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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희·정은승·노기수 사장 '공학계 명예의 전당' 입성 2019-01-07 17:34:20
정회원 명단>전기전자정보공학=김희찬 서울대병원 교수, 김동인 성균관대 전자전기공학부 교수, 서정연 서강대 대외부총장, 문승일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 이인규 고려대 전기전자공학부 교수, 이정아 조선대 컴퓨터공학과 교수, 임혜숙 이화여대 전자전기공학전공 교수, 이석희 sk하이닉스 사장, 정은승 삼성전자...
국내 중소기업 CEO들, 필리핀 빈민가서 성탄절 나눔 실천 2018-12-26 14:42:08
대표, 강다혜 디에이브로 대표, 김희찬 제이디사운드 대표, 노윤섭 끌로하다 대표, 주용하 주성테크 대표 등 중소기업 CEO와 정부조달문화상품협회, 정부대전청사 색소폰동호회 등 단체 회원이 참여하고 있다. 김영진 단장은 "조그마한 관심과 정성이 모여 한국과 필리핀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해 양국이 함께 발전할 수...
'동남권 의생명 특화단지' 조성 세미나 양산서 열려 2018-11-23 17:59:25
이어 패널토론에선 김희찬 교수(서울대학교 의과대학)를 좌장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보건복지부·환경부·국토부 등 중앙부처 공무원과 단국대 의과대·한국보건산업진흥원·한국보건사회연구원·산업연구원 전문가 등이 나서 동남권 의생명 특화단지 성공적 추진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동남권 의생명...
"학교폭력 가해자 상급학교 진학 이후에도 징계 가능" 2018-09-12 14:00:07
학교 측 소송을 대리한 김희찬 변호사는 "A양의 학교폭력이 고교 진학 전에 일어났지만 당시 정상적인 처리 절차에 따라 처리되지 않았고, 진학 이후에도 반성하지 않고 다른 가해자들 행동에 동조한 데 대해 학교가 교육적 필요에 따라 징계를 할 수 있다는 것을 법원이 인정한 판결이다"고 말했다. leeki@yna.co.kr (끝)...
"변시지·이왈종·백남준·현중화 작품 한 자리에" 2018-07-18 11:43:57
전시된다. 김희찬 서귀포시 문화예술과장은 "지금까지 미술관마다 소장품 전을 통해 다양한 전시를 선보였지만, 이번처럼 한꺼번에 전시하는 기회는 흔치 않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서귀포시 관내 미술관의 수준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소암기념관은 오는 10월 개관 기념일에 맞춰 '20세기...
전국 중소기업인들, 베트남서 이웃사랑 봉사·나눔실천 2018-06-05 10:46:38
김희찬), 대전 파츠너(대표 김석원), 평택 우리엘바이오(대표 김현숙), 용인 우리엘큐에너지(대표 김영훈), 전남 광주 끌로하다(대표 노윤섭), 춘천의 춘천닭갈비(대표 이두룡)와 플랜트스퀘어(대표 방연규)·바이오믹스(대표 홍성빈)·점자 스마트워치 개발회사인 닷(대표 김주윤)·인터내셔널친선협회(회장 심재율)...
서귀포시, 전통공예 기능보유자 향토 무형유산 지정 추진 2018-04-04 11:01:33
도에 신청하면, 도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된다. 김희찬 시 문화예술과장은 "전통문화유산의 보존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활용도 중요하다"며 "향토 무형유산 지정을 통해 교육,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활용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bjc@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서귀포시 오페레타 '이중섭', 국공립예술단체 우수공연 뽑혀 2017-12-20 17:02:00
부족한 부분에 대한 보완 등을 꾀하고 있다. 김희찬 서귀포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한문연 우수공연 프로그램 선정은 창작 오페레타 '이중섭'이 제주도를 넘어 전국에서 공연할 수 있는 수준 높은 공연임을 인정받은 셈"이라며 "앞으로 서귀포의 대표 문화콘텐츠로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20세기 한국 서단을 이끌다' 현중화 국제학술심포지엄 2017-10-12 11:43:18
제20주기 소암현중화 추모전을 기획하고 있다. 김희찬 서귀포시 문화예술과장은 "제주 서예의 정체성과 수준을 한껏 높여준 소암 현중화 선생에 대한 연구를 통해 서귀포시가 서예문화 확산과 문화예술도시 구축의 중추적인 공간이 되도록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bjc@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bnt화보] 김보미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은 영화 ‘써니’, 아직도 친하게 지내” 2017-09-29 11:57:00
‘어쩌다18’에서 호흡을 맞췄던 김희찬을 지목했다. 김보미는 “김희찬과 다시 한 번 연기해보고 싶다”며 “호흡이 너무 잘 맞았는데 함께하는 장면이 많지 않아 아쉬웠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친하게 지내는 배우에 대해 묻자 김보미는 김서형과 신소율을 꼽아 시선을 모았다. 그는 “서형 언니와는 ‘어셈블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