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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범죄 입증 영상…"이스라엘, 구호요원에 대놓고 총질" 2025-04-05 18:33:13
지나고 나서야 이스라엘군과 협상을 통해 실종자 수색에 나설 수 있었다. 카팁 박사는 적신월사 요원 한명이 아직 실종된 상태이며 이스라엘이 그가 구금됐는지 아니면 살해됐는지를 밝히지 않고 있다고도 주장했다. NYT가 사건이 발생한 현장의 위성 이미지를 분석한 결과 이틀 뒤 구급차와 소방차가 땅에 매몰됐으며 그...
미얀마군, 강진후에도 반군 수십회 공격…"민간인 68명 사망"(종합) 2025-04-05 17:53:37
사망자는 이날 기준 3천354명으로 늘었다. 부상자와 실종자는 각각 4천850명, 220명으로 집계됐다. 군정은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오는 22일까지 반군과의 휴전을 선포한다고 지난 2일 밝혔다. 군정에 앞서 NUG와 소수민족 무장단체 연합인 '형제동맹'이 일시적 군사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미얀마 군부는 2021년...
미얀마 강진 사망자 3천300명 넘어…유엔 "900만명 심각한 피해"(종합) 2025-04-04 21:19:03
늘었다고 이날 밝혔다. 부상자는 4천792명, 실종자는 221명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28일 미얀마 중부에 있는 제2 도시 만달레이 인근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만달레이와 수도 네피도 등 여러 지역 수천개 건물과 도로, 교량 등이 파괴됐다. 통신망이 끊긴 곳과 군정 통제권 밖에 있는 지역 희생자를 포함하면 실제 사상자는...
미얀마 강진 발생 일주일…유엔 "900만명 심각한 피해" 2025-04-04 12:25:10
미얀마 국영방송 MRTV는 부상자는 4천589명, 실종자는 221명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지난달 28일 미얀마 중부에 있는 제2 도시 만달레이 인근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만달레이와 수도 네피도 등 여러 지역 수천개 건물과 도로, 교량 등이 파괴됐다. 통신망이 끊긴 곳과 군정의 통제권 밖에 있는 지역 희생자를 포함하면 실제...
튀르키예 앞 에게해서 이주민 선박 침몰…9명 사망 2025-04-03 22:54:51
실종자 1명을 계속 수색하고 있다. 생존자의 국적은 시리아, 아프가니스탄 등으로 알려졌다고 AFP 통신이 전했다. 튀르키예 아이바즉 해안은 그리스 영토인 레스보스섬까지 직선거리로 9㎞ 정도밖에 떨어지지 않아 많은 중동·북아프리카 이민자가 유럽연합(EU) 회원국 그리스로 향하는 밀입국 경로로 사용하며 인명사고가...
미얀마, 강진 사망 3085명…비 예보에 "전염병·익사 우려"(종합) 2025-04-03 19:57:15
이날 밝혔다. 실종자는 341명으로 집계됐다. 조 민 툰 군정 대변인은 17개국이 구조대를 파견했으며 1천t 규모 구호물자가 지원됐다며 "국제사회와 의료진에 특별히 감사를 표한다"고 덧붙였다. 지금까지 중국, 러시아, 인도, 동남아시아 주변국 등이 구조대를 보냈다. 중국은 1억 위안(약 200억원) 규모 구호품 지원을...
미얀마 군정 수장, 강진에도 태국 방문…'벵골만 정상회의' 참석(종합) 2025-04-03 19:30:25
네팔 총리 등이 참석한다. 한편, 미얀마 군정은 오는 22일까지 3주간 강진 피해 수습을 위해 반군과 일시 휴전한다고 선포했다. 이날 기준 군정이 밝힌 미얀마 내 지진 사망자는 3천85명이다. 부상자와 실종자는 각각 4천715명, 341명이다. 태국에서도 이번 지진으로 22명이 사망했다. double@yna.co.kr (끝) <저작권자(c)...
미얀마, 강진 사망자 3000명 넘었다…비 소식에 "매몰자 익사 우려" 2025-04-03 19:07:35
3085명이 사망했으며 부상자는 4715명이라고 밝혔다. 실종자는 341명으로 집계됐다. 조 민 툰 군정 대변인은 "17개국이 구조대를 파견했으며 1000톤 규모 구호물자가 지원됐다. 국제사회와 의료진에 특별히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앞서 군정은 오는 22일까지 3주간 강진 피해 수습을 위해 반군과 일시 휴전한다고 선포했...
미얀마, 강진 사망자 3천85명…비 예보에 "매몰자 익사 우려 " 2025-04-03 16:27:19
부상자는 4천715명이라고 이날 밝혔다. 실종자는 341명으로 집계됐다. 조 민 툰 군정 대변인은 17개국이 구조대를 파견했으며 1천톤 규모 구호물자가 지원됐다며 "국제사회와 의료진에 특별히 감사를 표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군정은 오는 22일까지 3주간 강진 피해 수습을 위해 반군과 일시 휴전한다고 선포했다. 지난달...
미얀마 군정 수장, 강진에도 태국행…'벵골만 정상회의' 참석 2025-04-03 11:51:52
모디 인도 총리, K.P. 샤르마 올리 네팔 총리 등이 참석한다. 한편, 미얀마 군정은 오는 22일까지 3주간 강진 피해 수습을 위해 반군과 일시 휴전한다고 선포했다. 전날 기준 군정이 밝힌 지진 사망자는 3천3명이다. 부상자와 실종자는 각각 4천515명, 351명이다. doub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