대회 첫 출전에 우승까지 노려봤던 ‘무서운 10대’ 김주형은 최종 라운드에서 1타를 줄였다. 최종 합계 3언더파를 쳐 단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