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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원 '김버라' 얼마나 맛있길래 유재석이… 2013-09-18 17:40:26
스프 반 봉지를 넣고 끓이다가, 버터를 두른 팬에 다진 김치와 버터를 녹여 볶은 뒤 반쯤 삶은 라면을 넣어 볶는 요리로 볶음면과 국물면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신 메뉴다.특히 '김버라'를 시식한 mc 유재석이 "기가 막히네"라며 감탄을 하자 라이벌인 박수홍은 "짜게 먹고 버터 먹고 성인병 걸려서 오래오래 가족들...
'추석 대목 세테크' 전통시장에서 소득공제 잡아라 2013-09-17 11:33:27
콩나물 한 봉지, 고등어 세마리 살 때마다 카드를 내밀면 시장 상인들에게 다소 미안한 마음이 드는 것도 사실이었다. 40만원 가까운 카드 결제장비를 영세상인이 구매하기도 부담이었다. 그러나 전통시장도 카드 사용 불편으로 대형마트를 찾는 손님 발길을 되돌리기 위해 카드 결제 비중을 높이고 있다. 중소기업청 산하...
유병현 대표 "삼국세력전은 가장 삼국지다운 게임" 2013-09-11 22:27:39
봉지는 둔전역할도 한다. 처음엔 자신의 봉지를 발전시키고, 각각의 봉지들이 모여 하나의 세력을 형성한다. 정확히 말해서 게임시작시 세력을 선택한다. 세력의 리더는 투표를 통해 선출하며, 여기서 뽑힌 리더는 상대세력과 외교를 하고 전쟁을 펼칠 수 있다. 세력간의 전쟁이 일어나면 그야말로 전면전 양상으로 전개된...
토실토실 가을 햇밤 2013-09-09 17:12:01
햇밤을 봉지(800g)당 6500원에 판매한다. 홈플러스 제공 ▶[화제] "신기해서 난리" 주식용 네비게이션 드디어 등장 관련기사 비, 김태희 100억 빌라 소식 듣고 갑자기… "안마사가 아내 엉덩이를…" 중년男 '깜짝' '돌발' 신동엽, 인터뷰 중 女리포터를 '덥썩' '스폰서'에게 수입차 선물받는...
'삼국 세력전', 오픈 기념 이벤트 쉴틈없이 쏜다! 2013-09-06 20:01:42
임의의 전표(사용시 식량으로 바꿔주는 일종의 수표)를 획득할 수 있다. 자신의 봉지가 발전하면 그 점수에 따라 '공명의 금낭', '조조의 금낭', '황금보물상자', '보천등', '천성령' 등의 게임 내 고급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9월 9일부터 10월 10일까지 '토론의 전장으로'...
오종혁 문라이트, 생라면과 문어다리를 섞으면? "손이 가요 손이 가" 2013-09-06 16:30:54
선보였다. 오종혁 문라이트의 레시피는 간단하다. 비닐봉지에 생라면과 문어다리를 잘게 부숴 넣고 라면 스프를 적당량 넣어 흔들면 완성되는 것. 오종혁은 "집에서 밤에 맥주 한 잔 마시다가 생라면과 문어다리를 한 번에 먹고 싶어서 섞어봤다"고 문라이트의 탄생 비화를 밝혔다. 문라이트를 먹어 본 mc...
오종혁 문라이트, 싱글男 맥주 안주로 최고? "중독성 강해" 2013-09-06 16:00:33
요리법은 비닐봉지에 생라면을 부숴 넣고 문어 다리를 잘게 잘라 라면 스프를 부어 섞어주면 완성된다. 이에 오종혁은 "요리를 잘 못한다. 하지만 이건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집에서 밤에 맥주 한 잔 마시다가 생라면과 문어 다리를 한번에 먹고 싶어서 섞어봤다"며 문라이트의 탄생 비화를 밝혔다....
`해투`오종혁, ‘문라이트’ 야간매점 메뉴 등극 "자꾸자꾸 손이가~" 2013-09-06 06:56:16
봉지에 생라면을 부숴넣고 문어다리를 잘게 잘라 라면 스프를 부어 섞어주면 완성되는 초간단 요리다. 이날 오종혁은 “집에서 밤에 맥주 한 잔 마시다가 생라면과 문어다리를 한 번에 먹고 싶어서 섞어봤다”고 설명했다. 맛을 본 MC 유재석은 “맥주 좋아하는 분에게 적격이다”고 칭찬했고, 박명수 역시 “중독성이...
[1社1병영] 권진봉 한국감정원장 "이불 속에서 건빵 세 봉지 밤새 녹여먹던 기억 생생" 2013-09-05 17:46:34
너무 고파 몰래 px(군대 내 매점)에서 건빵 세 봉지를 샀다. 취침 점호 뒤 이불을 뒤집어쓴 채로 몰래 건빵을 먹기 시작했다. 행여라도 건빵 씹는 소리가 옆 전우에게 들릴까 봐 하나하나 녹여 먹었다. 한 개 먹는 데도 오랜 시간이걸렸지만 그 달콤한 맛은 지금까지도 잊을 수 없다. 그렇게 열심히 먹고 있는데 “기상 5분...
[프리뷰] 이것이 진짜 삼국지 게임이다! '삼국 세력전' 2013-09-02 20:03:48
수 있다. 봉지에서는 세력 간의 전투를 위해 건물을 짓거나 병사를 육성할 수 있다. 기술을 연구하면 더 좋은 병과와 많은 봉지, 능력 있는 영웅들을 휘하에 거느릴 수 있게 되어 좀 더 유리하게 전투를 치를 수 있게 된다. 삼국 세력전은 전투도 1:1이 아니라 세력 중심의 단체 전투로 벌어진다. 하나의 영지에서 한 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