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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격 희생 한인가족 후원금 100만달러 돌파…"어른들이 미안해" 2023-05-09 15:32:14
사건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큰아들은 어깨에 총상을 입었고 수술 후 몸 상태는 어느 정도 회복됐지만, 정신적으로 큰 충격에 빠진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모금 페이지에는 "윌리엄, 엄마 아빠가 늘 곁에서 지켜주실 거야", "어른들이 미안해 정말 많이 미안해 기도할게", "어린 나이에 가족을 모두 잃은 윌리엄이 감...
"美텍사스 총기난사범, 쇼핑몰 가장 붐비는 시간대 검색" 2023-05-09 11:18:41
가해 8명의 사망자와 최소 7명의 부상자를 낸 뒤 현장에 있던 경찰의 총에 맞아 사망했다. 희생자 중에는 30대의 한인 교포 부부와 이들의 3살 아들이 포함돼 한인사회에 큰 충격을 줬다. 이 부부의 6살 아들은 어깨에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 후 회복 중이다. mina@yna.co.kr [https://youtu.be/EcVy93OlKZ0]...
'창고 피신' 교민이 전한 생존기…"총알이 벽뚫고 들어올듯 했다" 2023-05-09 09:39:49
이 부부의 6살 아들은 어깨에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 후 회복 중이다. 현지 교민들은 목격자 증언과 여러 정황을 토대로 숨진 엄마가 6살 아들을 보호해 아이가 생존할 수 있었던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전날 CNN 등 미국 언론은 사건 직후 현장을 찾은 주민 스티븐 스페인호이어 씨가 바닥에 쓰러져 숨진 한...
'美 총기참변' 한인 가족 안타까운 사연…"아이 옷 바꾸려다"(종합2보) 2023-05-09 07:42:40
사건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큰아들은 어깨에 총상을 입었고 수술 후 몸 상태는 어느 정도 회복됐지만, 정신적으로 큰 충격에 빠진 상태로 전해졌다. 피해자 지인의 전언에 따르면 사건 당일 이 가족은 다른 지인의 생일파티에 갔다가 모임이 끝난 뒤 앨런 쇼핑몰에 들렀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함께 있었던 지인이 "(이 가...
애틀랜타 스파 이어 댈러스 쇼핑몰…美한인사회 또 총격 공포 2023-05-08 16:17:41
총으로 쏘고 도망쳤으며 피해자들은 팔과 발 등에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댈러스 검찰은 스미스를 특수폭행 7가지 혐의에 증오범죄 혐의를 가중해 기소했다. 한인 등 아시아계를 겨냥한 증오 범죄는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급증했다. 아시안 증오 사건 신고 사이트 아·태계 증오를 중단하라'(STOP AAPI...
아버지 총 가져온 초등학생 총기 난사…세르비아서 6명 사상 2023-05-03 19:27:28
접수했고, 부상자 가운데 1명은 머리에 총상을 입어 상태가 위중하다고 밝혔다. 용의자로 지목된 남학생은 아버지의 총을 학교로 가져와 교실에서 난사한 것으로 파악됐으며, 교사를 먼저 쏜 다음 무작위로 총을 쏘기 시작했다는 목격자 진술이 나왔다. 경찰은 사건이 발생한 초등학교 주변을 봉쇄하고, 학생을 체포해 범행...
세르비아 초등학교서 10대가 총기난사…1명 사망·5명 부상 2023-05-03 18:29:49
5명이 다쳤다. 부상자 가운데 1명은 머리에 총상을 입어 상태가 위중하다고 현지 타뉴그 통신이 전했다. 경찰은 용의자로 7학년 남학생을 체포해 범행 동기를 조사 중이다. 이 학생은 아버지의 총을 학교로 가져와 교실에서 총기를 난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교실에 있었던 한 학생의 아버지인 밀란 밀로세비치는 ...
수단 '이드 휴전' 종료 후에도 각국 필사적 탈출 계속(종합) 2023-04-25 00:43:49
대사관 직원, 프랑스 민간인 등 2건이며, 1명이 총상을 입었다. 압델 파타 부르한 장군의 정부군과 모하메드 함단 다갈로 장군이 이끄는 신속지원군(RSF)의 무력 충돌이 열흘째 이어지면서 수단 상황은 갈수록 악화하고 있다. 수도 하르툼에서는 수돗물과 전기가 끊기고 병원도 대부분 문을 닫아 '인도주의적 재난'...
'이드 휴전' 후에도 수단서 필사적 탈출…EU "1천명 이상 대피" 2023-04-24 18:21:36
이런 가운데 이드 휴전 종료 후엔 정부군과 RSF 간 분쟁이 격화해 본격적인 내전으로 확대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면서, 필사적인 탈출이 이어지고 있다. 지금까지 탈출 과정에서 공격받은 사례는 카타르 대사관 직원, 프랑스 민간인 등 2건이며, 1명이 총상을 입었다. meola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수단 분쟁에서 내전으로 가나…"국가 붕괴 우려" 2023-04-24 17:05:49
유럽연합(EU) 인도적 지원 담당자가 총상을 입는 등 외국인들에 대한 공격도 이어지고 있다. 미국을 비롯한 서방 국가들은 서둘러 자국 외교관과 가족을 소개하고 있으며 다른 나라들도 자국민을 안전하게 대피시키려 하고 있다. 수단 국민들도 안전한 곳을 찾아 집을 버리고 떠나고 있다. 수천명이 차드 국경지대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