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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최충연-롯데 장시환, 힘겨운 선발 데뷔전 2019-03-27 20:37:25
내줬다. 나종덕에게 좌전 안타를 허용하고 2사 1, 3루에 몰린 최충연은 신본기에게 장타성 타구를 얻어맞았으나 중견수 박해민의 호수비로 한숨을 돌렸다. 삼성은 7-3으로 앞선 4회말 추가 실점을 막기 위해 최충연을 내리고 김대우를 투입했다. 출발은 장시환이 더 좋았다. 장시환은 1∼2회를 6타자로 간단히 처리하며...
NC 베탄코트, 한국 무대 첫 홈런…롯데에 완승 2019-03-13 15:26:05
감각을 끌어올렸다. 롯데는 이대호, 한동희, 나종덕, 전병우 4명만이 안타 1개씩을 쳐냈다. 5회말 무사 2, 3루에서 강로한(2루수 뜬공), 김문호(삼진), 고승민(삼진)이 단 한 명의 주자도 홈으로 불러들이지 못하고 삼자범퇴로 물러난 장면이 아쉬웠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삼성 선발진 '적신호'…최충연, 롯데전 3이닝 4사사구 6실점 2019-03-01 14:07:45
안타를 얻어맞고 선취점을 내준 최충연은 나종덕과 풀카운트 승부 끝에 볼넷을 허용했다. 영점을 잡지 못한 최충연은 무사 만루에서 신본기에게 밀어내기 몸에 맞는 공, 아수아헤에게 밀어내기 볼넷을 허용해 2점을 헌납했다. 최충연은 김문호를 2루수 방면 병살타로 요리해 실점과 아웃 카운트 2개를 맞바꿨다. 안정을...
양의지 포기한 롯데, 최기문 코치에게서 길을 찾는다 2019-03-01 07:00:04
앉아 있었다. 손승락의 불펜 투구를 받는 포수 나종덕의 맞은편이었다. 최 코치는 그곳에서 나종덕이 거울을 보듯 그대로 따라 할 수 있도록 앉는 자세, 포구 자세 등의 시범을 직접 보였다. 투수들이 타자를 타석에 세워두고 하는 라이브 피칭 훈련장에도 최 코치는 나타났다. 프로 2년 차 투수 이승헌이 제구에 애를 먹...
'김준태 3점포' 롯데, 대만 최강팀 라미고에 5-3 승리 2019-02-21 18:33:06
후 정훈이 실책으로 출루한 데 이어 도루에 성공하며 득점 기회를 잡은 뒤 허일의 우전 적시타로 결승점을 뽑았다. 후속 타자 정준혁의 좌측 라인 선상 2루타로 계속된 1사 2, 3루 기회에서는 나종덕이 좌전 적시타로 3루 주자를 불러들이면서 5-3을 만들었다. 롯데는 8회말 1사에서 등판한 이인복이 9회말에도 등판해...
'고과 1위 전준우 5억원' 롯데, 2019시즌 연봉계약 완료 2019-01-29 11:56:58
계약을 마쳤다. 한동희(4천900만원), 나종덕(4천300만원), 전병우(4천만원)가 각각 81.5%, 53.6%, 48.1% 오른 금액에 계약하는 등 유망주들의 인상률이 높았다. 투수진은 구승민이 가장 높은 인상률(179.4%)로 9천500만원에 계약했다. 또 오현택과 진명호가 각각 1억5천만원, 7천300만원에 계약하며 불펜으로서 활약을...
FA 양의지 대신 안중열·김준태에게 승부 건 롯데 2018-12-12 13:26:22
포수 없이 시즌을 맞았다. 기대를 모았던 '나나랜드' 나종덕(106경기 타율 0.124)과 나원탁(20경기 타율 0.125)은 막상 정규시즌이 시작되자 경험 부족과 한계를 여실히 드러냈다. 롯데는 김사훈(56경기 타율 0.230)까지 돌려썼지만, 누구도 강민호의 공백을 메우지 못했다. 그나마 롯데는 안중열이 시즌 후반 뒤...
롯데, 최기문·윤재국 코치 영입…26일부터 마무리 훈련 2018-10-24 15:35:49
마무리 훈련을 시작한다. 양상문 감독 부임 후 첫 훈련이다. 포수 나종덕, 내야수 전병우, 투수 박시영 등 유망주 30명이 26일부터 11월 25일까지 31일 동안 일본 오키나와에서 훈련한다. 양상문 감독 등 코칭스태프 10명이 선수들을 지휘한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한화, 준PO 직행…넥센, KIA와 16일 WC 결정전(종합) 2018-10-13 21:05:23
프로 통산 첫 승리를 따냈다. 트레이 힐만 SK 감독은 경기 전 미국에 계신 노부모 봉양을 위해 올해를 끝으로 한국을 떠나겠다고 발표했다. 롯데는 5위를 내준 KIA를 5-1로 격파했다. 나종덕, 김문호, 이대호가 대포를 터뜨려 손쉽게 KIA를 꺾었다. 롯데 선발로 등판한 김건국은 5이닝을 1실점으로 버텨 데뷔 12년 만에...
[프로야구 광주전적] 롯데 5-1 KIA 2018-10-13 19:35:00
[프로야구 광주전적] 롯데 5-1 KIA ▲ 광주전적(13일) 롯데 101 002 010 - 5 KIA 100 000 000 - 1 △ 승리투수 = 김건국(1승) △ 패전투수 = 홍건희(1패) △ 홈런 = 나종덕 2호(3회1점) 김문호 2호(6회2점) 이대호 37호(8회1점·이상 롯데)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