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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대신 말로 하는 '발레 수다' 들어보실래요" 2023-04-10 18:26:00
라 당스’를 받은 김주원, 국립발레단 대표 프리마(주역) 발레리나 김지영 그리고 ‘한국 발레리노의 교과서’로 꼽히는 이원국…. ‘1세대 발레 스타’로 꼽히는 이들에겐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최태지 전 국립발레단 예술감독(64)이 국립발레단 단장으로 있을 때 주역으로 발탁됐고, 이후 승승장구했다는 점이다....
강수진 국립발레단 단장 '4연임' 성공 2023-04-04 18:30:59
당스 최우수 여성무용수 상을 받았고, 2007년 독일 궁중무용가로 선정됐다. 강 단장은 세 번째 임기에 코로나19 팬데믹이 터지면서 공연을 정상적으로 할 수 없는 위기를 맞기도 했다. 하지만 강 단장은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지난해 국립발레단 창단 60주년을 맞아 여러 레퍼토리를 선보였다. 그는 지난해 7월 27일 출범한...
[음악이 흐르는 아침] 현대발레 '르 파르크'에 흐르는 모차르트 협주곡 23번 2악장 2022-08-30 18:25:40
라 당스’ 안무상을 받았다. 지난 18~19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발레 슈프림 2022’ 갈라 공연에서 파리 오페라 발레단의 간판 스타 도로테 질베르가 마르셀로 고메스와 함께 르 파르크의 하이라이트인 3막 파드되(2인무)를 선보였다. 깊은 밤에 공원에서 재회한 남녀 주인공이 서로의 감정을 확인하고 농밀한...
김기민 "4년 만의 고국 무대…누네즈와 찰떡 호흡 기대" 2022-08-17 15:40:32
드 라당스’에서 ‘최고 남성 무용수상’을 안겨준 김기민의 대표작이기에 속상한 마음이 더 큰 듯했다. 김기민은 2011년 발레리노로는 아시아인 최초로 마린스키 발레단에 입단하기 전인 2010년 유니버설발레단의 ‘라 바야데르’에서 주역을 맡았다. 그는 마린스키 발레단에서 10여년 동안 갈고닦은 ‘솔라르’를 고국...
박세은·김기민·안주원…세계 최고 발레단 '얼굴'은 한국 무용수들 2022-07-01 17:32:34
드 라 당스’에서 최고 여성무용수상을 받는 등 에투알이 되기 전부터 발레의 최고수 중 한 명으로 인정받았다.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출신이다. 박세은보다 2년 앞서 ‘브누아 드 라 당스’ 최고 남성무용수상을 받은 한국인 발레리노도 있다. 세계 최정상급으로 꼽히는 러시아 마린스키발레단 수석 무용수로 활약 중인...
[우크라 침공] "조국 부끄럽다" 러 최고 발레리나 볼쇼이 탈단 2022-03-18 09:25:43
드 라 당스'의 최고 여성 무용수상을 받았다. 스미르노바는 "러시아를 수치스러워하는 날이 오리라고는 상상도 못 했다"면서 "항상 문화·체육 분야서 성취를 냈던 재능 넘치는 러시아인을 자랑스럽게 여겨겼지만, 지금은 (침공) 전후를 가르는 어떤 선이 그어진 것 같은 기분"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 세계적 재앙에서...
강수진 국립발레단장 "다재다능한 무용수 양성…8년 전 약속 지켰죠" 2022-02-22 00:18:12
드 라당스’에서 안무가상 후보에 오를 만큼 호평받았다. 단원들이 안무한 작품 공연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공연한다. 강효형의 전막 발레극 ‘허난설헌’ ‘호이랑’ 등이 대표적이다. 영국 낭만 시인 바이런의 극시를 바탕으로 한 마리우스 프티파의 오리지널 버전을 국립발레단의 솔리스트 송정빈이 새롭게...
세계적인 볼쇼이 발레단 공연, 스크린으로 즐겨볼까 2022-02-15 14:50:09
라 당스(Benois de la Danse)’ 최고 여성무용수상을 수상한 작품으로도 유명하다. 메가박스는 ‘주얼스’ 공연을 맞아 기념 엽서를 선착순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13개 지점에서 진행하며 관람 후 개인 SNS에 관람 후기를 남기면 볼쇼이 극장 오리지널 굿즈 등도 증정한다. 메가박스 스페셜 멤버십 클래식 소사이어티에...
잘하는 걸까, 의심 들땐 연습 또 연습…집념의 발레리나 파리의 별이 되다 2021-08-12 17:31:37
드 라당스’에서 최고 여성무용수상을 거머쥐었다. 같은 해 발레극 ‘오네긴’을 연습하다 갈비뼈가 부러진 가운데 받은 상이어서 더욱 값졌다. 오뚝이처럼 위기를 털어낸 원동력은 뭘까. 20년 가까이 했지만 그는 여전히 설렌다고 했다. 좋아하는 일이라 지치지 않아요. 수석이 끝이 아니에요. 제가 춰야 할 발레는...
마린스키의 별은 없지만 인도 무희는 춤춘다 2021-04-26 18:25:17
라당스’에서 ‘최고 남성 무용수상’을 탔다. 발레, 클래식 등 고전예술에 자부심을 갖는 러시아에선 스타로 떠올랐다. 발레계에선 “러시아 고위공직자들도 김기민에게 사인 받으려 줄을 선다”는 우스갯소리가 나돌 정도다. 실망하긴 이르다. 오랜만에 등장한 대형 발레극이라서다. 무대에 오르는 120여 명의 무용수가...