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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로 산림 잿더미 삼척 노곡 적설량 0…매우 건조 '화약고' 2018-02-14 16:04:27
11일 풍속(초속) 노곡 5.5m, 도계 6.3m를 기록했다. 강풍은 나흘간 계속됐다. 건조한 날씨와 강풍이 동반한 삼척산불은 노곡 67㏊와 도계 50㏊ 등 산림 117㏊를 잿더미로 만들었다. 강원지방기상청은 14일 오전 10시를 기해 산지와 태백, 정선·삼척·동해·강릉·양양·고성·속초 평지에 강풍 주의보를 내렸다. 기상청...
"선거있는 짝수해 대형 산불"…14년만에 되살아난 징크스 악몽 2018-02-14 09:18:46
노곡·도계산불로 '선거가 있는 짝수 해 대형 산불' 징크스가 되살아났다. 지난 11일 발생한 이번 산불은 사흘간 117㏊(축구장 면적 164배에 해당)를 태워 올해 들어 첫 대형 산불로 기록됐다. 2018평창동계올림픽이 개최된 올해는 공교롭게도 오는 6월 13일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가 열리는 짝수 해다. 그동안...
큰불 잡고 한숨 돌린 삼척산불 '잔불 진화'…산림 117㏊ 잿더미 2018-02-14 07:50:29
있다. 노곡에 1대, 도계에 3대 등 4대의 헬기를 투입한 산림 당국은 잔불 진화 상황에 따라 진화헬기 추가 투입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지난 11일 발생한 이후 사흘 밤낮 이어진 산불은 지난 13일 오후 9시를 기해 큰 불길이 잡혔다. 산림 당국은 노곡 산불 진화를 위해 진화헬기 41대를 비롯해 2천500여명의 진화 인력과...
삼척산불 사흘 만에 큰불 잡아…축구장 164개 산림 잿더미(종합) 2018-02-13 23:44:40
이후 노곡 산불은 54시간 만에, 도계 산불은 48시간 만이다. 이 불로 주택 1채가 전소했고, 산불 진화 과정에서 1명 중상·9명 경상 등 10명의 인명피해가 났다. 산림 피해 면적은 노곡 67㏊(국유림 65㏊·사유림 2㏊), 도계 50㏊(국유림 25㏊·사유림 25㏊) 등 모두 117㏊에 달하는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사흘간 축구장...
삼척산불 사흘 만에 "큰불 잡아"…잔불 정리·뒷불 감시체제 2018-02-13 21:59:18
발생 이후 노곡 산불은 54시간 만에, 도계 산불은 48시간 만이다. 이 불로 주택 1채가 전소했고, 산불 진화 과정에서 1명 중상·6명 경상 등 7명의 인명피해가 났다. 산림 피해 면적은 노곡 40㏊, 도계 25㏊ 등 모두 65㏊에 달하는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사흘간 축구장 면적(7천140㎡)의 91배에 달하는 산림이 잿더미가 된...
삼척산불 축구장 91개 산림 잿더미…진화 또 실패·사흘째 활활 2018-02-13 18:47:15
도계 25㏊, 노곡 40㏊ 등 모두 65㏊에 달하는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사흘간 축구장 면적(7천140㎡)의 91배에 달하는 산림이 잿더미가 된 셈이다. 진화율은 도계 산불은 90%, 노곡 산불은 95%다. 피해 면적이 늘면서 진화 작업도 더딘 진척을 보인다. 그 사이 산불은 '꺼졌다 다시 살아났다'를 반복하면서 울창한...
벌채목은 '화덕'·강풍은 '송풍기'…삼척산불 사흘째 활활 2018-02-13 16:51:38
돌변하면서 산림을 잿더미로 만들었다. 노곡은 점리보다 상황이 심각하다. 노곡에 쌓인 벌채목은 잔 나무가 아닌 지름 40㎝ 길이 1.8∼2.1m 통나무이다. 자른 나무를 산림 밖으로 운반하기 위해 작업 현장에 쌓아둔 순간 산불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진화대원들은 "깊은 속까지 불길을 머금은 통나무가 물을 뿌리면 거대한...
삼척 산불 피해 65㏊ 잿더미…군·경찰·소방도 진화작업 투입 2018-02-13 14:36:49
노곡과 도계 산불 사흘째인 13일 산림당국의 진화작업에 군과 경찰, 소방도 힘을 보태는 등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산림청과 강원도는 지난 11일 발생한 이후 사흘째 진화 중인 삼척산불이 강한 바람과 건조한 날씨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오후 2시 현재 진화율은 노곡 95%, 도계 90%를 보인다. 산림...
삼척산불 사흘째 "오전 중 큰불 잡는다"…헬기 34대 투입(종합) 2018-02-13 10:38:08
일출과 동시에 삼척시 도계읍 황조리와 노곡면 하마읍리 2곳에 진화헬기 34대와 진화대 1천700여명을 대거 투입했다. 노곡면 산불은 전날까지 95%의 진화율을 고려해 15대의 진화헬기를 투입한 상태다. 나머지 19대의 진화헬기는 전날까지 60%의 더딘 진화율을 보인 도계 산불에 투입하는 등 막바지 진화에 안간힘을 쏟고...
좀처럼 잡히지 않는 삼척 산불…강원도 재난본부 가동 2018-02-12 19:29:41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현재까지 산림 피해 면적은 노곡면 25㏊, 도계읍 10㏊ 등이다. 그러나 산불 피해 조사가 이뤄지면 규모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1일 오후 2시 58분께 발생한 노곡 산불은 24시간 이상 지속함에 따라 대형산불로 분류됐다. 이에 따라 도는 삼척시로부터 산불 지휘권을 인수해 산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