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재산공개] 김상곤 부총리 재산 9억3천만원…3천만원 증가 2018-03-29 09:00:08
박 차관은 본인 명의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아파트(4억3천만원)를 보유하고 있었다. 공시지가 상승으로 아파트 가액은 4천800만원 늘었다. 예금은 박 차관 본인이 4억1천632만1천원, 큰딸이 3천773만2천원 보유한 것으로 신고했다. 지난 재산공개 당시보다 1억7천만원 이상 감소한 것이다. cindy@yna.co.kr (끝)...
[한경·네이버 FARM] 섬진강변 하동에 출판사 차리고… '귀농 성공기' 쓰는 부부 편집자 2018-03-22 18:26:59
전씨는 33세, 부인 서씨는 30세였다. 부부는 큰딸 임신 사실을 안 뒤 곧바로 서울 생활을 정리했다. 귀농 준비를 많이 하진 않았지만 망설임도 없었다. 부부는 서울에서 아이를 키우지 않기로 의견을 모았다.“아내와는 보리출판사에서 직장 선후배로 만났어요. 주로 생태주의나 환경에 관한 책을 많이 내는 곳이라 둘...
'그 아버지에 그 딸'…여홍철처럼 딸 여서정도 도마에 '승부수' 2018-03-20 05:20:00
김채은(45) 대한체조협회 전임지도자다. 큰딸 연주 양을 빼곤 부모와 둘째 딸이 체조 가족이다. 아빠와 엄마, 딸의 공통점은 유독 도마에서 강했다는 사실이다. 여 교수는 1998 방콕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1994년 세계선수권대회와 1996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각각 동메달, 은메달을 획득하는 등 주로 도마에서 메달을...
[패럴림픽] 넘어져도 다시 일어난 '46살 세 딸 엄마' 이도연 2018-03-10 13:49:40
하는 큰딸 설유선(25) 씨를 비롯해 3명의 장성한 딸이 있다. 그는 경기 후 "아이들은 엄마의 모습을 보고 자란다"라며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약한 모습을 보이지 않기 위해 애썼다. 언제나 뭔가 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했고, 아이들도 이런 내 모습을 따르길 바랐다"고 말했다. '아이들에게 전할 말이...
[한경·네이버 FARM] 누룩 냄새에 코 쥐던 하동 정씨 16대 손부, '국가대표 술'을 빚다 2018-03-08 19:26:34
명인의 큰딸 정가영 이사가 명가원에 합류해 훈련을 받고 있다. “전통은 지키되 약간의 변화를 주지 않으면 살아남기 어렵습니다. 지금 20대가 전통주를 잘 즐기지 않잖아요. 하지만 전통주 업체도 젊은 소비자들의 트렌드를 알아야 오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통주라고 해서 꼭 올드할 필요는 없어요.”...
나이 들면 전원생활 접고 도시로 유턴…광주 70세 이상 순유입↑ 2018-03-06 09:42:48
이모(80)씨는 "병원, 노인복지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하시라"는 큰딸 성화에 못 이겨 딸 집 부근인 광주 남구 소형 아파트로 이사했다. 김씨와 이씨 처럼 퇴직 전후로 귀농·귀촌했던 노년층의 '도시로 유턴'과 수십 년 터전을 등지고 '향도'(向都)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6일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
불법체류 베트남인 부부 딸 예비소집 불참…경찰, 행방 추적 2018-03-05 16:02:27
부부의 큰딸이 예비소집에 응하지 않자 A양의 호적상 아버지인 한국인 B(50)씨를 상대로 딸의 소재를 파악한 바 있다. 조사 결과 당시 큰딸은 베트남에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 경찰은 A양의 소재 파악을 위해 B씨를 찾고 있지만, 그가 노숙인이어서 주거가 일정치 않아 확인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21일...
[못된 엄마 현실 육아] (19) 오징어외계인 같았던 내가 이렇게 예뻐졌다 2018-03-05 09:28:04
싶을 정도였다.당시 8살이었던 큰딸은 이미 그림 그릴때 어느정도 완성도가 있어서 그러려니하며 덤덤하게 봤는데, 늘 내 얼굴을 오징어괴물로 그려놓던 6살 딸의 업그레이드된 그림을 보자 '언제 이렇게 컸나' 싶어 감개무량 그 자체였다.그린 자신도 마음에 들었던 걸까. 집에 온 엄마 보라고 일부러 눈에 잘...
황우슬혜, 정극부터 시트콤까지 못하는 게 없는 ‘팔색조 배우’ 2018-03-02 11:24:21
큰딸 박슬혜 역할을 맡아 활약했다. 황우슬혜는 그동안 다양한 작품을 통해 미워할 수 없는 귀엽고 러블리한 매력으로 사랑을 받아왔다. ‘너의 등짝에 스매싱’에서도 특유에 사랑스런 매력과 유쾌, 코믹, 액션 그리고 슬픔까지 다양한 장르를 총집합한 매력을 뽐내, 안방극장을 감동과 웃음을 선사하며 연기력 또한...
'덕수궁 돌담길 개방' 주한 영국대사, 서울시 명예시민 된다 2018-02-27 07:37:47
안으로 길을 내 돌담길을 연결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한영 우호 관계를 다지는 데 힘써온 헤이 대사의 가족들도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부인 파스칼 서덜랜드 여사는 이화여대 통번역대학원에서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큰딸 에바 양은 태권도 유단자다. chopark@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