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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김정은 정상회담 후보지 싱가포르 호텔 2곳 객실 동났다 2018-05-12 00:41:59

    중국 국가주석과 마잉주(馬英九) 당시 대만 총통의 역사적 첫 정상회담이 열렸던 곳이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대 안보회의인 '아시아 안보회의'가 열리는 곳이기도 하다.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은 트럼프 대통령의 주요 후원자 중 한 명인 셸던 애덜슨 샌즈그룹 회장이 운영하는 곳으로 주목을 받았다. 한편,...

  • 백악관 "싱가포르, 북미 양쪽과 수교…중립성 제공· 안전 보장" 2018-05-12 00:32:04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마잉주(馬英九) 당시 대만 총통이 1949년 양안 분단 이후 66년 만에 가진 첫 정상회담을 가리킨 것으로 보인다. 그는 '정상회담이 얼마나 길게 이어질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지금으로는 6월 12일 하루로 보고 있으며, 그 이상 앞서가지 않겠다"며 '얘기가 잘 되면 하루 더...

  • [르포] 싱가포르 북한대사관 직원 "회담 성공은 남북 모두의 희망" 2018-05-11 19:26:55

    중국 국가주석과 마잉주 당시 대만 총통의 역사적 첫 양안 정상회담이 열린 곳이다. 호텔 직원들은 대부분 북미 정상회담이 싱가포르에서 열린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자신들이 일하는 곳에서 역사적인 회담이 열리리라고는 전혀 기대하지 않는 눈치였다. 익명을 요구한 한 샹그릴라 호텔 직원은 "호텔은 종전과 전혀...

  • 경호 유리 '샹그릴라' 유력… 마리나베이·센토사도 거론 2018-05-11 18:02:31

    총통이 첫 정상회담을 한 곳으로 유명하다. 아시아안보회의(일명 샹그릴라 대화)가 2002년부터 매년 열리는 장소이기도 하다.마리나베이샌즈호텔은 세 개의 초고층 건물과 배 모양의 옥상 구조물로 유명하다. 쌍용건설이 시공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후원자인 셸던 애덜슨 라스베이거스샌즈코퍼레이션 회장이 소유하고 있다....

  • 대만, 중국 군사위협에 방어 채비…미사일 발사 훈련 2018-05-11 15:47:03

    총통은 타이핑다오를 남중국해 재난구조의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달 대만섬 주변에서 폭격기 편대의 순찰 비행을 실행했던 중국군은 최근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 젠(殲)-20을 훈련에 투입한 사실을 공개하며 대만에 대한 군사 위협을 강화하고 있다. lovestaiw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 싱가포르 북미회담 오는 김정은…北정상 의전도 '새로운 도전' 2018-05-11 11:27:01

    대만 총통의 역사적 첫 정상회담도 이곳에서 열렸다. 다만 김 위원장과 북측 대표단이 회담장과 같은 호텔에 베이스를 꾸릴지, 아니면 다른 곳을 선택할지는 불분명하며, 어느 경우더라도 '철통 보안'을 유지하는 데 심혈을 기울일 것으로 보인다. kimhyoj@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3년 전 양안회담이 교범될 듯" 2018-05-11 10:57:52

    비행기로 싱가포르에 도착한 시 주석과 마 전 총통은 오후 3시 샹그릴라 호텔 회담장에 나타나 기자들 앞에서 손을 마주 잡는 모습을 보여준 다음 각각 배석자 6명과 함께 회담을 했다. 회담이 1시간여 진행된 다음 장즈쥔(張志軍) 당시 중국 대만판공실 주임이 시 주석을 대표해 회담 경과를 설명했고 이어 마 전 총통은...

  • 싱가포르 총리 "북미회담, 평화 향한 중대 걸음…성공하길" 2018-05-11 10:26:51

    당시 대만 총통의 역사적 첫 정상회담을 주선한 바 있다. 당시 리 총리는 시 주석과 마 총통과 별도로 회담했다. 따라서 리 총리는 이번에도 관례에 따라 김 위원장 및 트럼프 대통령과 각각 회담할 것으로 보인다는 게 현지 언론의 관측이다. meola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중립 외교무대' 싱가포르, 첫 북미정상회담 장소로 최종 낙점(종합2보) 2018-05-11 10:04:27

    국가주석과 마잉주(馬英九) 당시 대만 총통의 역사적 첫 정상회담도 싱가포르에서 열렸으며 이 같은 역사적 회담을 중재한 경험이 장점으로 꼽힌다. 워싱턴포스트(WP)는 "싱가포르는 북한과 외교관계가 있고 북한 대사관이 위치하며, 아시아권 제3국 외교를 자주 원활히 진행한 바 있는 곳"이라고 분석했다. 싱가포르 일간...

  • 북미 '역사적 테이블' 어디에…샹그릴라·마리나·센토사 꼽혀 2018-05-11 09:58:55

    총통이 66년 만에 역사적인 첫 정상회담을 개최한 곳이기도 하다. 이 호텔이 그동안 '샹그릴라 대화' 등을 유치하면서 보안이나 물자지원, 행사 진행 등에서 노하우를 쌓아온 점도 장점으로 평가된다. 세계 유수의 잡지나 여행 전문지 등으로부터 아시아 최고의 호텔에 '단골'로 선정돼온 샹그릴라가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