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훙이중 대만 감독 "대만에는 임기영 같은 투수 없다" 2017-11-17 23:31:33
선발투수 변화구가 아주 좋았다. 대만에는 이런 타입의 투수가 없다. 다양한 변화구와 코스에서 위력을 느꼈다. 변화구 제구력이 아주 훌륭하다"고 인정했다. 대만은 18일 일본전에서 결승행에 도전한다. 훙 감독은 "일본은 투타 모두 실력이 높은 팀이다. 오늘은 선수들에게 일찍 쉬라고 일러뒀다"고 말했다. 4bun@yna.co.kr...
MLB 단장 회의 첫날 화제 중심은 단연 '오타니' 2017-11-14 15:41:42
투수와 야수 채워진 25인 로스터에 투타 겸업 선수가 포함되면 마치 26명을 가용할 수 있는 효과가 생기기 때문이다. 오타니의 소속구단인 닛폰햄은 포스팅시스템(비공개 경쟁입찰)을 거쳐 오타니를 미국으로 보내겠다고 발표했다. 오타니는 구단의 배려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메이저리그에서도 환경이 허락한다면 투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1-14 15:00:05
새 출발해야" 171114-0334 체육-0023 10:18 양현종·최정 2017 휘슬러코리아 일구상 투타 최고 선수 171114-0354 체육-0024 10:28 해외여행 앞둔 1천명 발동동…하나투어 대리점 입금한 돈 사라져 171114-0396 체육-0025 10:48 청정지대서 자란 웰빙 콩 250∼260t 판매…장단콩축제 24일 개막 171114-0402 체육-0026 10:50...
양현종·최정 2017 휘슬러코리아 일구상 투타 최고 선수 2017-11-14 10:18:15
휘슬러코리아 일구상 투타 최고 선수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정규시즌·한국시리즈 최우수선수(MVP)를 독식한 양현종(29·KIA 타이거즈)과 홈런왕 최정(30·SK 와이번스)이 2017 휘슬러코리아 일구상 최고 투수와 최고 타자상을 받는다. 한국프로야구 OB 모임인 사단법인 일구회는 14일 11개 부문 일구상 수상자를...
국민타자의 선행…이승엽, 박찬호 장학재단에 1억원 기탁 2017-11-12 12:10:04
'투타 영웅' 박찬호와 이승엽은 2011년 일본프로야구 오릭스 버펄로스에서 함께 선수생활을 하며 가까워졌다. 박찬호는 "이승엽은 정말 자랑스러운 후배다. 은퇴를 진심으로 축하하고, 오늘 함께 해줘서 정말 고맙다"면서 "미국에서 스포츠 선수의 재단은 정말 흔하다. 이들은 사회와 지역에 헌신한다. 그러나 우리...
'MLB 진출 선언' 오타니 "세계 최고가 되고 싶다" 2017-11-11 12:07:19
"투타겸업이 과연 일본야구와 팀에 도움이 될까 고민하던 시기도 있었다. (미국에서도) 환경이 허락한다면 투타겸업에 도전하고 싶다"고 했다. 스포츠닛폰은 "오타니의 기자회견에 취재진 200명, 방송카메라 30대가 몰렸다"고 했다. 그만큼 오타니는 일본에서 사랑받는 선수였다. 메이저리그 구단들도 더 적극적으로...
선동열 감독 "오타니, 100년에 한 명 나올까 말까 한 선수" 2017-11-10 11:45:17
있으니"라고 덧붙였다. 다만, 자신의 경험상 오타니가 투타 모두에 매진하기 쉽지 않다고 진단했다. 그는 "선발투수로 던지고 나면 실핏줄이 터져 있어서 얼음찜질로 (핏줄을) 수축시켜야 한다"며 "몸에 이렇게 무리가 가는 상황에서 다음 날, 다음다음 날 타자로 나서는 게 쉽지는 않다"고 밝혔다. ksw08@yna.co.kr (끝)...
양현종 '통합 MVP' 야구 새 역사 쓸까 2017-11-05 18:06:50
선정하고 kbo리그와 퓨처스(2군)리그 투타 개인 부문별 1위에게 상을 주는 자리다.가장 큰 관심사는 kbo리그 담당기자 107명이 뽑는 mvp와 신인상이다. mvp는 양현종, 헥터 노에시(kia) 최정(sk 와이번스) 등이 각축을 벌이고 있다. 이 가운데 양현종이 정규리그 mvp마저 거머쥐면 사상 최초로 정규리그와 한국시리즈 mvp를...
'200승 투수' 구도 감독, 일본시리즈서 통산 두 번째 우승 2017-11-05 10:41:48
이상, 250세이브 이상, 2천 안타 이상 일본프로야구 투타 레전드만 가입하는 명구회 멤버이기도 하다. 닛칸스포츠에 따르면, 구도 감독은 2011년 요코하마 베이스타스에서 요코하마 DeNA로 팀 이름을 바꾼 요코하마의 새 감독 후보 물망에 올랐으나 '물'을 먹었다. 당시 구도를 제치고 방송 해설을 하던 나카하타...
양현종 첫 통합 MVP 새 역사 쓰나…이정후 신인상 확실시 2017-11-05 08:30:24
6일 개최…투타 타이틀 1위 시상도 진행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올해 상(賞)복 터진 양현종(29·KIA 타이거즈)이 연말 시상식의 개막을 알리는 KBO 시상식에서 최초의 기록에 도전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6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콘티넨털 서울 코엑스 하모니볼룸에서 '2017 타이어뱅크 KB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