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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톡방 성희롱' 가해자가 신입생 카페에?" 서강대생 '부글' 2017-01-08 07:30:01
임시방편에 그친다고 보고, 단과대 회의에서 이 문제를 정식으로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학생회 관계자는 "해당 학생들이 앞으로 학과 혹은 단과대 학생 행사에 참여하는 데 제한을 둘지 등을 논의해볼 생각"이라면서 "조치가 확정되는 대로 학우들에게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kj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라디오스타` 이순재 "내가 최순실도 아니고" 거침없는 입담 눈길 2017-01-05 20:21:49
학우들 연습할 때 본인은 돈을 벌지 않느냐. 잘 지키는 모습이 기특했다”고 말했다. 또 이순재는 한지혜와 대조된 한 학생의 사연도 밝히며 거침없이 최순실을 언급하는 강력한 입담을 자랑했다. 그는 “평소 화려하게 치장하고 다니고 학교에 고급 외제차를 타고 오는 학생이 있었다. 어떤 학생인지 지켜보다가 ‘왜...
전인지, 고려대 사회공헌 프로젝트에 1억 기부 2016-12-20 15:39:02
결실을 맺어 기쁘다. 졸업 후에도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학우들과 지속적으로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전인지가 내놓은 기부금은 고려대 사회봉사단 사회공헌 프로젝트 기금으로 운용되며 참가자 활동비와 장학금으로 사용된다. 전인지 팬클럽 ‘플라잉 덤보’ 회원 8000여명도 기금 조성에 함께해 지속적으...
한국열린사이버대 재난소방학과, 소방기사 응시 자격 부여 2016-12-16 09:46:21
미래를 대비해 국가자격증을 준비하는 학우들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학생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자격증 취득 대비 오프라인 특강을 실시하고 다양한 산학협력의 네트워크를 통해 소방조직과 소방산업의 전반적인 흐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입학상담실 또는 해당 학...
'헌책→동화책' 소외계층 아동 봉사활동 펼치는 대학생들 2016-11-28 10:52:50
많은 학우들이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세종대는 학생 스스로 기획해 실천하는 창의적 봉사프로그램으로 세종kb 창의나눔봉사단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15팀 85명의 학생들이 직접 작성한 봉사기획안을 토대로 세종대와 학교가 위치한 광진구에서 봉사활동 중이다.신구 총장은 “세종대는 학생들이 직접...
[소설가 이근미와 떠나는 문학여행] (44) 빌헬름 마이어푀르스터 - ‘황태자의 첫사랑' 2016-11-18 15:32:08
스스럼없이 어울린다. 황태자는 학우들과 어울려 노느라 수업도 빠지고 결투를 벌이다가 얼굴에 흉터가 생기기도 한다. 숨 막히는 궁정생활과 달리 하이델베르크의 나날은 호쾌하고 즐겁다.석 달 사이에 정열적이고 용맹스러운 청년으로 변모한 황태자에게 대공이 위중하다는 전갈이 날아오고, 황태자는 학교로 돌아오지...
‘역도요정 김복주’ 경수진, 송시호와 관련된 3가지 단서 2016-11-18 08:09:10
겸비해 ‘리체여신’으로 불리며 학우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러나 어떠한 이유에서인지 위태로워 보이는 모습으로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탈락을 하고 만다. 학교로 돌아온 송시호는 역도부의 김복주(이성경 분)가 사용하는 기숙사로 배정을 받게 되고 한 방을 쓰게 된 두 사람은 첫 만남에서부터 극과 극의 성향을...
"설마 설마"했던 '최순실게이트'의 시그널들(2) 2016-10-28 21:51:00
했다는 증언이 나왔다.독일 승마연수를 핑계로 같은과 학우들이 얼굴한번 보지 못한 정유라가 이런저런 과제물 제출을 포함해 학점을 이수하고 2년째 학생신분을 유지하고 있는 것은 최순실의 ‘파워’를 빼곤 설명이 안된다. 최경희 총장은 정유라에 대한 특혜 의혹 등 책임을 지고 2016년 10월 사임했다. 130년...
박지성, 학생 신분으로 맨유 홈구장 견학...“익살스런 모습 처음이야” 2016-10-27 20:39:53
시즌 동안 205경기에서 27골을 넣은 스타지만, 이날 만큼은 동료 학생들과 함께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라고 덧붙였다. 박지성은 현재 일반 학생의 신분으로 공부에 열중하고 있다. 별다른 특혜 없이 학생 생활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엔 학우들과 반 대항 축구경기를 하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기도...
법 배우는 회계사, 통계 배우는 의료연구자…"융합형 인재 되려 방송통신대 다녀요" 2016-10-27 18:13:30
학우와 멘토를 온·오프라인으로 만나고 서로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다”며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수업을 들을 수 있고, 국립대인 만큼 학비도 저렴해 직장 생활과 병행하기 좋다”고 말했다. 자신의 전공이나 직업에 다른 영역의 지식을 융합하겠다며 새로운 공부에 뛰어드는 사람이 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