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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 배터리 제조 넘어 '에너지 기업' 변신…김동명 "매출 2배 성장" 2024-10-07 12:32:40
목표 달성을 위한 중장기 전략으로 ▲에너지저장장치(ESS), 도심항공교총(UAM) 등 비(非) 전기차 사업 확대로 균형 있는 사업 포트폴리오 구축 ▲리튬인산철(LFP)·고전압 미드니켈(Mid-Ni)·46파이 시리즈 등 제품 및 고객 포트폴리오 다양화 ▲배터리 생애주기 서비스(BaaS), 에너지 생애주기 서비스(EaaS)...
서울교육감 보선, 보수 단일후보에 조전혁 2024-09-25 17:45:44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 회장과 홍후조 고려대 교수는 조 전 의원의 선출을 ‘무효’라고 주장하며 또 다른 단일화 기구인 ‘서울시 보수교육감 후보 단일화 선정위원회’(선정위)의 경선에 참여했지만, 이날 “결과를 수용하고 선거 승리에 힘을 보태겠다”며 승복 의사를 밝혔다. 선정위도 26일로 예정돼 있던 단일화...
2030 교사 86%, "월급 때문에 이직 고민" 2024-09-03 16:51:47
때문이라고 교총은 분석했다. 또한 교직 이탈 예방과 우수 교원 확보를 위해 가장 시급한 과제로 '확실한 처우 개선'(53.9%)을 꼽은 이들이 과반수였다. 이는 '교권문제·민원문제 해결 등 교권 보장'(37.5%)을 꼽은 응답자보다 많았다. 교총은 "연금 메리트가 희석되고 고통 '분담'이 아닌 고통...
법무법인 YK, 사제동행과 함께 교사를 위한 ‘사례와 법률로 대응하는 교육활동 보호 핵심 가이드’ 개발 2024-08-27 10:48:06
생각한다. 앞으로도 교직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교사들을 위해 변호사들의 조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법무법인 YK는 지난해 9월 한국교총, 사단법인 옳음과 함께 교권침해 피해교사를 위한 법률자문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한국교총과 사단법인 옳음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발달상 부적절"…교사 87% '늘봄학교' 반대 2024-08-20 14:40:35
갖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0일 충남교총 교육연구소가 2학기 늘봄학교 전면 시행을 앞두고 교사 3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늘봄학교 운영 실태 조사 및 교원 인식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교사 86.8%(264명)가 늘봄학교 정책에 반대 의견을 밝혔다. 반대 이유로는 학생의 발달 단계상 학교에 오랜 시간 머무는...
최고위원에 김종혁…與 지도부, 한동훈 체제 완성 2024-08-05 18:14:29
한국교총 회장 출신인 정 의원은 지난 총선 당시 ‘한동훈 1호 영입 인재’로 소개됐다. 수석대변인으로는 초선 비례대표인 한지아 의원이 새로 임명됐다. 의사 출신인 한 의원은 지난해 12월 한동훈 당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영입해 비대위원으로 합류했다. 황우여 비대위 때 임명된 검사 출신 곽규택 수석대변인은...
[속보] '제자에 부적절 편지' 교총 회장 결국 사퇴…당선 일주일만 2024-06-27 11:36:57
보낸 일로 파문이 일자 사퇴했다. 27일 교총은 박 회장이 사퇴했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제 지난 과오와 실수로 한국교총과 회원님, 그리고 전국의 선생님들께 심려를 끼치고 명예에 누를 끼친 데 대해 깊이 사죄드린다”며“모든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혔다. 그는 2013년 인천의 모 고등학교에서 3학년 담임을 맡았던...
제자에 "사랑해" 편지..."교총 회장 사퇴해야" 2024-06-26 16:42:16
박정현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 신임 회장이 과거 제자에게 부적절한 편지를 보낸 사실이 알려지면서 내부에서도 사퇴 요구 목소리가 높다. 26일 교총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박 신임 회장의 탈퇴를 요구하는 글이 100여건 올라왔다. 그가 과거 제자와의 관계 때문에 '품위유지 위반'으로 징계를 받은 사실이...
제자에 "당장 안아주고 싶다" 쪽지…교총 신임 회장 '논란' [종합] 2024-06-22 18:17:32
박정현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 신임 회장이 과거 제자와의 관계 때문에 '품위유지위반'으로 징계를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22일 교육계에 따르면 박 신임 회장은 2013년 인천의 한 고등학교에서 3학년 담임을 맡던 도중 징계위원회에 회부돼 경징계인 '견책' 조치를 받고, 인근...
"고3 제자에 '사랑한다' 쪽지를…" 교총 회장 징계 '폭로' 2024-06-22 09:25:44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 역사상 최연소로 회장에 당선된 박정현 신임 회장이 과거 제자와의 관계 때문에 '품위유지위반'으로 징계를 받은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22일 교육계에 따르면 박 신임 회장은 2013년 인천의 한 고등학교에서 3학년 담임을 맡던 도중 징계위원회에 회부돼 경징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