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주말 N 여행] 제주권: '봄꽃의 향연' 왕벚꽃·유채꽃축제 2017-03-31 11:00:05
등 섬 곳곳이 점차 분홍빛으로 물들고 있다. '왕벚꽃 자생지, 제주에서 펼치는 새봄의 향연'이란 주제로 열흘간 진행되는 축제는 제주시 삼도1동 전농로와 애월읍 장전리를 무대로 펼쳐진다. 4월이면 전농로 일대는 도로 양옆으로 줄지은 왕벚나무 100여 그루에서 화려하게 피어난 벚꽃들로 터널을 이룬다. 1∼2일...
[제주소식] 제주아트센터서 30일 연합합창제 2017-03-28 10:56:46
30분 제주아트센터에서 열린다. '평화의 섬 제주에서 함께 노래해요'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연합합창제에는 도립제주합창단, 펠릭스 합창단, 관음자비량합창단, 한소리여성합창단, 제주체임버코랑, CBS 아가페합창단 등 6개팀 240여 명이 참여한다. 이들 합창단은 아름다운 선율과 화음으로 함께 걷는 길, 아리랑,...
사드 직격탄에 서울·인천·경기 관광 '삼각동맹' 2017-03-27 13:41:42
공동 개최한다. 마이스(MICE)란 기업회의(Meeting)·포상관광(Incentive)·컨벤션(Convention)·전시(Exhibition)의 앞글자를 딴 단어로 고부가가치 관광산업을 일컫는다. 서울시는 이번 행사에서 고궁·미술관을 기업회의 장소로 제공하겠다는 파격 제안을 할 계획이다. 인천시는 인천공항에서 30분 거리에 있는...
[SNS돋보기] 일본 교과서에 독도 왜곡 강행…"외교부 뭐하나" 2017-03-24 16:33:37
붙인 '다케시마'란 이름은 한자로 '竹島'인데 대나무라고는 싹도 없는 섬에다 그런 이름을 붙여놓기만 하면 자기들 섬이 되느냐"고 지적했다. 'youn****'는 "이쯤 되면 무섭다. 어릴 때부터 정신을 개조하는 나라 같다"고 썼다. 'abcs****'는 "일본이 아예 한국과 친교할 의지가 사라졌나...
영국경찰·스페인어 교수·미국 뮤지션…애끊는 희생자 면면 2017-03-24 10:40:07
아이샤 프라드(43)와 미국인 관광객 커트 코크란(54)이 차에 치여 목숨을 잃었다. 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던 75세 남성도 이날 끝내 숨을 거뒀다. 테러범과 맞섰다가 숨진 파머 경관은 런던경찰청에서 15년간 근무하며 의회와 외교 경호업무를 맡았다. 그는 의회 경호팀 안에서 맡은 업무에 따라 무기가 지급되지 않는...
[여행의 향기] 엄마·아빠도 동심으로 빠져드는 꿈과 희망의 나라 2017-03-19 15:45:44
란타우 섬에 있는 이곳은 시내에서 버스를 타거나 홍콩 지하철인 mtr을 이용해 갈 수 있다.홍콩 디즈니랜드는 크게 메인스트리트 usa, 투모로우랜드, 판타지랜드, 어드벤처랜드로 나뉜다. 홍콩 디즈니랜드의 관문인 메인스트리트 usa는 20세기 초 미국 서부 마을을 재현해 놓은 곳이다. 카페, 기념품 가게, 식당이 줄지어...
[여행의 향기] 칠산바다 황홀한 낙조, 천년 고찰 품은 영광…봄이 달려온다 2017-03-12 15:41:08
보고영광 여행이 특별한 것은 갯벌과 섬 등 해양관광 자원이 풍부하다는 점이다. 영광의 천일염은 미네랄이 많은 서해안 갯벌과 풍부한 일조량, 하늬바람이 빚은 특산품이다. 염산면 백수읍 일대에 영백 장수 대흥 야월 염전 등이 전국 천일염의 14%가량을 생산하고 있다. 염산(鹽山)이란 지명은 소금산이란 뜻이다....
[연합이매진] 장사도, 푸른 바다 위에 핀 꽃송이 2017-03-05 08:01:02
또 다른 이름은 '늬비섬'이다. 늬비는 누에의 경상도 방언이다. 그래서 누에를 닮은 섬은 '잠사(蠶絲)도'라고도 불린다. 장사도 가는 배는 거제 가배항과 대포항, 그리고 통영유람선터미널에서 출발한다. 이 중 가장 가까운 항구는 거제 남서쪽에 있는 대포항. 포구에서는 기다란 장사도가 손에 닿을 듯...
"김정남, 포르투갈·혼혈인과도 잘 어울려…한국 축구팀도 응원" 2017-03-01 18:29:17
것으로 전해졌다. 1일 마카오 콜로안 섬에서 만난 포르투갈 식당 '에스파초 리스보아' 매니저 쿠스토디오 씨는 "김정남이 과거 식당에 몇 차례 온 적 있다"며 "김정남이 특별한 신분이라는 티를 내지 않아 평범한 주민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 쿠스토디오 씨는 "과거 시내에서 열린 파티에서도 김정남을 여러 차례...
홍콩 SCMP "수학영재 아들에 200불주며 탈북도운 北아버지" 소개 2017-02-27 14:20:34
찾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택시를 타고 란타우섬에 있는 홍콩국제공항으로 향했다. 공항에 도착한 리 군은 한국 항공사 직원에게 접근해 한국에 가기를 원한다는 의사를 피력했다. 항공사 직원이 주홍콩 한국총영사관에 전화했고, 영사관 측은 리 군에게 스스로 택시를 타라고만 일렀다. 이후 리 군은 공항에서 차로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