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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말레이 총리 회동…'미얀마 사태' 의견차 좁히나 2022-02-25 13:08:25
미얀마를 전격 방문해 군정 지도자인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과 만나자 주요 회원국들은 군정을 인정하는 조치라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사이푸딘 압둘라 말레이시아 외교장관은 같은달 13일 훈센 총리가 회원국 지도자들과 미얀마 방문을 사전에 논의했어야 한다고 성토했다. 이에 훈센 총리는 사이푸딘 장관...
"'돌연사' 20대 바이트댄스 직원 격무 시달려"…사망시간도 논란 2022-02-24 11:36:05
때문에 바이트댄스의 근무제 변경이 '눈 가리고 아웅'식이라는 곱지 않은 시선을 받고 있다. IT업계의 고질적인 병폐인 과도한 초과근무 관행 때문에 과로사가 끊이지 않는 데도 적극적인 대처를 하지 않는 당국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pj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미얀마 군정 지도부, 대거 여성 치마 착용 왜?…시민들 '갸웃' 2022-02-19 12:04:06
지난 12일 유니언 데이 당시 만찬 행사에서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 등 군 수뇌부가 여성용 치마를 입은 사진이 올라왔다. 유니언 데이는 소수민족과 단일 독립국을 건설하자는 합의를 끌어낸 것을 기념하는 국경일이다. 미얀마 전통 복장은 남자와 여자 모두 치마지만, 남자 치마는 '론지'라고 불리며 화려하지...
아세안 특사, 내달 미얀마 방문…"반군부 세력 만남 허용해야" 2022-02-18 10:06:50
가택연금된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 면담 등 군정이 받아들이기 어려운 요구를 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번 미얀마 방문과 관련해 회원국들이 전제 조건을 달지 않았다고 취재진에게 설명했다. 아울러 그는 훈센 총리가 지난달 7일 이틀간 일정으로 미얀마를 전격 방문해 흘라잉 최고사령관을 면담한 배경에...
아세안 올해 첫 외교장관회의 캄보디아서 개막…미얀마는 불참 2022-02-15 10:14:44
아웅 흘라잉 총사령관의 참석을 불허한 바 있다. 이와 관련, 미얀마 군정 외교부는 전날 밤 서명을 내고 "지난해 내려진 결정이 반복돼서 유감이며 원칙적으로 이를 받아들일 수 없다"면서 "이번 결정은 회원국들에게 동등한 대표권을 보장하는 아세안의 원칙과 배치되는 것이어서 불참키로 했다"고 밝혔다. 또 향후 아세안...
쿠데타 항의 日망명 전 미얀마 축구대표 선수 부모에게 의절당해 2022-02-10 12:27:45
광고를 낸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해 볼 수 있다. 리앤 아웅은 앞서 작년 5월 일본에서 열린 월드컵 예선전에서 쿠데타 군부에 대한 저항의 표시인 '세 손가락 경례'를 한 뒤 "귀국하면 목숨이 위험할 수 있다"며 일본에 망명을 신청해 받아들여졌다. TV 중계 카메라에 잡힌 이 경례 장면으로 리앤 아웅은 미얀마에...
캄보디아 "미얀마 군정, 아세안 특사와 반대 세력 만남 허용" 2022-02-08 11:03:55
따르면 미얀마 군정 지도자인 민 아웅 흘라잉 총사령관은 아세안 특사와 군부 쿠데타로 축출된 민주주의민족동맹(NLD) 소속 인사와의 만남을 허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흘라잉 총사령관은 지난달 26일 아세안 의장인 훈센 캄보디아 총리와의 화상통화에서 이같이 합의했다고 까오 낌 호른 캄보디아 총리실 특임장관이...
반군부 활동 자녀들과 '의절'하는 미얀마 부모들, 왜? 2022-02-07 12:35:50
삐 아웅도 지난해 11월 같은 경우를 당했다. 그의 아버지는 관영 '미얀마 알린'지에 게재한 공고문을 통해 "내 아들이 부모의 뜻에 반해 용서할 수 없는 행위를 저질렀기 때문에 아들과 의절함을 선언한다"며 "그와 관련된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을 것"이라고 적었다. 소 삐 아웅은 통신에 "그 글을 읽었을 때 조금...
캄보디아 '백기'…"미얀마 군정 대표, 아세안 회의 참석 못해" 2022-02-03 12:43:11
미얀마를 방문, 쿠데타 수장인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을 만나 일부 아세안 회원국의 반발을 샀다. 당시 국제사회는 훈센 총리의 이런 행보가 군정을 인정하는 것으로 비칠 수 있다며 반대 목소리를 냈었다. 훈센 총리는 회원국인 미얀마의 군정 대표들이 아세안 행사에 배제되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유엔 안보리·아세안 "쿠데타 미얀마 폭력사태 즉각 종식돼야" 2022-02-03 10:26:36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지난 1일 TV연설에서 훈센 캄보디아 총리와의 회동을 설명하면서, 아세안 특사의 미얀마 방문 및 유엔 특사 활동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고 관영 일간지인 글로벌뉴라이트오브미얀마가 보도했다. 흘라잉 사령관은 그러면서 "정부는 국가 주권과 미래 과업을 해치지 않으면서 국제사회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