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美 '슈퍼 핵 항모' 제럴드 포드, 탑재기 성공적 발진시켜 2017-08-02 15:29:56
최첨단 AN/SPY-3 AESA 다목적 레이더(MFR), 고성능 레이저포와 최고 음속의 7배의 속도로 발사할 수 있는 '레일건' 등이 처음으로 탑재됐다. 승조원 수는 현대화 시스템 덕택에 기존 항모보다 25%가량 줄어든 4천660명이다. 미 해군은 오는 2020년에 취역할 예정인 두 번째 제럴드 포드급 항모 존 F. 케네디 함...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7-26 08:00:07
음속폭음 없는 '조용한' 초음속기 개발…"승용차 실내 소음" 170725-0837 외신-0119 15:42 뉴욕 자선재단이 최대 주주? HNA그룹 지배구조에 의혹 여전 170725-0840 외신-0120 15:43 "물건 살때보다 시간 아꼈을때 더 행복감 느껴" 170725-0842 외신-0121 15:44 페이스북도 AI 스피커 개발 나서…15인치 터치스크린...
美 음속폭음 없는 '조용한' 초음속기 개발…"승용차 실내 소음" 2017-07-25 15:36:39
차량 실내에서 들리는 윙윙하는 소리" 정도로 음속 폭음을 줄이는 데 성공했다고 나사 연구진은 밝혔다. 이 모델이 실제 상용화되면, 현재 뉴욕과 로스앤젤레스 간 여객기 운항시간이 지금의 6시간에서 3시간으로 절반 줄어든다. 나사는 앞으로 5년간 3억9천만 달러(4천350억 원)를 들여 시제기를 제작해 인구 밀집 지역...
日, 초음속 공대함미사일 독자개발…내년 자위대 전투기에 배치 2017-07-17 08:37:46
日, 초음속 공대함미사일 독자개발…내년 자위대 전투기에 배치 해수면 부근 비행해 요격 피해…"동중국해 진출 중국 겨냥" (도쿄=연합뉴스) 최이락 특파원 = 일본 정부가 항공자위대의 F-2 전투기에 현재 개발 중인 신형 공대함 미사일을 탑재하기로 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17일 전했다. 이를 위해 방위성은 내년도(2018년...
대한항공기 獨 영공서 무선교신 끊겨 비상착륙…승객들 "공포"(종합2보) 2017-07-16 22:11:41
전투기 2대가 동원됐으며 이들이 일으킨 음속 폭음 때문에 주민들의 문의 전화가 250통 접수됐다고 보도했다. 이 여객기에는 승객 216명이 탑승한 상태였다. 승객들은 "회항 당시 승무원들로부터 명확한 회항의 사유와 회항 공항에 대한 정보를 받지 못했다"며 "유로 파이터 같은 공군기가 긴급 출동해 호위 비행까지 했던...
취리히行 대한항공기 무선교신 끊겨 獨 비상착륙(종합) 2017-07-16 19:09:42
전투기 2대가 동원됐으며 이들이 일으킨 음속 폭음 때문에 주민들의 문의 전화가 250통 접수됐다고 설명했다. 이 여객기에는 승객 216명이 탑승한 상태였다. 항공사 관계자는 "탑승객들은 모두 버스 편을 이용해 취리히 공항으로 수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dpa 통신은 이와 관련, 슈투트가르트 공항 대변인을 인용해...
美 '슈퍼 핵 항모' 포드 22일 공식 취역…트럼프 참석 2017-07-14 11:12:24
음속의 7배의 속도로 발사할 수 있는 '레일건' 등이 처음으로 탑재된다. 승조원 수는 현대화 시스템 덕택에 기존 항모보다 25%가량 줄어든 4천660명이다. 애초 일정보다 1년 3개월 늦게 해군에 인도된 포드 함은 구설도 많이 겪었다. 그 가운데 가장 '혹독한' 비판은 트럼프에게서 나왔다. 트럼프는 취임...
OLED 박막 10배 빠르게 만든다…"제조단가 획기적으로 낮춰" 2017-07-09 12:00:00
제조하는 데 수십 시간이 걸렸다. 연구팀은 음속에 가까운 에어젯(공기분사기)을 기판과 OLED 박막 사이에 분사해 박막을 손상하지 않고 고속으로 떼어내는 데 성공했다. 제조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기존 공정의 10분의 1에 불과하며, OLED 박막 중 전극을 제외한 정공수송층·발광층·전자수송층 등을 모두 용액으로...
한민구 "북한, 초기 수준 ICBM 성공…6차 핵실험 가능성 있다" 2017-07-05 18:39:00
대해선 “완벽하지는 않다”는 평가를 내렸다. 그는 ‘마하 21(음속의 21배) 이상의 속도를 내야 icbm으로 분류되는데 화성-14형의 속도는 어떠냐’는 질문에 “마하 20보다 훨씬 떨어지는 수준”이라며 “사거리 등을 중심으로 볼 때 초기 수준의 icbm으로 본다”고 말했다. 또...
美, 北 '화성-14' 발사로 ICBM 방어에 부심 2017-07-05 11:23:57
순간부터 시작되며, 탄두의 속도가 음속의 24배(마하 24)나 되고 비행시간이 짧아 요격하기 어렵다는 게 중론이다. 이 때문에 상승단계에서 요격하거나 대기권을 벗어난 중간단계에서 위성에 탑재된 레이저 무기 등을 요격해야 한다. 한국에 배치된 사드(THAAD,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는 최대 요격고도가 150㎞에 불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