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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법원, 민희진 가처분 신청 인용…어도어 대표직 유지 2024-05-30 15:43:33
교체가 예상되는 만큼, 민희진 대표 또한 운신에 상당한 제약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뉴진스는 내달 일본 데뷔와 도쿄돔 팬미팅 등 ‘빅 이벤트’를 앞두고 있다. 민희진 대표가 사실상 ‘뉴진스 맘’으로 불리고, 그의 계획 하에 탄생한 그룹이기에 뉴진스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뉴진스 활동에 대한 주도력을 이어갈 수...
[속보] 법원 "하이브, 민희진 해임안 의결권 행사 안돼"…가처분 인용 2024-05-30 15:40:16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의 임시주주총회 의결권 행사를 막아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였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30일 민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이 결정에 따라 민 대표는 일단 대표 자리를 지킬 수 있게 됐다. 앞선 7일...
'손절의 달인' 하이브에 '눈총' [백브리핑] 2024-05-28 10:24:54
눈길이 갑니다. <앵커> 하이브에게는 민희진 어도어 대표와의 갈등도 뇌관이죠.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기자> 어도어의 임시주주총회는 오는 31일로 예정돼 있습니다. 민희진 어도어 대표를 해임하기 위해 하이브가 소집한 주총인데요. 어도어의 최대 주주 하이브의 지분은 80%, 민 대표와 측근들의 지분은...
에스파만이 가능한 쇠맛·흙맛…누구도 밟지 못할 'SM 전통의 컴백' [종합] 2024-05-27 15:45:33
컴백을 앞두고는 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대표 간 갈등에서 에스파가 언급되는 일이 생기기도 했다. 방시혁 의장이 하이브에 합류해 걸그룹을 준비하던 민 대표에게 '에스파 밟으실 수 있죠?'라고 보낸 메시지가 공개되면서다. 이에 대해 카리나는 "이슈들에 대해 알고 있었다"면서도 "첫 정규이다 보니까 연습하는...
에스파 "방시혁 '밟으실 수 있죠' 카톡? 뉴진스와 잘 지내고 있어" 2024-05-27 15:04:28
그룹 에스파가 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대표 간 갈등에서 자신들이 언급된 일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에스파(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는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첫 번째 정규앨범 '아마겟돈(Armageddon)'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앞서 이번 컴백을 앞두고...
에스파 "컴백 전 이슈? '첫 정규가 잘 되려나 보다' 생각" 2024-05-27 14:51:40
개최했다. 앞서 이번 컴백을 앞두고 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대표 간 갈등에서 에스파가 언급되는 일이 생겼다. 방시혁 의장이 과거 하이브에 합류해 걸그룹을 준비하던 민 대표에게 '에스파 밟으실 수 있죠?'라고 보냈던 메시지가 공개됐기 때문이다. 카리나는 "이슈들에 대해 알고 있었다"면서도 "첫 정규이다...
"민희진 해임 반대 탄원서, 내가 냈다"…침착맨 '분노' 2024-05-26 21:14:35
최근 이슈화된 '민희진 대표 해임 반대 탄원서'를 직접 언급하며 "결론만 말하자면 탄원서 낸 사람 나 맞다"고 말했다. 하이브와 레이블 어도어의 경영권 갈등의 골이 깊어지며 고소와 고발 등의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 24일 민희진 대표와 작업한 경험이 있는 국내외 스태프들이 민 대표의 해임을 반대하는...
하이브는 게임 체인저인가, 룰 브레이커인가 [연계소문] 2024-05-26 21:00:02
하이브를 떠난 이들도 많다. 아울러 어도어는 민희진 대표가 경영과 프로듀서를 모두 맡은 곳으로, '1인 프로듀싱 체제'라는 한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는 허점을 보이기도 했다. 기업적 접근으로 인한 지나친 상업화도 감성 영역에 해당하는 K팝 팬심과 어긋나는 지점이었다. 크게 뛴 공연 티켓 가격, 가격 대비 질...
뉴진스 화끈하네…"7개 대학축제 수익금 전액 기부" 2024-05-26 10:31:33
모두 밀리언셀러에 등극하게 된다.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와 모회사 하이브의 대립 속에서도 뉴진스의 인기는 건재한 셈이다. 최근 대학 축제의 연예인 섭외 비용이 지나치게 비싸다는 비판이 나오는 가운데 최소 수억원대의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기로 한 것도 이목을 끈다. 김봉구 한경닷컴 기자 kbk9@hankyung.com
뉴진스 팬덤 vs 방시혁·피독…이번엔 탄원서 경쟁 2024-05-24 20:41:08
민희진 어도어 대표의 운명을 결정지을 가처분 결정을 앞두고 민 대표와 하이브 양측 사이에 탄원서 경쟁이 치열하다. 24일 가요계에 따르면 '버니즈'(뉴진스 팬덤) 1만명은 이날 오후 3시께 서울중앙지법 제50민사부에 탄원서를 냈다. 팬들은 탄원서에서 "민 대표가 위법한 행동을 했다는 것이 법적으로 최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