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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대법 "포스코, 소수노조 차별 안해"…노사 관행 변화 예고 2024-05-20 12:06:26
포스코지회가 있다. 2018년 포스코지회가 설립되자 한국노총 측은 "타임오프 한도를 다시 조정해야 한다"고 사측에 요구했고, 포스코는 이듬해 2월 과반수 노조인 한국노총과 합의서를 작성했다. 타임오프 한도는 노조 간 상호 협의에 따르되,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합의서 체결일 당시의 조합원 수에 비례해 배분하는...
엔카닷컴, 가정의 달 맞아 임직원 봉사활동 진행 2024-05-20 09:48:13
중구지회에 사랑의 쌀 600㎏을 기부했다. 이번에 엔카닷컴이 대한노인회 중구지회에 전달한 쌀은 중구 관내의 구립 경로당에 배분될 예정이다. 엔카닷컴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 뵙고 보다 나은 생활 환경을 만들어 드리고자 이번 봉사활동을 진행했다”며 “향후에도 엔카...
라인야후 "韓 직원 불합리한 대우 없을 것" 2024-05-15 18:36:03
라인야후의 최대주주인 A홀딩스의 지분이 소프트뱅크 쪽으로 기울 경우 고용 불안에 처할 것을 우려하고 있다. 라인 계열사 직원들도 포함된 네이버 노조(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화섬식품노조 네이버지회)는 13일 성명서를 통해 이 같은 점을 지적하며 지분 매각에 반대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한 질문에 이데자와 CEO는...
"日 라인 뺏어가게? 우리가 쓴다!"…앱 신규 설치 확 늘었다 2024-05-14 16:59:29
정의를 위한 IT시민연대(준비위)'는 전날 입장문을 통해 국회가 라인야후 사태를 다룰 위원회를 꾸려야 한다고 촉구했다.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네이버지회(공동성명)는 같은 날 첫 입장을 내고 "라인 계열 구성원과 이들이 축적한 기술과 노하우에 대한 보호가 최우선"이라며 "이들을 보호하는 최선의 선택은...
인천시-세계한인무역협회 '한인 비즈니스 협력' 2024-05-14 14:57:25
경제인 단체다. 올해 기준으로 세계 70개국 148개 지회에 7000명의 정회원과 2만 8000여 명의 차세대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두 기관은 △국내·외 기업 정보 공유 등 경제협력 및 투자유치 활동 지원 △인천시 관내 기업의 수출 확대 등 경제교류 증진 △한인 비즈니스 관련 행사의 인천 유치를 위한 협력관계 구축 △차...
"라인지분 매각 반대"…네이버 노조 첫 성명 2024-05-13 18:43:06
화섬식품노조 네이버지회는 네이버 및 라인 관련 계열사를 대상으로 13일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 노조는 “네이버의 라인야후 지분 매각에 반대한다”며 “라인 계열 구성원과 이들이 축적한 기술 및 노하우 보호가 최우선이며, 이를 보호하기 위한 최선의 선택은 지분을 매각하지 않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네이버 노조는...
네이버 노조 "라인야후 매각 반대…한국 기술 탈취" 2024-05-13 16:27:13
산하 화섬식품노조 네이버지회는 네이버 및 라인 관련 계열사를 대상으로 13일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 노조는 “네이버의 라인야후 지분 매각에 반대한다”며 “라인 계열 구성원과 이들이 축적한 기술과 노하우에 대한 보호가 최우선이며, 이를 보호하기 위한 최선의 선택은 지분 매각을 하지 않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라인 기술 넘어가면 안돼"…네이버 노조, 첫 공식입장 발표 2024-05-13 14:37:24
네이버지회(공동성명)는 13일 입장을 내고 "라인 계열 구성원과 이들이 축적한 기술과 노하우에 대한 보호가 최우선"이라며 "이들을 보호하는 최선의 선택은 지분 매각을 하지 않는 것"이라고 밝혔다. 공동성명은 네이버가 지난 10일 발표한 입장문을 놓고 구성원들이 불안에 떨었다고 전했다. 네이버는 당시 "지분 매각을...
"연봉 1억 넘어도 못 참아" 불만 폭발…심상치 않은 판교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4-05-13 10:17:57
지회 형태로 조직돼 최근 화력을 모으고 있다. 이들 노조 중 7곳(네이버·넥슨·스마일게이트·엔씨소프트·웹젠·카카오·한글과컴퓨터)은 계열사 총 32곳과 임금 교섭을 하는 과정에서 'IT 임협 연대'를 꾸려 함께 대응하기로 했다. IT 임협 연대는 업계 내 공정한 성과 배분 구조를 만들어 내는 것을 목표로...
네이버 노조 "라인 매각 반대…구성원 기술·노하우 보호 우선" 2024-05-13 10:14:03
지회·'공동성명')는 13일 낸 성명에서 "라인 계열 구성원과 이들이 축적한 기술과 노하우에 대한 보호가 최우선"이라고 강조하고 "이들을 보호하는 최선의 선택은 지분 매각을 하지 않는 것"이라고 밝혔다. 노조는 라인야후 지분 매각이 "A홀딩스(라인야후의 대주주)의 대주주 자리를 내놓는 것만을 의미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