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대웅제약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 스페인 출시 2024-06-19 09:34:42
현지 유통과 마케팅은 대웅제약의 글로벌 파트너사 에볼루스가 맡는다. 스페인 출시에 따라 누시바는 영국·독일·오스트리아·이탈리아 등 5개 유럽 국가에 진출했다. 박성수 대표는 "대웅제약의 자체 개발 보툴리눔 톡신은 연내 아일랜드, 호주 등 추가 해외 시장에도 진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hyunsu@yna.co.kr (끝)...
푸틴, 본인 선물한 '러시아판 롤스로이스' 탑승 2024-06-19 08:20:05
롤스로이스'로 불리는 '아우루스'라고 확인했다. 두 정상을 태운 아우루스는 오토바이 여러 대의 호위를 받으며 공항을 떠나 평양 시내를 달렸다. 도로 양옆에는 러시아 국기와 푸틴 대통령의 사진이 줄지어 걸려 있었다. 북러 정상은 이동길에 "황홀한 야경으로 아름다운 평양의 거리들을 누비면서 그동안...
김정은·푸틴 반갑게 포옹…숙소까지 함께 이동 2024-06-19 05:56:29
아우루스는 푸틴 대통령의 것이라고 전했다. 두 정상을 태운 아우루스는 오토바이 여러 대의 호위를 받으며 공항을 떠나 평양 시내를 달렸다. 도로 양옆에는 러시아 국기와 푸틴 대통령의 사진이 줄지어 걸려 있었다. 고층 건물들이 꽤 많고, 한밤중인데도 모든 층에 불이 켜져 있는 것도 눈에 띄었다. 푸틴 대통령과 김...
[푸틴 방북] 와락 껴안은 김정은-푸틴…'아우루스' 동반탑승 이동(종합) 2024-06-19 05:25:40
이날 푸틴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탄 아우루스는 푸틴 대통령의 것이라고 전했다. 두 정상을 태운 아우루스는 오토바이 여러 대의 호위를 받으며 공항을 떠나 평양 시내를 달렸다. 도로 양옆에는 러시아 국기와 푸틴 대통령의 사진이 줄지어 걸려 있었다. 고층 건물들이 꽤 많고, 한밤중인데도 모든 층에 불이 켜져 있는...
[푸틴 방북] 김정은·푸틴 두차례 포옹…'아우루스' 동반탑승 이동 2024-06-19 04:20:30
대의 호위를 받으며 공항을 떠났다. 아우루스는 러시아제 최고급 리무진으로 푸틴 대통령이 지난 2월 김 위원장에게 선물하기도 했다. 인테르팍스 통신은 이날 푸틴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탄 아우루스는 푸틴 대통령의 것이라고 전했다. 푸틴 대통령의 이번 방북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성사됐다. 김 위원장은 지난해 9월...
[푸틴 방북] 서로가 필요해진 북·러…어디까지 밀착할까 2024-06-17 23:11:40
고급 리무진 '아우루스'를 선물하며 각별한 관계를 과시했다. ◇ 방북 자체가 메시지…주고받을 '선물'은 두 정상의 9개월 만의 재회만으로도 북러는 '특별한 관계'라는 메시지를 발신했다. 이번 달 G7 정상회의(13∼15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국방장관 회의(13∼14일), 우크라이나...
러시아산 가스 전면 제재는 못하는 EU…"LNG 재수출만 금지"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4-06-17 11:01:48
분석도 나온다. 케이플러의 선임 LNG 분석가 찰스 코스테루스는 "러시아 LNG는 여전히 무르만스크나 칼리닌그라드의 러시아 해역 내에서 또는 지중해의 다른 위치에서 쉽게 재수출될 수 있다"며 "이는 러시아가 이미 원유 및 정제 제품에 대해 취하고 있는 방식과 유사하다"고 말했다. 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
'보톡스 소송전'에 주가 5분의 1 토막…휴젤만 노났다 [한경우의 케이스스터디] 2024-06-16 09:00:01
대웅제약의 미국 파트너사인 에볼루스와 합의해 회사 지분과 판매 로열티를 받기로 한 바 있습니다. 또 비슷한 내용으로 제기한 대웅제약과의 민사소송 1심에서도 이겼고요. 소송 과정에서 메디톡스와 대웅제약 사이에서는 치열한 비방전이 벌어졌습니다. 두 회사와 관련한 폭로도 이어졌습니다. 확인되지는 않았지만 각...
스웨덴-이란, 수감자 맞교환…"이란 전술에 굴복" 비판도 2024-06-16 02:14:53
플로데루스와 사에드 아시시가 스웨덴행 비행기에 탑승했다고 밝혔다. 크리스테르손 총리는 "이란은 스웨덴에서 하미드 누리를 석방하기 위해 이들을 교묘한 협상 카드로 사용했다"며 "정부는 보안 기관과 함께 이 문제에 대해 집중적으로 노력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성명에서 누리가 '인질'로...
[사이테크+] "귀신고래 몸 20~30년새 1.65m 짧아져…온난화·인간활동 탓" 2024-06-14 10:09:41
짧아졌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세인트앤드루스대와 미국 오리건주립대 연구팀은 14일 과학 저널 글로벌 체인지 바이올로지(Global Change Biology)에서 오리건주 연안에서 여름을 보내는 귀신고래의 몸길이가 2000년께부터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이는 온난화로 인해 동물 몸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