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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억달러 '녹색 일감' 따낼 기회! 2013-04-18 17:21:59
예정이다. 불가리아 환경수자원부 차관 등 23개국의 정부 인사 33명도 참가한다. 그동안 국내 기업들이 접촉하기 어려웠던 키르기스스탄, 몽골 등의 정부 입찰 담당자들도 대거 참석한다고 kotra는 설명했다. 탄자니아에서는 부통령실과 국무총리실 등 7개 기관이 방한사절단을 구성, 80억달러 규모의 신재생에너지와 환경...
반도체산업‥10년을 위한 준비 2013-04-18 16:32:30
1차관 "혁신적인 반도체 등장으로 기존 패러다임이 완전히 바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대학은 글로벌 기업과 개방 혁신을 통해 우수 인력 양성, 기업 연구결과를 활용해 미래 반도체 시장에 선제적 진출이 가능하게 될 것입니다." 관련 업계는 이번 사업으로 터널펫(Tunnel FET), 광자 신호전달(Optical...
미래부 "창조경제, 국가 미래 이끌 것" 2013-04-18 12:56:20
차관은 창업을 활성화 하는 것이 창조경제의 밑거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인터뷰> 윤종록 / 미래창조과학부 2차관 "우유를 생산하려면 끊임없이 목장에 송아지가 태어나야 합니다. 스타트 업. 비즈니스 크리에이션, 즉 창업이 끊이지 않아야 합니다." 2017년까지 과학기술과 ICT, 문화콘텐츠 등을 융합한 10개의 `신사업...
미래부 "초등생부터 창의적 인재 양성‥교과과정 개편 추진" 2013-04-18 10:39:57
1차관은 "교과부가 5년동안 융합형 교육을 고민해 왔고, 너무 어려운 수학, 과학 교재를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교과서를 만들었다"며 "교과부 때부처 잘 추진된 정책이라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미래부가 업무를 이어받았는데, 시범적으로 하고 있지만 전국 2만명에 달하는 과학교사들이 바뀐 교재를 공부해야...
미래부 "창조경제, 국가 미래 이끌 것" 2013-04-18 10:01:00
차관은 창업을 활성화 하는 것이 창조경제의 밑거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인터뷰> 윤종록 / 미래창조과학부 2차관 "우유를 생산하려면 끊임없이 목장에 송아지가 태어나야 합니다. 스타트 업. 비즈니스 크리에이션, 즉 창업이 끊이지 않아야 합니다." 2017년까지 과학기술과 ICT, 문화콘텐츠 등을 융합한 10개의 `신사업...
산업부, 6개기업과 반도체 기술개발·투자 협력 2013-04-18 06:00:00
협약식에는 김재홍 산업부 차관과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 박성욱 SK하이닉스 사장, 김영선 ASML코리아 등 6개 글로벌 반도체 기업 대표가 참석했으며 이자리에서 향후 5년간 반도체 연구에 250억원을 공동투자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산업부는 이 사업이 미국 SRC모델을 벤치마킹한 것으로 이번 협력을 통해 한국을 미래...
한·중·일 정상회담 연기…靑 "5월중 개최 힘들다" 2013-04-18 04:34:21
朴대통령, 윤진숙·최문기 이번주 임명할 듯▶ [사설] 경제부총리와 한은 총재는 무엇들 하시는지▶ 관가 '뒤바뀐 갑·을'…지시받던 출연硏 연구원이 장·차관으로▶ [청와대 프리즘] '靑佛會' 17년 명맥 끊기나[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교통대 총장 후보자 1순위에 권도엽 전 장관 2013-04-17 19:19:20
옛 건설교통부 차관보, 한국도로공사 사장, 국토해양부 제1차관, 국토해양부 장관을 역임했다. 박준훈 교수는 성균관대 전기공학과를 졸업, 교통대의 전신인 충주대에서 융합교육학부장과 첨단과학기술대학장을 지냈고,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단장을 맡고있다.충주=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한국경제 구독신청]...
민주당 세종시당위원장에 이춘희씨 재선출 2013-04-17 18:13:14
건설경제국장, 신행정수도건설추진지원단장, 행정도시건설청장, 건설교통부 차관, 인천도시개발공사 사장 등을 지냈다. 지난해 4월 19대 총선과 함께 치러진 세종시장 선거에서 민주통합당 후보로 출마했지만 낙선했다. sw21@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취임사 10분·특별강연 90분 '독특하네' 2013-04-17 17:57:33
차관은 ‘자원이 없는 나라의 국가 경영, 창조경제’라는 주제로 60분 동안 미래부 직원 800여명을 대상으로 강연했다. 윤 차관은 “창조경제는 어려운 개념이 아니다. 세종대왕이 한 것을 보면 된다”며 “프로덕트(상품) 생산에 머물지 말고 서비스와 솔루션으로 진화하면 새로운 창조경제 모델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