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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더 암울"…직장인 절반, 새해 비관적 전망 2024-12-31 14:03:21
직전 연도에서 내년 직장 생활이 나빠질 것이라고 답한 비율(29.4%)보다 17.1%포인트 급증한 수치다. 비관적인 전망은 월 150만원 미만 임금 근로자(54.7%), 5인 미만 사업장 직장인(53.5%), 비정규직(50.5%) 등의 집단에서 두드러졌다. 직장인들이 새해 소망으로 가장 많이 꼽은 것은 임금 인상(54.0%)이었다. 고용안정,...
올해 소비자물가 2.3%↑…고환율에 다시 꿈틀 "연초 더 오를듯"(종합2보) 2024-12-31 10:37:12
지난해보다 9.8% 뛰었다. 역시 2010년(21.3%) 이후 최고치다. 신선과실이 17.1%, 신선채소가 8.2% 상승했다. 신선과실 물가 상승률은 2004년(24.3%) 이후 20년 만에 가장 높다. 석유류 가격은 1.1% 내려 지난해(-11.1%)보다 하락 폭이 축소됐다. 국제유가 하락세가 축소됐고 유류세 인하 조치가 일부 환원된 데 따른 영향이...
올해 소비자물가 2.3% 상승…연말 물가 불안 '꿈틀'(종합) 2024-12-31 08:51:55
지난해보다 9.8% 뛰었다. 역시 2010년(21.3%) 이후 최고치다. 신선과실이 17.1%, 신선채소가 8.2% 상승했다. 신선과실 물가 상승률은 2004년(24.3%) 이후 20년 만에 가장 높다. 석유류 가격은 1.1% 내려 지난해(-11.1%)보다 하락 폭이 축소됐다. 국제유가 하락세가 축소됐고 유류세 인하 조치가 일부 환원된 데 따른 영향이...
경기악화에 국민 50% "해외여행·호캉스부터 소비 줄인다" 2024-12-29 07:00:07
'더 악화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경제 상황이 개선될 것이라는 응답은 17.1%에 그쳐 대다수는 경기 악화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었다. 내년 상반기의 경제 상황에 대해서는 46.1%가 '나빠질 것'이라고 예상했으며, 37.5%는 '올해와 비슷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나아질 것이다'는 16....
부동산 시장 침체 영향…지난해 신생기업 3년 연속 감소 2024-12-27 12:00:02
17.1%)에 새로 진출한 사례가 크게 줄어든 것이 주요인으로 풀이된다. 활동 기업 중 신생기업의 비율을 나타내는 신생률도 12.7%로 전년 대비 0.9%포인트(p) 줄었다. 2011년 관련 통계 작성 시작 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2022년 활동한 기업 중 소멸한 기업은 75만1천개로 전년 대비 1만 5천개(2.1%) 증가했다. 소멸기업은...
[표] 거래소 기관 순매수도 상위종목(26일) 2024-12-26 15:45:54
│두산밥캣 │79.0 │17.1 │ ├────┼──────┼─────┼─────┼─────┼─────┤ │고려아연│156.6 │1.3 │삼성전자 │58.0 │10.4 │ ├────┼──────┼─────┼─────┼─────┼─────┤ │삼양식품│129.3 │1.7 │금호석유 │57.7 │6.3 │...
[표] 거래소 기관 순매수도 상위종목(24일) 2024-12-24 15:48:29
│17.1 │ │우주││ │ │ │ │ ├────┼──────┼─────┼─────┼─────┼─────┤ │삼성전자│39.6│8.8 │삼성전기 │43.4 │3.4 │ │우 ││ │ │ │ │ ├────┼──────┼─────┼─────┼─────┼─────┤ │SK텔레콤│35.7│6.3...
中 11월 청년 실업률 16.1%…석달째 하락 2024-12-18 15:53:36
10월(17.1%)보다 1.0%포인트(p) 떨어졌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연령대 실업률은 작년 12월 중국 당국이 청년 실업률 통계 방식을 바꾼 뒤 지난 8월 18.8%로 최고를 찍은 이후 석 달째 하락하고 있다. 이날 함께 발표된 11월 25∼29세 실업률은 6.7%로 전달(6.8%)보다 소폭 내렸고, 30∼59세 실업률은 3.8%로 전달과 같았다....
빈곤탈출 갈수록 힘들다…연간 계층상승 18%뿐 2024-12-18 10:18:13
이동성은 2020년 17.7%까지 상승했다가 2021년 17.1%로 하락한 뒤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여자의 상향 이동성은 2020년을 제외하고 감소하는 추세다. 연령대별로 소득 이동 비율을 보면 청년층(15∼39세)이 41.0%로 가장 높았고 이어 중장년층(40∼64세·32.2%), 노년층(65세 이상·25.7%) 등 순이었다. 청년층은 상향...
부자되기 '바늘구멍' 되고나면 '철옹성'…연간 계층상승 18%뿐 2024-12-18 10:00:00
이동성은 2020년 17.7%까지 상승했다가 2021년 17.1%로 하락한 뒤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여자의 상향 이동성은 2020년을 제외하고 감소하는 추세다. 연령대별로 소득 이동 비율을 보면 청년층(15∼39세)이 41.0%로 가장 높았고 이어 중장년층(40∼64세·32.2%), 노년층(65세 이상·25.7%) 등 순이었다. 청년층은 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