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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마지막 올림픽'…조코비치·나달 2회전서 붙는다 [2024 파리올림픽] 2024-07-29 06:21:48
단식에서 노바크 조코비치(2위·세르비아)와 라파엘 나달(161위·스페인)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나달은 2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테니스 남자 단식 1회전에서 마르톤 푸초비치(83위·헝가리)를 2-1(6-1 4-6 6-4)로 물리쳤다. 이로써 나달은 전날 이미 2회전에 진출한...
'원조 흙신' 나달과 '차세대 흙신' 알카라스, 올림픽 복식 데뷔 '성공적' 2024-07-28 18:41:37
계속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알카라스는 이날 앞서 열린 단식 1회전에서도 하디 하빕(레바논)을 2-0(6-3 6-1)으로 완파하고 2회전에 안착했다. 나달은 28일 예정된 단식 1회전을 이길 경우 '라이벌'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와 2회전에서 만나게 된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하루 8억씩 벌어요"…올림픽 출전 선수 중 '연봉킹'은 누구 2024-07-25 16:52:12
요키치(5470만달러·세르비아), 데빈 부커(4810만달러·미국) 순으로 NBA 선수들이 채웠다. 테니스 선수 중에서는 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4500만달러로 13위,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3870만달러로 18위를 각각 기록했고, 여자 선수 중에서는 테니스 종목의 코코 고프가 2560만달러로 가장 많은 수입을 올렸으나, 20위...
'유럽 최대' 세르비아 리튬 광산 개발 프로젝트 재개된다 2024-07-17 02:52:44
사업에 차질을 빚었다. 전문가들은 세르비아 정부가 2022년 봄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지지율 하락을 우려해 광산 개발 허가를 철회했다고 지적했다. 일부에서는 세르비아의 스타인 노바크 조코비치가 코로나19 백신 미접종을 이유로 호주 오픈에 출전하지 못하고 호주에서 추방당하자 세르비아 정부가 보복 결정을 내린...
"내가 바로 테니스 新황제"…알카라스, 윔블던 2연속 우승컵 2024-07-15 12:20:22
남자 테니스 ‘리빙 레전드’ 노바크 조코비치(37·세르비아·2위)를 꺾고 메이저 2개 대회 연속 정상에 등극하면서다. 알카라스는 15일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끝난 윔블던 테니스 대회 남자단식 결승에서 조코비치를 3-0으로 제압했다. 우승 상금은 270만파운드(약 48억원)다. 알카라스는 2022년 US오픈에서 생애...
'암 투병' 영국 왕세자빈, 윔블던 결승전서 시상 2024-07-15 08:01:09
이날 단식 결승전에선 알카라스와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2년 연속으로 맞붙었다. 알카라스가 초반 3세트 모두 이기며 다시 한번 조코비치를 누르고 승리를 거머쥐었다. 우승자가 가려지자 왕세자빈은 곧바로 코트에 내려가 두 선수에게 각각 트로피를 전달했다. 왕세자빈은 2016년 당시 엘리자베스 2세 여왕에게...
'암투병' 英왕세자빈 윔블던 결승전서 시상 2024-07-15 01:05:45
자리했다. 이날 단식 결승전에선 알카라스와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2년 연속 맞붙었다. 알카라스가 초반 3세트 모두 이기며 또 한 번 조코비치를 누르고 승리를 거머쥐었다. 우승자가 가려지자 왕세자빈은 곧바로 코트에 내려가 두 선수에게 각각 트로피를 전달했다. 왕세자빈은 2016년 당시 엘리자베스 2세 여왕...
'한달만의 외출'…암투병 英왕세자빈, 윔블던 우승자에 시상 2024-07-13 20:21:44
예정이다. 올해 남자 단식 결승전에서는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와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맞붙는다. 그러나 왕세자빈은 이날 오후 자스민 파올리니(이탈리아)와 바르보라 크레이치코바(체코)가 대결하는 윔블던 대회 여자 단식 결승전에는 가지 않는다. 왕세자빈은 2016년 시할머니인 엘리자베스 2세 여왕으로...
'세계 1위' 시비옹테크, 또 잔디에 발목 잡혔다 2024-07-07 14:24:28
순항했다. 25번째 메이저대회 우승에 도전하는 노바크 조코비치(2위·세르비아)는 3회전에서 알렉세이 포피린(47위·호주)을 3시간 5분 만에 3-1(4-6 6-3 6-4 7-6)로 물리쳤다. 지난달 무릎 수술을 받은 조코비치는 이날도 무릎 보호대를 착용한 채 경기를 소화했다. 조코비치는 "경기를 거듭할수록 움직임, 슬라이딩에...
테니스 빅3 저물고…'신성' 알카라스 시대 2024-06-10 18:47:39
단식은 노바크 조코비치(37·세르비아), 나달, 로저 페더러(43·스위스·은퇴)가 이끄는 ‘빅3’의 시대였다. 하지만 페더러가 2022년 은퇴했고, 나달도 부상으로 은퇴 수순을 밟고 있다. 조코비치가 세계 1위를 고수하고 있지만, 그 역시 30대 후반인 데다 이 대회 8강을 앞두고 무릎 부상을 입어 수술대에 올랐다. 이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