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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명길 3천200㎞ 멕시코 종단…미국 첫발 디딘 중남미 '캐러밴' 2018-05-01 18:33:05
3천200㎞ 멕시코 종단…미국 첫발 디딘 중남미 '캐러밴' 가난·폭력 피해 고국서 탈출…150명 중 여성·어린이 8명 입국 망명 절차 곧 개시…美 정부 반이민 정책으로 앞날은 불투명 (서울=연합뉴스) 김영현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엄포에도 미국 망명을 바라며 3천200㎞ 넘게 달려온 중미 이주자 ...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8-05-01 08:00:07
캐러밴' 미 국경서 이틀째 입국 거부 180501-0034 외신-0030 04:23 국제유가, 이란 핵위기 부각에 상승…WTI 0.7%↑ 180501-0036 외신-0031 04:43 이스라엘 총리 "이란 비밀 핵무기 개발 계획 증거 있어" 180501-0043 외신-0048 05:30 런던 지고 실리콘밸리 주춤하는 사이 파리 스타트업 매력↑ 180501-0046 외신-0032...
美 '反이민 행동대장' 물러난다…무차별 불체자 체포 줄어들까 2018-05-01 06:05:02
비판적인 민주당 진영에서는 반색하는 기류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은 전했다. '호먼의 사퇴'로 불체자 단속 정책에 변화가 있을지도 주목된다. 당장 미국과 멕시코 국경 지역에서는 미 망명을 신청하려는 중미 이민자 200여 명의 캐러밴(이민자 행렬)이 대기하고 있는 실정이다. jun@yna.co.kr (끝) <저작권자(c)...
망명 시도 중미 '캐러밴' 미 국경서 이틀째 입국 거부 2018-05-01 04:20:14
중미 캐러밴(이민자 행렬)의 입국을 막고 있다. 멕시코 이민 당국은 전날 캐러밴 중 가장 취약한 어린이, 여성, 성전환자 등 50명의 중미 이민자를 도보로 건널 수 있는 다리를 통해 티후아나 국경검문소에서 샌디에이고 쪽으로 보냈지만 미 당국은 이들에게 기다리라는 입장을 전했다. 미국 이민 당국으로부터 입국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8-04-30 15:00:06
트럼프 반이민 정책에 4천㎞ 달린 중남미 '캐러밴' 행렬 겹수난 180430-0384 외신-0053 11:05 일본 해상자위대, 영국 해군과 日해상서 첫 공동훈련 180430-0394 외신-0054 11:11 WSJ "삼성전기·화재, 삼성물산 지분 곧 매각" 180430-0403 외신-0055 11:15 골프 '전설' 니클라우스, 시험단계 줄기세포 치료...
[주요 기사 2차 메모](30일ㆍ월) 2018-04-30 14:00:01
트럼프 반이민 정책에 4천㎞ 달린 중남미 '캐러밴' 행렬 겹수난(송고) ▲ 북미정상회담 앞두고 中왕이 국무위원 내달 2일 방북(송고) ▲ 폼페이오 "北에 '불가역적' 조치 요구…비핵화 '진짜기회' 있다"(송고) [스포츠] ▲ '연장 이글' 리디아 고, 21개월 만에 우승…통산 15승(송고) ▲...
트럼프 반이민 정책에 4천㎞ 달린 중남미 '캐러밴' 행렬 겹수난 2018-04-30 11:04:52
'캐러밴' 행렬에 국경을 넘어서는 안된다는 점을 주지시키고, 허위로 이민 신청을 할 경우 처벌받을 수 있다고 공지했다. 미 방위군의 로드니 S. 스콧 미 수석 방위대원은 "이 캐러밴과 관련이 있는 사람이라면 행동하기 전 생각하라"며 "누군가가 불법 입국하라고 부추기거나 허위 진술을 하라고 말한다면 잘못된...
트럼프가 국경에 투입한 주 방위군 '뭘 하고 뭘 못하나' 2018-04-11 00:34:31
캐러밴'과 충돌 가능성 등 폭발적인 이슈도 도사리고 있기 때문이다. CNN은 주 방위군이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이란 제목의 기사에서 군 병력의 임무를 구체적으로 살펴봤다. 하지만 아직도 병사들이 어떻게 해야 할지 명확하게 정해지지 않은 항목도 많아 논란의 여지가 있다고 CNN은...
트럼프 명령에 주방위군 1600명 국경투입…"공중지원·감시임무" 2018-04-10 15:57:13
무장경비는 안해…보조 임무만" 중남미 이민자 '캐러밴' 중 최소 200명 미국에 망명신청할 예정 (서울=연합뉴스) 권혜진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멕시코 국경에 주 방위군 투입 계획을 밝힌 가운데 텍사스, 뉴멕시코, 애리조나 주가 먼저 모두 1천600명의 병력을 배치한다고 AP통신이 9일(현지시간)...
"美, 멕시코내 구금시설서 중미 이민자들 생체정보 수집" 2018-04-07 16:23:42
오는 중남미 이민자와 난민들을 '캐러밴'(caravan)으로 부르며 연일 공격하고 있다. 이어 멕시코가 캐러밴 행렬을 막는 데 손을 놓고 있다고 비난하면서 멕시코 국경에 주 방위군을 투입하겠다고 밝히면서 멕시코가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jungwo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