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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주 과도한 처벌은 위헌"…중소기업계, 중대재해법 헌법소원 청구 2024-04-01 14:29:16
유예하는 법안이 처리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다. 중소기업중앙회 관계자는 "이번 국회에 한번 기대를 하고 있다. 희망의 끈을 놓을 수는 없다"며 "만약 위헌 결정이 내려지면 (22대 국회에서) 중대재해법이 중소기업의 부담을 줄여주는 방식으로 개정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미경/김동주 기자 capital@hankyung.com
"피아노·기타가 안 팔려요"…'악기 빅2'의 눈물 2024-03-31 17:46:46
기술력을 최대한 활용할 예정”이라며 “고가 기타 라인업을 늘리고 미국에서는 목조 사우나 캐빈 판매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HDC영창 관계자는 “시장이 안 좋다고 판매 제품을 바꿀 수는 없는 노릇”이라며 “디지털 피아노 판매를 늘릴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했다. 김동주 기자 djddj@hankyung.com
"산단도 디지털 전환 해야죠"…산단공, 코엑스·HD현대 공장 방문 2024-03-29 18:16:04
조성 등을 통해 산단 내 문화 요소를 강화하는 사업이다. ‘2024년 정부 예산안 20대 핵심과제’ 가운데 하나다. 이 이사장은 “산업단지 환경을 개선해 청년이 산단에 유입될 수 있게 하겠다"며 “디지털 전환으로 산단 입주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주 기자 djddj@hankyung.com
"반려동물도 사람처럼"…'명품' 펫상조 인증받은 '이 기업' 2024-03-28 15:54:25
선정했다. ‘토탈 라이프케어 서비스 전문 기업’으로 외연을 확장하기 위해서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스카이펫이 보람상조의 명성에 걸맞는 좋은 평가를 얻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품질 상품과 서비스로 1500만 반려인의 토털 라이프케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주 기자 djddj@hankyung.com
"580만원짜리가 85만원"…코로나 때 못 판 피아노 헐값 됐다 2024-03-28 15:10:41
캐빈 판매를 확대하겠다”고 했다. 삼익악기는 인도네시아 생산공장에서 프리미엄 전자 기타 브랜드 깁슨의 OEM 제품을 생산한다. HDC영창 관계자는 “시장이 안 좋다고 판매 제품을 바꿀 수는 없는 노릇”이라며 “디지털 피아노 판매를 늘릴 수 있도록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주 기자 djddj@hankyung.com
BMW코리아, 'BMW 그룹 코리아 어워드 2024' 열어 2024-03-28 10:35:20
bmw 지니어스 부문에는 코오롱모터스 김동주, 바바리안모터스 강태훈이, 베스트 미니 지니어스로는 코오롱모터스 최하은이 각각 선정됐다. 한편, 지난해 bmw 인증 중고차 부문에서 우수한 판매 기록을 달성한 bmw 세일즈 프리미엄 클럽 bps에는 동성모터스 이정훈, 도이치모터스 김대규, 이학민이 선정됐다. 또...
대동·LG엔솔·배달대행 3개사, 전기스쿠터 보급에 '맞손' 2024-03-27 17:21:15
대동모빌리티, 쿠루와 배달 대행사 3곳 홈페이지에서 프로모션에 참여할 수 있다. 권기재 대동모빌리티 경영총괄 부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탄소 배출, 대기 오염 등 환경 문제 해결에 앞장설 예정”이라며 “전기 이륜차 시장도 지속적으로 선도하겠다”이라고 말했다. 김동주 기자 djddj@hankyung.com
KB오토텍, 美 시장 뚤었다…OTA 통풍시트 제어기 공급 2024-03-27 17:20:32
KB오토텍은 이번 공급을 시작으로 통풍시트용 전장부품 판매를 늘려나갈 방침이다. 목표는 매출 비중 20%다. KB오토텍 관계자는 “상생을 목표로 노사가 뭉친 덕에 개발경쟁력에서 우위를 확보했다”며 “이번 공급을 발판으로 수출 지역을 전 세계로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동주 기자 djddj@hankyung.com
홈앤쇼핑, '홈앤페이' 공개…간편결제 서비스 시작 2024-03-27 17:19:49
사전에 등록하면 주문서 페이지 진입 없이도 홈앤페이 ‘바로결제’를 이용할 수 있다. ‘원터치 결제’를 이용하면 결제비밀번호 입력 없이도 결제를 할 수 있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홈앤쇼핑을 이용하는 고객 분들이 홈앤쇼핑을 한층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주 기자 djddj@hankyung.com
'알·테·쉬'로 中企 시름…80%가 "매출 줄 것" 2024-03-26 18:46:03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중국 플랫폼 직구 확산으로 늘어날 수 있는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 위한 조치다. 개정안에 따라 국내에 주소·영업소가 없는 해외 사업자도 매출, 이용자 수가 일정 수준을 넘으면 소비자 보호 의무를 이행하는 국내 대리인을 반드시 지정해야 한다. 이미경/김동주 기자 capita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