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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강자' 엔비디아, CPU 시장까지 넘본다…2023년 생산 목표 2021-04-13 11:26:12
속도가 약 4배 빠르다고 엔비디아는 설명했다. 반도체 업계의 한 관계자는 "최근 반도체 공급 부족 현상으로 굴지의 반도체 기업 간 경쟁과 합종연횡 현상이 심화하고 있다"며 "한국도 시스템반도체, AI 반도체 등 개척하지 못한 시장으로의 진출을 적극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잘 들리는 무선이어폰·건강 지킴이 스마트워치…웨어러블 기기 인기 2021-04-12 15:04:01
가장 비싼 GT2프로도 가격이 40만~100만원인 애플, 삼성전자 스마트워치보다 저렴하다. 삼성전자와 애플은 스마트워치 고급화를 놓고 경쟁이 치열하다. 양사 모두 2~3분기 안에 신제품을 출시할 것으로 점쳐지는 가운데 누가 혈당 측정 기능을 먼저 구현할 것인지가 특히 관심사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AI 강자' 엔비디아가 주목하는 한국 스타트업은 2021-04-12 11:50:30
소개하는 세션도 마련됐다. 엔비디아는 "SK텔레콤은 한국 인구의 절반에게 이동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며 40만개의 기지국을 보유하고 있다"며 "기지국에서 생성되는 로그 데이터를 통해 특정 시간과 지역의 네트워크 품질과 유동 인구를 분석·예측할 수 있는 역량을 갖췄다"고 밝혔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GPU 품귀…국내 AI 사업 대란 조짐" 2021-04-11 17:26:28
GPU 생산에 문제가 발생하면 AI·빅데이터 사업에 차질이 생길 것이란 우려도 나온다. 강상기 한양대 AI솔루션센터장은 “공공 데이터센터 확충을 통해 정부가 싸게 GPU 시스템을 빌려주는 것은 물론 민간에서도 기업끼리 GPU 시스템을 공유하는 사례가 확산돼야 한다”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기업들 "해외 판매·가격 전략 다시 짜야하나" 초긴장 2021-04-09 17:39:12
최근 국세청의 추징 규모로 가늠할 수 있다. 국세청은 작년 구글과 아마존에 각각 6000억원, 1500억원의 법인세를 추징했다. 국세청은 구글, 아마존의 실질적인 기업 활동을 보면 사실상 한국에 고정사업장을 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해석해 그동안 못 거뒀던 법인세를 징수했다. 도병욱/서민준 기자 dodo@hankyung.com
'댕냥이 인생샷' 찍고 싶다면?…'갤럭시 팬클래스'로 2021-04-09 09:02:48
참석 예약을 할 수 있다. 한 사람이 여러 교육 과정을 들어도 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앞으로도 구매 이후 일상 속에서 제품의 가치와 효용을 지속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고객 취향과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LG 휴대폰 3년간 OS 업그레이드 지원 2021-04-08 19:24:46
Q92 등은 2022년까지 업데이트할 수 있다. LG전자 관계자는 “제품의 성능, 안전화 수준 등에 따라 업데이트가 어려운 경우가 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휴대폰 수리 등 사후서비스(AS)는 제품 최종 제조일로부터 최소 4년 이상 지원한다. 이는 공정거래위원회 규정에 따른 것이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LG 벨벳·윙 2023년, V50·G8 2022년까지 OS 업데이트 2021-04-08 11:01:30
한다는 얘기다. LG 휴대폰 AS는 전국 120여곳 서비스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회사는 간편결제 서비스인 LG페이도 사업 종료 후 최소 3년간 유지하기로 했다. LG전자는 "휴대폰 사업 종료 이후에도 기존 고객이 불편함이 없도록 AS, OS 업데이트 등을 충분히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보상형 게임' 규제 완화…경품 가격 제한 풀린다 2021-04-07 19:16:49
50대의 경품교환게임을 운영할 수 있게 했다. 아파트, 오피스텔 입주민끼리 자동차를 대여할 수 있도록 중개해주는 사업도 가능해졌다. 정부는 65세 이상 노인, 장애인 등을 유상으로 병원에 운송해주는 서비스, 모바일로 청소년 연령을 확인해주는 서비스 등에도 실증특례를 부여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삼성 '갤S21' 조기출시 전략 적중…모바일 영업익, 반도체 넘어섰다 2021-04-07 17:42:31
수 없다는 분위기다. 보복 소비가 한계에 도달하고 있고, 스마트폰 신제품 효과도 약해질 수 있다는 우려다. 프리미엄 가전 시장의 경쟁도 격화되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폴더블폰 Z플립2 출시 등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 2분기 이후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신영/서민준 기자 nyuso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