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한반도 해빙] 북미회담 진정한 승자는 싱가포르…'화해 무대'로 각인 2018-06-13 13:48:37
마잉주(馬英九) 당시 대만 총통의 역사적인 첫 양안(兩岸) 정상회담을 유치한 데 이은 또 한 번의 성과로 볼 수 있다. 북미정상회담 개최지로 결정된 후 한 달여 간 각국 언론에서 수없이 싱가포르가 언급되면서 상당한 홍보 효과도 거뒀다. 트럼프 대통령에게서 11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한다는 약속도 받았다. 김...
FT "싱가포르, '아시아의 제네바' 부상…중립적 입장 재조명" 2018-06-12 16:01:26
총통 간 양안 정상회담을 포함한 몇몇 역사적인 정상회담의 개최지였으며, 매년 아시아·태평양 지역 40여 개국의 국방부 장관이 참석하는 아시아안보회의(샹그릴라 대화)의 개최지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불편부당'을 추구하는 싱가포르의 입장은 세계 제1, 2위의 경제 대국인 미국, 중국과 각각 밀접한 관계를...
美, 대만 AIT 개관식에 차관보 파견…中 반발 의식했나 2018-06-12 15:28:28
대만 총통도 "AIT 신청사 개관은 대만과 미국의 공동 목표에 대한 신념을 재확인한 것"이라며 "우리가 단결해야 모든 장애를 극복할 수 있다"고 화답했다. 타이베이 네이후(內湖)구의 6.5㏊ 부지에 지어진 신축 건물은 2억5천만 달러의 예산이 투입돼 9년여만에 완공됐다. 로이스 차관보는 미국과 대만의 교류를 확대하는...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특수 만끽…"아시아의 제네바" 거듭나(종합) 2018-06-11 22:30:00
총통의 첫 양안 회담에 이어 3년 만에 역사적인 북미정상회담까지 개최함으로써 '중립외교의 허브'로서 싱가포르의 위상도 높아지게 됐다. SCMP는 "스위스가 특유의 등거리 외교로 적대국과의 회담은 물론 국제기구 등 다자 협의체의 중심지로서의 위상을 굳힌 것처럼 싱가포르 역시 '아시아의 제네바'로...
[북미회담 D-1] '센토사 담판' 시작과 끝…미리보는 역사적 순간 2018-06-11 13:58:17
시 주석과 마잉주(馬英九) 대만 총통의 샹그릴라 회담에서는 양측이 80초간 손을 맞잡고 인사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었다. 북미 정상의 첫 만남에선 40살 가까이 차이 나는 김 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의 시선과 손동작, 표정 등 일거수일투족에 시선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 기 싸움 차원에 꽉 움켜쥐는 트럼프...
[북미회담 D-2] 회담 전 하루 여유…트럼프·김정은 뭘 하나 2018-06-10 19:32:25
이례적이다. 당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싱가포르와 중국의 수교 25주년을 맞아 국빈방문 형식으로 싱가포르를 방문했는데, 회담 하루 전인 6일 오후에 입국했다. 마잉주(馬英九) 당시 대만 총통은 회담 당일인 7일 낮 싱가포르에 도착했다. 김 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은 이들의 방문 일정과는 다른 양상을 보인...
호텔 로비에 '방탄경호단'… 콘크리트 블록 세워 車 통제 2018-06-10 17:54:23
국가주석과 마잉주 당시 대만 총통의 ‘양안 회담’ 당시 시 주석의 숙소로 사용되며 유명해졌다. 호텔 로비에는 도자기, 동양화 등이 곳곳에 있어 동양적인 미를 느낄 수 있었다. 김정은은 20층 꼭대기층에 있는 최고급 객실인 프레지덴셜 스위트에 묵을 것으로 예상된다.김창선 북한 국무위원회 부장은 지난...
美, 대만 AIT 준공식에 차관보급 파견…中 반발할 듯 2018-06-09 13:40:02
신청사 준공식에 차이잉원(蔡英文) 대만 총통과 함께 참석해 연설할 예정이다. 로이스 차관보는 대중 강경파인 에드 로이스 미 하원 외교위원장이 남편이다. 로이스 위원장은 지난 3월 미국과 대만 고위급의 상호 방문과 직접 교류를 확대하는 내용의 대만여행법 통과를 주도했다. 로이스 차관보의 파견에 중국도 적잖이...
[북미회담 D-3] 강소국 싱가포르, '세계평화 중재자' 이미지 강조 2018-06-09 09:46:42
총통의 역사적인 첫 양안(兩岸) 정상회담을 유치해 중재자로서 주목을 받았다. 또 전 세계 40여 개국이 참여하는 아시아 안보회의(샹그릴라 대화)를 국가적 행사로 치르면서 아시아는 물론 세계 평화를 모색하는 나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북미회담 유치 이후에는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싱가포르 외무장관이 미국과 북한을...
[북미회담 D-4] '김정은 숙소' 확실시 세인트 리지스 호텔은 2018-06-08 14:10:11
마잉주(馬英九) 당시 대만 총통의 첫 양안(兩岸) 정상회담이 열렸을 때 중국 대표단의 숙소로 쓰이기도 했다. 싱가포르 정부는 더욱 확실한 경호를 위해 전날 이 호텔 주변에 10여대의 이동식 CCTV를 설치했다. 현재까지 이동식 CCTV가 설치된 장소는 세인트 리지스 호텔과, 북미정상회담이 진행될 싱가포르 남부 센토사 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