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두산, MLB 출신 스위치타자 파레디스 영입…총액 80만달러 2017-12-01 10:47:28
빅리그 통산 성적은 332경기 타율 0.251(951타수 239안타), 20홈런, 100타점이다. 2017년 지바 롯데에서 뛰는 등 일본프로야구 경험도 있어 KBO리그에 잘 적응할 수 있을 것으로 두산은 기대했다. 두산은 "이번 영입으로 파괴력 넘치는 타선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ksw08@yna.co.kr (끝) <저작권자(...
'39홈런' 크루스, 2017 메이저리그 최고 지명타자 2017-12-01 09:49:13
타점을 올렸다. 아메리칸리그 홈런 4위, 장타율(0.549) 5위다. 시애틀은 2001년 에드거 마르티네스 이후 16년 만에 지명타자상 수상자를 배출했다. 올해로 44번째를 맞은 이 상은 2004년 당시 메이저리그 커미셔너였던 버드 셀리그가 시애틀에서 지명타자로 활약하고 그해 은퇴한 에드거 마르티네스의 업적을 기억하자고...
KIA 외국인 삼총사, 내년에도 함께…전원 재계약 2017-11-30 14:09:17
111타점, 118득점, 32도루로 팀 공격을 이끌었다. 팀 역대 최초의 100타점-100득점, 팀 외국인 선수 최초의 사이클링히트, 20홈런-20도루 클럽 가입 등 진기록도 곁들였다. 버나디나는 "최고의 동료와 열정적인 팬과 함께 호흡할 수 있어 기쁘다. 내년에도 팀 우승에 보탬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4bun@yna.co.kr (끝)...
박병호만의 '티라노' 홈런, 고척돔에서도 터질까 2017-11-28 13:15:51
3타점을 올렸다. 박병호는 미국에서도 돔구장 경험이 적었다.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홈구장인 미닛메이드 파크에서 3경기 타율 0.400(10타수 4안타) 1홈런 3타점을 올린 게 전부다. KBO리그 통산 210홈런을 때린 박병호가 가장 많은 홈런을 기록한 곳은 목동구장이다. 103개의 홈런으로 전체 홈런의 49%가 목동에서 터졌다....
손아서, 롯데와 4년 98억원 계약…"MLB보다 팀 우승"(종합) 2017-11-26 11:11:54
삼성 라이온즈에서 KIA 타이거즈로 옮긴 최형우의 4년 100억원의 뒤를 잇는다. 롯데는 손아섭을 붙잡는데 성공하며 이번 FA 시장 최대 숙제 중 하나를 해결했다. 강민호(삼성)와 황재균(kt wiz) 등 팀을 대표했던 스타선수들을 놓쳤던 롯데는 앞서 내야수 문규현(2+1년 총액 10억)과 계약을 발표했고, 최준석, 이우민 등...
일본 언론 "한신, 로사리오 영입 유력…최적의 4번타자" 2017-11-25 08:19:26
111타점으로 2년 연속 '3할, 30홈런, 100타점'을 달성했다. 대형타자 보강이 절실한 한신은 일찌감치 로사리오에게 눈독을 들였다. 지난달에는 한신이 로사리오 영입을 위해 몸값 3억 엔(약 30억원)을 준비했다는 일본 언론 보도도 있었다. 산케이스포츠에 따르면 가네모토 도모아키 한신 감독은 24일 구단 골프...
한화 김원석, 야구 인생 끝났나? `역대급` 위기 2017-11-20 17:58:55
적이 있으며, 한화는 김원석에게 자체 징계로 벌금 100만원을 부과한 바 있다. 하지만 막말 습관은 고쳐지지 않았다. 지난 2012년 투수로 한화에 입단했던 김원석은 방출된 후 고양 원더스를 거쳐 다시 한화 유니폼을 입은 케이스로 ‘재기’에 몸부림을 쳤다. 고통스러운 시간을 겪었던 김원석은 2017시즌 78경기 타율 ...
롯데 신본기, 3루수 고민 지운다…"타격만이 살길" 2017-11-20 16:02:17
47타점, 5도루에 머물렀다. 신본기의 저조한 공격력은 올해 롯데의 3루수 부문 OPS(출루율+장타율)가 0.643으로 리그 최하위를 기록하는 결과로 이어졌다. 기다리던 황재균이 결국 kt wiz로 팀을 옮기면서 롯데는 내년 시즌에도 3루수 고민을 거듭할 가능성이 커졌다. 최상의 시나리오는 신본기가 타격에 눈을 뜨는 것이다....
파다르 vs 타이스, 프로배구 최고 외국인 공격수 '막상막하' 2017-11-20 10:49:42
100% 뽐내지 못했다. 배구 강국 브라질 출신의 한국전력 공격수 펠리페 안톤 반데로(등록명 펠리페)는 파이팅과 파워는 좋지만, 세기가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여자부 외국인 선수들의 공격 성공률이 40%대 초반에 머무는 가운데 KGC인삼공사 알레나 버그스마(등록명 알레나·미국)가 278점이라는 압도적인 기록으로...
[ 사진 송고 LIST ] 2017-11-18 10:00:01
임효준 11/17 17:03 서울 사진부 광주지역 규제혁신 100분 토론회 11/17 17:04 서울 이지은 곡예하듯 질주하는 임효준 11/17 17:05 서울 이지은 질주하는 쇼트트랙 릴레이 선수들 11/17 17:09 서울 이지은 질주하는 박세영 11/17 17:09 서울 김소연 '화재 예방' 대전소방본부장 중앙시장 방문 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