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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日 개입에 뿔난 中, '대만 포위 훈련'으로 무력 시위 2025-12-29 17:19:02
SNS에 게시한 입장문에서 대만에 무기 판매를 중단하라고 미국에 요구했다. 그러면서 “70여 년 전 미국은 군함을 대만해협에 보내 무력으로 중국 통일을 가로막았다”며 “중국은 이미 70여 년 전의 중국이 아니고 지금 양안(중국과 대만)의 실력 비중에 근본적인 변화가 생겼다”고 위협했다. 중국은 26일 대만에 무기를...
경기남부경찰청, 치안정책 시민 참여 확대 2025-12-29 16:08:23
커뮤니티에 게시된 QR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경기남부 지역 거주 도민이면 누구나 응답할 수 있다. 참여자 중 20명을 선정해 경품도 제공한다. 설문 문항은 범죄예방·대응, 교통안전, 사회적 약자 보호, 수사 신뢰 제고, 도민 소통·홍보 등 6개 분야로 구성됐다. 황창선 경기남부경찰청장은 “도민의 다양한 의견을...
中 "美, 대만에 무기 팔면 스스로를 해칠 것…70년전 중국 아냐" 2025-12-29 13:23:49
소셜미디어에 게시한 입장문에서 지난 18일 미국이 111억달러(약 16조원)어치 무기를 대만에 판매하는 방안을 승인한 것을 두고 "미국은 끊임없이 스스로 한 약속을 어기고 대만 무기 판매 규모를 늘리고 있는데, 이는 타인을 해치는 것이자 결국에는 스스로를 해칠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미대양주사는 "미국은 대만을...
차가원 회장 측 "MC몽과 불륜 사실 아니다…보도 매체 고소” 2025-12-29 12:10:21
게시·배포 행위는, ①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 ② 형법 제307조 위반(명예훼손) 등의 형사법규 위반에 해당하고 , 또한 ③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 제30조 및 민법 제750조 및 제751조에 따른 손해배상이나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 제31조 및 민법 제764조에...
혐오·비방 현수막, 수원서 퇴출 2025-12-29 08:09:36
봐주지 않는다. 내용이 문제가 없더라도 게시 기간 초과 등 형식 요건을 어기면 곧바로 정비 대상에 포함한다. 수원시는 문구의 일부가 아니라 전체 맥락을 본다. 특정 단어가 지역·상황에 따라 혐오로 읽히면 금지광고물 기준을 적용하기로 했다. 수원시의 조치는 신속하다. 금지 내용이 분명하면 각 구청이 24시간 내...
李 이혜훈 발탁에 '부글부글'..국힘 "최악 해당 행위" 2025-12-28 18:43:30
플래카드를 게시하며 "보수의 변절은 유죄. 시켜준다고 하냐"라고 썼다. 이 후보자 역시 후폭풍을 예상한 듯 발표 직후 지인들에게 "미리 말하지 못해 미안하다"며 청문회 관련 걱정을 토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인선 발표 직후 이 후보자의 정치활동을 소개하던 블로그와 페이스북 등 모든 사회관계망서비스(SNS)가 전체...
정원오 공개 칭찬한 李대통령, '공직선거법 위반' 피고발 2025-12-28 15:25:02
이 대통령의 게시글에 "매우 심각한 선거 농단"이라고 적었다. 이 대통령은 지난 8일 SNS에 "정원오 구청장님이 잘하기는 잘하나 봅니다. 저의 성남 시정 만족도가 꽤 높았는데 명함도 못 내밀듯…ㅋ"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와 함께 성동구가 성동구민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구정 만족도 92.9%를 기록했다는 내용의...
'스튜어드십 코드' 실효성 제고…내년부터 이행내역 점검·공시 2025-12-28 12:00:04
코드 홈페이지에도 게시되며, 항목별 이행 여부를 비교할 수 있는 종합 점검 보고서도 공개된다. 이를 통해 기관 간 이행 수준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글로벌 기준과의 정합성을 높이기 위해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도 9년 만에 추진된다. 수탁자 책임 이행시 고려 요소에 지배구조 이외에...
건강 이유로 공연 취소했는데…"세계 최초" 윤종신 '깜짝 근황' 2025-12-28 09:15:22
취소 쇼(show). 잠시 후에 만나요”라는 글을 게시했다. 해당 쇼는 연말 공연 ‘올해 나에게 생긴 일’의 취소에 따른 청음회다. 앞서 윤종신은 SNS를 통해 “즐거운 연말을 제 공연과 함께 보내시려 했던 여러분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한다”며 “6일 전 갑작스럽게 발생한 기관지염을 동반한 감기 증세로 5일간 집중 치료...
"류중일 아들도 교사"…'제자 불륜' 아내 고소로 결국 2025-12-26 21:42:22
A씨의 거주지 및 직장 주변 50m 내에서 소지 및 게시, 행진하는 행위, 이를 게시한 글을 정보통신망 등에 유포하는 행위 등이다. 이를 위반할 경우 회당 100만원, 1일당 100만원을 지급해야 한다는 가처분 인용이 나왔고, 이 같은 사정 때문에 그 어느 곳에서도 자신의 입장을 밝힐 수 없었다는 설명이다. 이진호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