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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롯데시네마 한 몸 된다...위기의 영화 산업 돌파구 될까 2025-05-09 14:36:57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멀티플렉스의 스크린 수는 CGV가 1346개로 가장 많았다. 롯데시네마는 915개, 메가박스는 767개였다. 롯데시네마와 메가박스의 스크린 수를 합하면 1682개로, CGV를 앞서게 된다. 중앙그룹과 롯데그룹은 이번 합병으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침체한 국내 영화산업에 숨통이 트이기를 기대한...
KB證 "롯데시네마-메가박스 합병, CJ CGV에 큰 영향 없을 것" 2025-05-09 08:25:55
CJ CGV는 자회사 4D플렉스(PLEX)를 신규 성장 동력으로 제시했다. 특별 상영관을 2000개까지 늘려 2030년까지 매출액을 6배 늘리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CJ 4D플렉스는 스크린X, 4DX 등 CGV 특별관용 기술을 개발하고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및 배급, 시각효과(VFX)를 활용한 영상을 제작한다. 4D플렉스에 대해 최 연구원은...
비트코인 $10만 회복...MSTR 저점대비+78% - 와우넷 오늘장전략 2025-05-09 08:25:32
영위 중. 이번 합병이 성사될 경우 극장수 기준으로 CGV를 넘어서는 최대 규모 멀티플렉스(복합 영화관)가 탄생. - 롯데컬처웍스는 현재 롯데그룹 계열사 롯데쇼핑이 지분 86.37%를 보유 중. 메가박스중앙은 중앙그룹 계열사인 콘텐트리중앙이 95.98%를 갖고 있어. 3) 무역긴장 완화 속 위험선호에 급등…WTI, 3.2%↑ -...
'영화관 2·3위' 롯데시네마·메가박스 합친다 2025-05-08 17:54:20
1682개로 1위인 CGV 스크린 수(1346개)를 뛰어넘는다. 제작과 배급 분야에서도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롯데 계열의 롯데엔터테인먼트는 1000만 영화 ‘신과 함께’ 시리즈를 비롯해 ‘해적: 바다로 간 산적’ ‘최종병기 활’ ‘한산: 용의 출현’ 등을 배급했다. 중앙 계열의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는 ‘서울의 봄’...
"요새 누가 영화 보러 가나요"…카드 결제액 1년 새 '반토막' 2025-05-08 17:48:58
46억원으로 전년 동기(111억원) 대비 58.5% 급감했다. 같은 기간 CGV 매출도 반토막 난 것으로 추정된다. 봄맞이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4월은 계절적으로 극장가 비수기로 꼽히지만, 올해는 작년보다 실적이 더 안 좋다. 코로나19 사태 이전인 2019년 국내 영화 관객은 총 2억2668만 명이었다. 2020년 5952만 명으로 급감했...
롯데시네마-메가박스 합병…CGV 아성 깬다 2025-05-08 17:26:02
상당한 시너지가 예상됩니다. 최근 CJ CGV의 아성은 흔들리고 있습니다.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9.5% 감소한 32억원에 그쳤습니다. 수익성이 악화하자 올해 초 CGV 송파와 CGV 연수역 영업을 종료했고, 희망퇴직을 단행한 바 있습니다. 롯데그룹과 중앙그룹은 "이번 합병으로 영화 산업의 경쟁 구도를...
'트리븐 안동' 418가구 분양 2025-05-08 17:19:52
구조로 짓는다.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트리븐 북카페, 작은도서관, 어린이집 등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마련한다. 단지 반경 500m 안에 용상초, 길주중 등이 있다. 안동도서관과 인근 학원가도 가까운 편이다. 홈플러스, 이마트, 용상시장, CGV, 행정복지센터, 안동병원 등도 멀지 않다. 강영연 기자...
메가박스·롯데시네마 합병비율은 5:5…PEF 유치도 나설듯 2025-05-08 16:28:10
PE는 CGV의 터키 법인인 마르스에 1000억원을, 미래에셋PE와 MBK파트너스는 2019년 CGV의 중국 및 베트남 인도네시아 계열사에 3330억원을 투자했지만 투자금 회수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었다. 양 사는 합병을 통해 극장사업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중복 투자와 비용을 절감해 수익성을 개선하겠다는 목표도 세웠다. OTT...
CJ CGV, 1분기 영업익 32억…전년비 29.5%↓ 2025-05-08 16:16:50
CJ CGV는 지난 1분기 연결기준 매출 5,336억원, 영업이익 32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5.8% 늘었지만, 영업익은 29.5% 감소했다. 세부 실적을 살펴보면, CJ CGV의 자회사 CJ 4DPLEX는 국내외 기술 특별관 콘텐츠가 증가함에 따라 SCREENX, 4DX, 오리지널 콘텐츠 등의 호조로...
영화 시장 '지각변동'…롯데시네마·메가박스 합병한다 [종합] 2025-05-08 15:56:58
영화진흥위원회(영진위)에 따르면 지난해 CGV의 전국 스크린 수는 1346개로 멀티플렉스 중 가장 많았다. 롯데시네마는 915개, 메가박스는 767개여서 양사 스크린 수를 합하면 총 1682개로 CGV를 능가하게 된다. CJ ENM, 쇼박스, 뉴(NEW) 등과 함께 주요 배급사로 꼽히는 롯데엔터테인먼트와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의 합병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