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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나주환, 12년 만에 포수…"그땐 근우 형 도루도 잡았죠"(종합) 2017-06-14 22:11:45
출전했다. 나주환의 이동으로 빈 2루는 1루수 제이미 로맥이 채웠다. 그리고 1루수는 우완 투수 전유수가 물려받았다. 전유수의 투수를 제외한 수비 출전은 프로 입단 후 처음이다. 포수 나주환은 8회 초 2사 1, 3루에서 김주한의 뚝 떨어지는 체인지업을 안정적으로 포구해 삼진을 잡아냈다. 8번 타순에 배치된 전유수는...
SK 나주환, 12년 만에 포수 마스크…전유수는 첫 1루수 출전 2017-06-14 21:44:34
포수로 출전했다. 나주환의 이동으로 빈 2루는 1루수 제이미 로맥이 채웠다. 그리고 1루수는 우완 투수 전유수가 물려받았다. 전유수의 수비 출전은 프로 입단 후 처음이다. 포수 나주환은 8회 초 2사 1, 3루에서 김주한의 뚝 떨어지는 체인지업을 안정적으로 포구해 삼진을 잡아냈다. 8번 타순에 배치된 전유수는 8회 말 2...
SK, 9일만에 또 한화 제물로 '백투백투백' 홈런쇼 2017-06-13 19:41:11
이글스파크에서 3-4로 뒤진 7회 SK의 최정, 제이미 로맥, 김동엽이 세 타자 연속 대포를 터뜨렸다. 당시 최정, 로맥이 한화 우완 송창식에게서, 김동엽은 바뀐 좌완 권혁에게서 홈런을 뽑아냈다. 홈런의 방향은 모두 좌월이었다. 한 시즌에 한 팀이 세 타자 연속 홈런을 두 번이나 친 것은 2000년 현대 유니콘스(넥센...
[PRNewswire] 호튼웍스, 최초의 통합형 가입 지원 서비스 개시 2017-06-13 09:17:54
저장소의 간단한 연결이 가능하다. 제이미 잉게세르 호튼웍스 제품관리 담당 부사장은 "전례 없이 많은 수의 당사 고객들이 클라우드로 옮겨 가고 있기 때문에 입력 요소가 다양한 오늘날의 현실적인 하이브리드 체제에 맞는 지원 모델이 필요해졌다"면서 "호튼웍스 고객들은 클라우드, 업무 현장 혹은 하이브리드 체제 등...
힐만 SK 감독이 보는 로맥 홈런 비결과 조언은 2017-06-11 16:33:56
타자 제이미 로맥(32)의 영향을 무시할 수 없다. 트레이 힐만 SK 감독은 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팀 내 홈런 경쟁을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SK는 이날 현재 리그 홈런 10걸에 무려 4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한동민이 19개로 리그 홈런 1위, 최정이 18개로 2위, 김동엽이 13개로 공동 5위다. 여기에...
배영수 3년 만에 감격 완투승…한화 5연패 탈출 후 8위 점프 2017-06-10 21:26:25
홈런 부문 1위로 치고 나갔다. 외국인 거포 제이미 로맥은 3-3이던 8회 가운데 펜스를 넘어가는 결승 솔로포로 시즌 12번째 홈런을 장식했다. 임시 마무리 김주한이 2이닝을 퍼펙트로 막고 세이브를 챙겼다. 롯데 자이언츠는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디펜딩 챔피언 두산 베어스를 연장 10회에 7-6으로 따돌리고 3연패에서...
'2이닝 퍼펙트' SK 임시 소방수 김주한에게 쏟아지는 갈채 2017-06-10 20:59:37
초 제이미 로맥이 솔로포를 가동해 4-3으로 앞선 가운데 등판했다. 동료의 기대를 한몸에 받은 김주한은 전혀 긴장한 기색 없이 하나씩 아웃카운트를 지워갔다. 8회에는 오지환을 삼진, 강승호를 투수 땅볼, 정상호를 삼진으로 처리한 김주한은 9회 손주인을 내야 땅볼, 안익훈을 삼진, 이천웅을 유격수 직선타로 잡았다....
SK에서 최고의 팀배팅은 홈런, 해결책도 홈런 2017-06-10 20:38:03
단독 선두에 올라섰다. 괴력을 뽐내는 외국인 타자 제이미 로맥은 결승 홈런을 쳤다. 3-3으로 맞선 8회 초 로맥은 정찬헌의 바깥쪽 낮은 커터를 툭 받아쳤다. 보통 타자라면 중견수 뜬공으로 끝났을 타구지만, 로맥의 힘을 온전히 담은 공은 잠실구장 가장 깊숙한 가운데 담을 살짝 넘어갔다. 경기 후 로맥조차 "배트를 놓...
로맥·한동민 '쾅쾅'…홈런 앞세운 SK 3연패 탈출 2017-06-10 20:14:13
주자 없는 상황에서 제이미 로맥이 정찬헌을 상대로 가운데 담을 넘어가는 결승 홈런을 터트렸다. 시즌 12호다. SK는 상대 수비가 흔들리는 틈을 놓치지 않고 선취점을 냈다. 2회 초 선두타자 김동엽이 류제국의 실책으로 출루한 뒤 정의윤의 좌중간 2루타로 선취점을 냈다. 곧이어 포수 패스트볼이 나와 2루 주자 정의윤은...
작년 6월 MVP 최승준 쓴웃음 "올해는 너무 다르네요" 2017-06-09 09:11:12
도중 영입된 제이미 로맥(캐나다)도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모두가 거포 유형으로, 한동민과 로맥은 최승준의 자리인 1루수를 볼 수 있다. 최승준은 "조바심이 나는 것은 아니지만, 선수들의 기록을 보면 '나도 잘하면 저렇게 할 수 있을 텐데'라는 마음은 든다"며 아쉬워했다. 요즘에는 지난해 6월의 경기 영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