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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주 초 밀양 화재 중간 수사결과 발표…감식 결과 곧 나와 2018-02-06 16:52:36
의료법인 효성의료재단 이사장 손모(56)·세종병원장 석모(54)·세종병원 총무과장 겸 소방안전관리자 김모(38) 씨 등은 입건 상태다. 경찰은 관계자들 신병처리에 대해서는 "유족들이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힌 만큼 당장 처벌에 주안점을 두는 건 아니다"며 "압수물 분석 결과 등을 토대로 검찰과 협의를 거쳐...
시흥 금속공장서 화재…2명 중·경상(종합) 2018-02-06 14:54:33
이 불로 이모(68)씨와 손모(73·여)씨가 각각 중상과 경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비닐하우스형 공장 3개 동과 샌드위치 패널로 된 공장 2개 동 등 총 5개 동을 태운 뒤 소방당국에 의해 오후 2시께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즉시 대응 1단계를 발령, 소방헬기와 펌프차 등 장비 33대와 소방관 91명을...
세종병원 화재 후 치료 2명 또 사망…45명으로 늘어 2018-02-06 08:00:49
받던 손모(83) 씨가 이날 오전 7시 30분께 사망했다. 손 씨는 화재 당시 세종병원 3층 입원 환자였다. 전날인 오후 11시 10분께는 밀양 갤러리 요양병원에 입원해 치료 중이던 이모(79) 씨가 숨졌다. 이 씨는 세종병원 5층 환자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로써 사망자는 2명이 늘어 45명으로 집계됐다. 부상자는 147명, 이...
경찰, 세종병원 화재 수사 인력 보강…추가 입건 예상 2018-02-01 06:31:00
이사장 손모(56)·세종병원장 석모(54)·세종병원 총무과장 김모(38·소방안전관리자) 씨 등 3명이다. 경찰은 수사가 진행됨에 따라 추가 입건자도 나올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또 현장 감식을 통해 확보한 사망자·부상자들의 유류품 2천여점도 분류 작업을 거쳐 가족들에게 순차적으로 인계하고 있다. 한편 밀양시는...
세종병원, 중환자도 `무정전 시스템` 없는 일반병실 수용 2018-01-31 19:35:01
실린 상황이다. 앞서 해당 병원을 운영하는 손모(56) 효성의료법인 이사장 역시 병원에 사실상 중환자실 형태로 운영하던 공간이 있었음을 인정했다. 손 이사장은 지난 26일 "(세종병원) 중환자실에 산소라든지 인공호흡기를 달고 있는 분들이 정전이 되면 작동하는 게 전부 멈춘다"고 밝힌 바 있다. 결국 유사시 병원에서...
밀양 참사 희생자 장례 마무리…부상 151명 중 3명 위독 2018-01-31 18:04:15
법률지원을 하는 등 맞춤형 행정 지원을 계속한다. 밀양 화재사고 경찰 수사본부는 화재 원인과 책임 소재를 가리기 위해 압수물 분석에 주력하고 있다. 경찰은 앞서 의료법인 효성의료재단의 손모(56) 이사장과 석모(54) 병원장, 김모(38) 총무과장(세종병원 소방안전관리자) 등 3명을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하고 법인...
밀양시·소방서, 세종병원 불법 조치 건성건성 '봐줬나' 2018-01-31 16:35:34
지켜본 한 시민은 "시, 보건소, 소방서가 뒷짐을 지고 있는 사이 병원은 안전을 외면한 채 돈벌이에만 열중하다 결국 대형 참사를 자초한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일부에서는 시 공무원들이 해당 병원 손모 이사장이 시와 긴밀한 단체에서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점을 의식해 지도단속을 소홀히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세종병원, 중환자도 '무정전 시스템' 없는 일반병실 수용 2018-01-31 13:57:18
해당 병원을 운영하는 손모(56) 효성의료법인 이사장 역시 병원에 사실상 중환자실 형태로 운영하던 공간이 있었음을 인정했다. 손 이사장은 지난 26일 "(세종병원) 중환자실에 산소라든지 인공호흡기를 달고 있는 분들이 정전이 되면 작동하는 게 전부 멈춘다"고 밝힌 바 있다. 결국 유사시 병원에서 안전에 가장 취약한...
예고된 참사였나…경찰, 세종병원 운영 전반 살핀다 2018-01-31 05:31:00
따져볼 계획이다. 특히 물리치료사로 알려진 손모(56) 효성의료재단 이사장이 의료법인을 만들어 병원을 개설·운영하는 등 사실상 '사무장 병원' 형태로 운영한 것이 아닌지 확인하기로 했다. 사무장 병원의 경우 전반적 운영이 환자 유치 등 수익 증대에 맞춰져 있기 때문에 각종 부작용을 낳을 수밖에 없는...
'120억원 횡령' 다스 경리직원, 취재진 피해 일찍 검찰 출석 2018-01-30 09:59:27
밝혔다. 특검팀은 수사 과정에서 다스의 회계담당 손모 대리로부터 "경리팀장인 채동영씨로부터 비자금 조성 사실을 들었고, 업무처리 과정에서 이를 알게 됐다"며 김 전 사장과 권 전 전무, 조씨 등이 여기에 가담됐다는 진술도 확보했다. runr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