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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북미회담 개최 유력' 싱가포르 센토사 섬 가보니 2018-06-04 13:51:36
헤이긴 백악관 부비서실장을 필두로 한 미국 실무팀이 머무르는 장소이기도 하다. 미국 실무팀은 지난 2일 싱가포르를 떠나 귀국길에 올랐다. 일부만 귀국했는지, 헤이긴 부비서실장도 갔는지 등은 아직 파악되지 않고 있다. 앞서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는 북미 실무팀이 카펠라 호텔을 회담장소로 결정한 것 같다고...
'트럼프의 남자' 조 헤이긴…CNN "의전·경호 디테일 확정" 2018-06-04 11:47:17
'트럼프의 남자'인 헤이긴 부비서실장이 지난달 초 북한에 억류돼있던 미국인 3명을 데리고 나왔던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2번째 방북 준비에도 관여한 인물이라며 "몇 주 만에 북한 독재자와의 정상회담을 대충 꿰맞출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헤이긴"이라고 전직 동료들을 인용해 전했다. 그러면서...
"북미정상회담, 싱가포르 센토사 섬서 열릴 것"…외신보도 잇따라 2018-06-04 10:05:54
서실장이 지난 주 네 차례에 걸쳐 북한 실무팀 수석대표인 김창선 북한 국무위원회 부장을 만나 세부사항 대부분을 확정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이 당국자는 북한 측이 김 위원장이 있는 방에 보안요원들이 출입하는 문제를 상당히 예민하게 받아들였으며, 평양과 싱가포르 간 왕복 9천600㎞를 비행하기 위한 급유 문제와...
싱가포르 북미회담장, 센토사 섬으로 가닥?…외신보도 잇따라(종합) 2018-06-04 09:53:29
서실장이 지난 주 네 차례에 걸쳐 북한 실무팀 수석대표인 김창선 북한 국무위원회 부장을 만나 세부사항 대부분을 확정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이 당국자는 북한 측이 김 위원장이 있는 방에 보안요원들이 출입하는 문제를 상당히 예민하게 받아들였으며, 평양과 싱가포르 간 왕복 9천600㎞를 비행하기 위한 급유 문제와...
싱가포르 북미회담장, 센토사 섬으로 가닥?…외신보도 잇따라 2018-06-04 08:37:42
서실장이 지난 주 네 차례에 걸쳐 북한 실무팀 수석대표인 김창선 북한 국무위원회 부장을 만나 세부사항 대부분을 확정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이 당국자는 북한 측이 김 위원장이 있는 방에 보안요원들이 출입하는 문제를 상당히 예민하게 받아들였으며, 평양과 싱가포르 간 왕복 9천600㎞를 비행하기 위한 급유 문제와...
[인사] 코리아에셋투자증권 ; GC녹십자지놈 ; 금융위원회 등 2018-06-03 17:58:53
겸 홍보비서실장 최진명▷기획처장 겸 정보통신원장 류정탁▷사무처장 나태영▷국제처장 이동춘▷캠퍼스시티조성특별사업단장 정재동▷미래융합대학장 김남선▷중앙도서관장 이경호▷중앙박물관장 나인호▷평생교육원장 양흥권▷비호생활관장 김영한▷중앙기기원장 장원구◈배재대▷하워드대학장 이상원▷서재필대학장...
北김창선, 이틀째 두문불출…美·싱가포르와 물밑조율 '막바지' 2018-06-03 14:38:16
헤이긴 백악관 부비서실장이 출국했다면 북측은 실무협의에 불과하다고 해도 상호간의 급을 맞추기 위해 김 부장 대신 차석대표를 내세웠을 수 있다. 일각에선 김 부장이 대면 보고를 위해 조만간 일시 귀국할 가능성을 점치기도 하지만 현재로선 추측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김 부장과 헤이긴 부 비서실장은 각각...
北美 '대담판' D-9…CVID-CVIG-종전선언 '삼각방정식' 논의 착수 2018-06-03 13:53:30
서실장 주도의 싱가포르 협상에선 회담 일정·장소·동선·의전 논의가 더 구체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상대적으로 약소국인 북한으로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어떻게 하면 트럼프 미 대통령과 '동등'하게 비치게 할지에 총력을 다할 것으로 보인다. 성 김 주(駐) 필리핀 미국 대사와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을...
"북미정상 동등하게 보여야"…의전·경호·회담장 선정 '신경전' 2018-06-03 09:00:27
이와 관련해 현지에선 회담 장소 및 정상 숙소, 구체적인 회담 및 부대행사 일정, 경호 방식 등을 둘러싼 북미 간의 실무협상이 일단락됐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김창선 부장과 조 헤이긴 백악관 부비서실장은 각각 지난달 28일 싱가포르에 도착한 뒤 주로 미국 실무팀 숙소인 카펠라 호텔에서 협의를 진행했다....
김정은 호텔비 누가 내길래? 워싱턴포스트 보도 봤더니 2018-06-02 21:59:18
서실장, 김창선 국무위원회 부장이 이끄는 준비팀을 싱가포르에 보내 이런 현안을 논의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북미정상회담 장소는 카펠라 호텔로 합의된 것으로 보인다고 WP는 정통한 소식통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카펠라 호텔은 싱가포르 남동쪽 해안에서 가까운 휴양지인 센토사 섬에 있다. 카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